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채근담 온고지신 시리즈
홍자성 지음, 유진 옮김 / 주니어미래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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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빅데이터 삼국지 시리즈를 아이들에게 추천한 것이 얼마 전인데..

온고지신 시리즈로 출간된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채근담>의 소식으로 반가움이 앞서네요.

이번 도서도 10대가 꼭 읽어보면 좋은 도서로 문해력은 물론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시리즈는 쌓아보아야 제맛이지 않나요?

고민 없이 선택해 본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채근담>을 소개해 봅니다.

채근담은 동양 고전으로 명언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고통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도록 도움을 주는 동양 고전으로서 실용적인 인생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역경도 견뎌 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고 싶다면

동양의 탈무드 《채근담》을 읽어라!

채근담의 뜻은 사람이 풀뿌리를 씹을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견딜 수 있다면 모든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인내한다면 많을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겠지요.

저자 홍자성은 중국 명나라의 학자로서 삶의 본질을 깨닫고 후회 없는 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한 것이 채근담이라고 합니다.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채근담>

전집에는 220여 가지의 명언으로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지혜를 쌓을 수 있는 이야기가,

후집에는 130여 가지의 명언으로 내면을 수양하고 철학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시련을 마주했을 때 버틸 수 있는 '마음 근육'을

키워 주는 동양 최고의 참다운 지혜서

깊은 밤 고요 속,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혼자만의 시간으로 인간의 본성과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아본다.

그러함에도 허망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된다.

귀에 거슬리는 말도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잘 견뎌내야 인격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하지만 아부하는 말에 갇혀 있다면 독약이 될 수도 있다.

현명함과 어리석음, 선과 악을 차별하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해야 한다.

자신의 공을 스스로 자랑한다면 가치는 사라질 것이고 죄는 진심으로 뉘우쳐야 용서받을 수 있다.

욕망이 충족되면 후회가 밀려온다. 욕망이 일어날 때 후회의 마음을 기억해 후회 없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욕망에 물들지 않도록 멀리해라. 한 번 물들이면 돌아오기가 힘들어지니 거리를 두어야 한다.

가까이에 둘 것은 도리이다.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 기억해야만 내용들이 너무도 많고 해설도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좋아서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채근담>이다.





좁은 길에서는 한 걸음 물러서서 다른 사람이 먼저 지나가게 하고,

맛있는 음식은 조금 덜어 다른 사람도 맛보게 하라.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방법 중의 하나이다.

세상을 살면서 꼭 성공만을 바라지 말라.

과오가 없으면 그것이 곧 성공인 것이다.

남에게 베풀 때는 상대가 감격할 것을 바라지 말라.

원망을 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은덕인 것이다.

사람들은 명성과 지위과 즐거운 것인 줄은 알지만,

명성도 없고 지위도 없는 것이 참된 즐거움인 줄은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굶주리고 추위에 떠는 것이 근심인 줄은 알면서도,

굶주리지 않고 춥지도 않는 것이 더욱 큰 근심인 줄은 깨닫지 못한다.

남의 단점은 될 수 있는 대로 감싸 주어야 한다.

만일 그것을 드러내어 세상에 알인다면

이는 단점으로써 단점을 공격하는 것이 된다.

남에게 완악한 점이 있으면 잘 타일러 깨우쳐 주어야 한다.

만일 화를 내고 미워한다면 이는 완악함으로써 완악함을 구제하려는 것이 된다.

책 속에서.

정신없이 살아가는 일상을 균형 있게 잡아줄 수 있는 철학 이야기 <채근담>

하루의 시작하거나 마무리하는 시간에 잠시 시간을 내어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지 철학서가 아닌 인생에 대한 깊은 울림을 주는 실용서로 수많은 고민과 질문의 답을 <채근담>에서 얻어 갈 수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에 대한 정의를 다시 정립해 보고 싶다면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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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건너는 집 특서 청소년문학 44
김하연 지음 / 특별한서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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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면 당연 특별한 서재~!!의 도서를 많이 선택하는데요.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김하연 작가의 <시간을 건너는 집>은 개정판으로 2020년도에 소개된 도서입니다.

