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박상준의 잡글(박상준의 역사강의 ..대한민국 국기에 대해서...1)


대한민국 국기를 태극기가 아니라 욱일기로 바꿔야 한다는 말을 본인이 예전에도 했었지.

왜냐면, 욱일기가 한반도의 정체성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지금, 전세계가 한글의 과학성에 대해서 놀라워하면서 기겁을 하고 있다.

일본 궁민들도 자발적으로 한자대신에 한글을 배우고 있다. 본인이 20여년전쯤에..조선일보의 블로그 등에다가

글을 쓴 적이 있었다. 그당시, 전세계의 수많은 언어와 글자가 결국은 대부분 사라지고 몇개의 언어와 글자가 남게 될것이다.

대략 40년 정도면 그렇게 될 수 있으니.. 한글이라는 초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이에 대비해야한다. 안그러면, 한국어도 사라질 수가 있다고 경고했었지. 

한글로 수많은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 쉽다. 그러니, 초강력 무기 한글을 가지고 있는 한국이

한글의 능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본인이 대텅령이 된다면, 5년 안에 미국을 초월하는 초강대국으로 한국을 만들어낼수있다라고

이미 수십년전부터 언급했었지.  5천만궁민들 중에서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군.

이미, 전세계가 한글 쟁탈전에 돌입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한글은 궁민들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켰던 세종따위가 만들수도 없고, 만든적도 없는 문자다.

전설상의 문자인 한글은 전설상의 시간과 공간에 박혀 있었던 것이다. 

깨달음을 얻은 자만이 삼라만상의 법칙을 훼손하지 않은채 벗어나 시간과 공간의 유적을 얻어낼수가 있었던 것이다.


아무튼, 본인이...문자의 통합 전쟁의 시대에 대하여 수십년전에 얘기했었다는 것이지.

본인이 그런 글을 쓰고나자, 갑자기, 한국에서 어마어마한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가 이뤄졌고...순식간에...

지금은 k 컨텐츠 열풍이 불어 버렸지.. 

중요한 것은 문자의 통합 전쟁에서 5천만궁민이 살아남고, 역사를 존속시키기위해서는 위대한 한글로 올바른 인식과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기인 한글을 가지고서도,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키지 못한다면...

5천만궁민의 삶이 타락과 탐욕과 불의로 향해왔다는 것이지... 그래서 딥스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의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것이 아니겠는가!!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기인 한글을 부여받은 5천만궁민은 앞으로 80억 인류에게 닥쳐올

상상할수없는 지옥같은 재앙을 막아내기위해...올바른 인식으로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켜야 하는 것이다. 

안그러면, 인류의 운명은 다시 리셋당할뿐이다. 그리고 그 리셋의 시간과 장소는 지금보다 더욱 더 가혹한 지옥이 될것이다.


수십년 전,

본인이 쓴 조선일보 블로그에 남긴 칼럼(글)이 조선일보에서 갑자기 타임캡슐로 저장했다면서 한통의 편지가 왔다.

거기에는 소정의 선물과 편지가 담겨 있었지. 조선일보에서도 그당시에 본인의 개인적인 블로그의 글들에

관심을 가지고 읽고 있었나보더군..

수십년에 후에 타임캡슐이 열리면, 그때, 본인이 쓴 글도 ...후세의 사람들에게 공개되겠지...


본인이 예전에, 한글의 띄어쓰기는 영어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졌다고 했었지. 아무도...한글이 왜

띄어쓰기를 하는지 모를때, 본인이 그와 같은 글을 쓰자, 역사학자들이 이에 대해서 나의 글을 보고 순식간에

분석을 하더군. 그리고나서, 정말로...한글은 영어의 띄어쓰기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졌음을 확인하였지.

원래, 한글은 띄어쓰기 자체가 없었다. 왜냐면, 일본의 문장이나, 중국의 문장들을 보면 전혀 띄어쓰기가 없었듯이..

한글도 띄어쓰기 자체가 없었다.  옛날에는 종이가 귀한 시대라서, 띄어쓰기를 하면서 종이를 낭비할 생각자체도

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지..


아무튼, 내가 갑자기 왜, 한글에 대해서 얘기를 꺼내는지 좀 눈치를 챘는가? 왜? 한반도에서만 이렇게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이 사용되고 있을까?