출시되자마자 인기를 얻으며 문학 나눔 선정도서, 여러 지역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당당히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기 위해서 도서 리스트에 넣어두었던 도서였는데 이제서야 읽어보게 되었네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선택의 의미를 고민하게 하는 <시간을 건너는 집>을 소개해 봅니다.

지금 이 시간을 지우고 다른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소리 소문 없이 아이들 앞에 나타난 하얀 운동화.

하얀 운동화를 신은 아이들에게만 보이는 수상한 집이 있다.

자신의 앞에 나타난 하얀 운동화를 신은 아이들은 운명에 이끌리듯 '시간의 집'에서 만나게 된다.

운동화를 신어야만 보이는 '시간의 집'. 집으로 들어서면 세상의 시간이 멈춘다.

말기 암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두고 있는 선미,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자영,

부모의 방임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이수,

누가 봐도 완벽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무언가가 의심스러운 강민

각자의 사연을 안은 네 명의 아이들은 '시간의 집'에서 만난 정체를 알 수 없는 할머니와 남자에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과거, 현재, 미래. 그중 단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

다만 기회를 얻으려면 집에 관한 이야기는 누구에게도 발설하면 안 되며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집을 방문해야만 한다.

다른 시대의 시간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죽음에 관한 것은 바꿀 수 없고 선택을 한 이후에는 모든 기억이 지워진다.

선택의 기로에 선 아이들.

인생의 뒤바꿀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를 얻은 아이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편지로 소통을 한다면 너희도 쓰기 전에 한 번 더 고민하게 되고,

편지를 쓰면서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찬찬히 정리할 수 있을 거야. 그게 편지의 매력 아니겠니?

p.49

이 기억을 일고 싶어?

아니다. 그렇지 않다. 멤버들을 만나고서야 알게 됐다. 세상에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줄 사람이 있다는 걸. 이제야 잘 헤쳐 나갈 자신이 조금이나마 생겼는데,

과거나 미래로 간다면 힘들게 얻은 용기도 함께 사라진다. 하지만 자신만 생각할 수는 없다.

p.219

책 속에서.

과거, 현재, 미래의 문을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요?

서로의 만남을 통해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하는 네 명의 아이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들의 삶을 고민하고 고민한다.

혼자보다는 함께 있는 것이 위로가 되는 경우가 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어떠한 결과가 오더라도 선택을 해야만 하는 상황을 마주해야 하는 아이들, 곁에 있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며 용기와 희망이 메시지를 얻어보는 <시간을 건너는 집>

평범한 일상을 꿈꿔보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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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의심하라, 그 끝에 답이 있다 - 데카르트편 세계철학전집 1
르네 데카르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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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수학자인 근대 철학의 아버지 르네 데카르트를 아십니까?

장르 소설을 주로 읽는 저로서는 알지 못했습니다. (부끄럽지만요...)

하지만 이 명언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바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입니다.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명언의 주인공 르네 데카르트의 철학을 배워가는 <일단 의심하라, 그 끝에 답이 있다>를 읽어봅니다.

진리를 진심으로 찾고자 한다면,

인생에서 단 한 번쯤은

가능한 모든 것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생각하는 나 자신이 존재의 출발점이라는 믿음을 주는 명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모든 것을 의심하고 있는 나는 존재한다는 진리로 철학의 기초를 세우는 근대 합리주의의 시발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의심하라, 그 끝에 답이 있다>는 철학뿐만 아니라 과학, 교육,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각의 전환을 주는 내용을 가득 담겨있습니다.

익숙함과 편리함으로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없다.

지금 살고 있는 시간을 의심해라. 그것이 제대로 살아가는 삶이다.

매일 반복되는 삶에 지루함과 공허함을 느끼기 전에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을 키워나가라는 말이겠죠.

절대적인 감각이란 없다.

자신의 감각에 맹신하는 순간, 많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이성을 통해 모든 것을 분석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너무도 많은 우리들.

이미 결론을 내었음에도 다른 가능성을 상상하며 생각이 많아지는 것은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는 기대와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내려놓는다.

완벽해야 한다는 기대를 버리고 여유롭게 행동한다면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다.

분노, 기쁨, 슬픔, 두려움 등 인간다움을 보여주는 다양한 감정들.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제대로 마주 보며 이해하는 노력을 가지는 것이 좋다.

억누르는 것이야말로 자신과의 소통을 못하고 있는 것에 가깝다.





가장 느리게 걷더라도, 곧은 길을 따라 걷는다면, 가장 빠르게 달려가면서도 길을 벗어난 사람보다 더 멀리 갈 수 있다.

p.54

우리의 의지는 매우 넓고 자유롭기 때문에, 이성이 그것을 잘 이끌어야 한다.

p.112

나는 모든 판단을 유보하기로 결심했다.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을 때, 그 무엇도 확신해서는 안 된다.

p.120

욕망이 지나치면, 현재의 행복을 망치게 된다.

p.133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면, 그것은 우리를 혼란과 불안으로 끌고 간다. 그러나 잘 다스러진 감정은 우리 삶의 질서를 만들어준다.

p.158

모든 오해는 이해하려는 노력이 멈춘 곳에서 시작된다.

p.168

나는 남이 옳다 말하는 것보다, 내가 분명히 인식할 수 있는 것만을 따르기로 했다.

p.184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외부에서 오는 소리에 휘둘리며 살 것이다.

p.201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그러나 그 경험은 우리의 삶을 퐁요롭게 만든다.

p.221

책 속에서.

당신은 정말 당신을

잘 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르네 데카르트의 철학의 바탕으로 인생과 명언을 알아가는 <일단 의심하라, 그 끝에 답이 있다>

냉철하고도 용감한 사고를 보여주는 르네 데카르트의 명언들을 기억하며 인간 사고의 방법을 배워봅니다.

우리의 인생이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마음의 정화를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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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군 昏君 - 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었던 조선의 네 군주들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32
신병주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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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기가 시기여서 그런가? 혼군이라는 단어를 본 순 간 바로 흥미가 생긴 소재였다.

역사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차이나는 클라스>, <역사저널 그날>의 신병주 교수의 <혼군>은 조선시대를 암흑기로 만들어낸 최악의 군주를 이야기한다.

성군이 아닌 어리석은 군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21세기북스 출간의 <혼군>을 소개해 봅니다.

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었던 조선의 네 군주들

왕이라 해서 모두가 세종대왕, 그리고 정조와 같은 성군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성군이 있으면 혼군도 있는 것이 당연~!!

왕의 호칭을 쓰지도 못하는 연산군과 광해군, 책임감과 백성에 대한 정책이 무너졌단 선조와 인조,

사리에 어둡고 권력에 미쳐 나라를 망친 어리석은 군주, 바로 폭군이자 혼군의 이야기이다.

광기의 시작으로 패륜을 일삼으며 복수를 하는 핏빛 폭군의 연산군.

잔인한 폭정에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독재자 연산군은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었다.

향락과 사치에 빠져 나라를 망치며 조선에서 최초로 탄핵을 당한 왕이기도 하다.

조선의 최악의 군주로 알려진 패륜의 광해군.

임진왜란을 계기로 세자에 오른 광해군은 불안한 세자 자리를 거쳐 왕위에 오른다.

초반에는 업적을 이루기도 했지만 왕권에 대한 집착으로 패륜을 저지르고 최악의 군주의 길을 걷게 된다.

조선 최초 방계 출신의 무능의 선조.

전쟁이 일어나자 백성들을 버리고 자신의 안위를 위해 나라를 버린 왕이다.

광해군을 쫓아내고 왕위에 오른 치욕의 인조.

즉위하자마자 피의 숙청으로 잘못된 시작을 하며 두 번의 호란으로 조선의 암흑기를 보낸다.





혼군이 왕이 되었을 때

나라는 위태로워졌다!

네 명의 어리석은 군주를 통해 잘못된 권력이 어떤 파장을 불러오는지에 대해 권력의 민낯을 낱낱이 보여준다.

그들이 어떠한 잘못으로 혼군이 되었는지, 그들에게 내려진 심판은 어떠했는지에 대해서도 말이다.

반정으로 왕위에서 쫓겨났지만 연산군과 광해군은 확실히 달랐다.

그리고 역사는 승리자의 기록이다 보니 인조 때 광해군의 악행에 더 집중한 부분도 있었으리라 보인다.

하지만 광해군은 당시에는 용서할 수 없었던 폐모살제, 중립 외교, 토목 공사 등을 실행했고 그런 잘못이 조선에 얼마나 큰 파국을 가져왔는가를 깊이 새겨야 한다.

역사를 통해 교훈을 배워야 우리 또한 시행착오를 피할 수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임을 인식하면서 역사를 반면교사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

p.111

리더는 논공행상 또는 신상필벌(信賞必罰)이 정확해야 한다.

선조는 그 부분에서조차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자신을 호위해 준 사람들은 대거 공신으로 만들어주고 정작 전쟁에서 활약한 영웅에게는 인색한 모습을 보여주니 후대가 선조를 평가하기에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p.161

책 속에서.

신병주 교수의 <혼군>은 폭군의, 패륜의, 무능의, 치욕의 군주들을 통해 어리석은 왕이 권력이란 힘을 손에 얻었을 때 나라는 어떻게 망가져가는지, 비틀어진 권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선시대의 혼군들의 연대기를 보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권력을 향한 경고의 메세지를 던지는 <혼군>이다.

역사를 배워가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읽어보기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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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 프랑스어 찐 왕초보를 위한 100일 완성 프로젝트
노민주(주미에르)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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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왕초보는 안됩니다. 아베쎄떼~~~~는 하고 시작하셔야 해요.라고 처음에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는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교재가 아니라고 합니다.

문법과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가벼운 회화를 통해 프랑스어를 자연스럽게 접근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해요.

우리가 태어나서 모국어를 배울 때 자음, 모음을 배운 후 말을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죠.

이것을 알고 시작한다면 교재를 펼친 순간 당황하지 않겠죠~!

#프랑스어입문, #프랑스어첫걸음 을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로 시작해 봅니다.

프랑스어 찐 왕초보를 위한 100일 완성 프로젝트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warm-up, 발음과 필수 회화, 명사, 관사, be 동사와 être, 형용사, 숫자, 지시사와 소유사, 기본 동사 avoir, 다양한 방식의 동사들 등 Unité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과에서는 오늘의 체크포인트로 배우게 될 내용을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학습 내용을 알기 쉽게 기초부터 알려주며 다양한 예문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짧은 회화를 보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며 원어민 MP3를 들으며 발음과 억양까지 익힙니다.

마무리로 간단한 퀴즈를 풀며 실력을 다집니다.

각 Unité이 끝난 후에는 종합 연습문제를 풀며 실력을 점검해 보고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기초 회화를 말하기 트레이닝 무료 동영상으로 배워봅니다.

원어민 mp3, 말하기 트레이닝 무료 동영상은 교재에 있는 QR로,

특별한 혜택으로 원어민 mp3, #프랑스어 기초 단어 PDF와 프랑스어 동사 변화표 PDF, 하루 1장 쓰기 노트 PDF를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찐 왕초보를 위한 처음 프랑스어!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와 회화로 시작해 보는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회화 속에 있는 발음과 문법을 효과적으로 배우며 프랑스어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하루에 한 과만 배워보고 mp3를 들으며 귀에도 익숙함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어에 있어서 귀가 뜨이는 것도 무시할 수 없으니깐요.

매번 시작하면서도 나아가지 못했던 #프랑스어독학. 이제서야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 안도감이 드네요.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지만 막막했던 분, #프랑스어초보 딱지를 떼고 싶은 분,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를 통해서 #기초프랑스어를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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