지금, 한글 사용 열풍이 전세계로 불고 있다. 왜냐면, 한글은 너무나 과학적인 문자라서, 누구라도 하루면 익힐수있을 정도로

강력한 문자다. 그런데, 이렇게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이 왜, 지금껏 한반도에서만 사용되고 있겠는가? 하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가?

은둔의 민족들이 수천년, 수만년, 수십만년, 한반도에서 숨어 살다가, 주로 한자를 사용하던 신라에게 패망해서 

한글을 사용하던 민족들이 노예로 전락당하고 핍박받아 한글의 사용이 크게 위축되어서 그랬다고 할 것인가?

본인의 생각을 여기서 긴글로 남기려면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해야 하기때문에 난중에 시간나면 얘기해주지..


아무튼, 본인이,  대한민국의 국기는 욱일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얘기를 옛날에 했었지. 

원래, 일본열도와 한반도는 한글민족의 주요한 삶의 거점지였다. 이에 대해서는 본인이 옛날부터 가끔씩 얘기했지.

일본에서 상하할때, 상(上)이라는 한자를 우에라고 읽는다. 옛날 조선왕조때 노예로 전락당한 궁민들도

우에라고 읽었지. 그러다가 천자문의 한자를 배울때는, "위를 표현하는 상"이라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아주아주 옛날, 

위대한 초강력 문자인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부족)의 수가 많지가 않아서

결국 점점 이리 저리 밀려났지. 한마디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면서

살았던 수많은 부족과 민족들 중에서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부족)이 있었다고 해야겠지.

먹고 사는것이 가장 중요하던 옛시절에, 세력이 약하면, 이리저리 밀려다닐 수 밖에 없지. 심지어,

먹고 살기위해서 약탈과 살육을 빈번이 하던 시절이다. 즉,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부족(민족)인 한은..

어떤 민족들보다 더 빨리 인간이 지녀야할 도리를 알게되었다. 그래서, 한이라는 부족(민족)은 약탈도 하지않으니..

약탈을 일삼는 부족들을 보면, 피해다니기 일쑤였다. 그러나, 결코 힘이 약하지는 않았다.

왜냐면,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한이라는 부족(민족)의 힘은 수많은 유목민족 중에서 압도적으로 강력하였다.

그러나, 먹고 살기 척박한 환경에서 약탈과 살육 등을 하지 않으니, 그 세력은 커질 수가 없었다. 

또한 인간의 도리를 일찍이 알게되었으니, 먹고 살기 힘든 부족들을 보면, 약탈대신에 오히려 자신들의 것을 조금이라도 베풀어 주었겠지.

그러다보니까, 약탈과 살육을 일삼아대면서 먹고 살아가는 수많은 유목민족들과 부족들이..

오히려, 그 강력한 한의 힘으로 자신들을 약탈과 살육하지 않고 도와주기까지 하니....

"한"이라는 민족(부족)을 볼때, "위대한 한(칭기스 칸)"이라고 칭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칭기스 칸"이라는 전설상의 한글을 쓰는 한이라는

민족(부족)이 전설따라 입에서 입으로 수십만리까지 알려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세상만사가 그렇듯이 구전되는 것은 안보이면

쉽게 잊혀지기 마련이지.... 한이 떠났어도...수많은 유목민족들은 한을 외치는 습관은 남아 있었다.

"한"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 수많은 유목민족들이

"한"이라고 외칠때마다 "칸"이라고 소리를 냈다. 

그래서, 존경받을 만한 업적을 남겨야 수천년..수만년..수십만년이 흘러도..그 역사적 흔적은 전설처럼 남게되는 것이지..


원래, 세상이라는 것이 진실로 참된것을 배우면 배울수록 벼가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해지기 마련이고, 베풀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지혜가 충만하고 덕이 넘치고, 인(어짐)이 넘치기 마련이지.

대한민국의 교육은 기괴하게도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면 배울수록 인간말종같은

사이코패스들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혜도 없고, 덕도 없고, 인도 없고, 이런 상태에서...

인간말종들로 가득찬 국캐의원들이 무차별적으로 찍어내는 반국가적이고 위헌적인 위헌법률따위나 무차별적으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암기해서...그것을 지식이라고 외치며..우쭐거리면서 살아가지..

오로지 무가치한 매뉴얼이나 법전이나 외워서.. 수많은 자격증을 따서 탐욕스럽게 먹고 살고자하는 마음만 기승을 부린다.

탐욕으로 가득찬 상태로...

변호사 자격증따서, 무엇을 하면서 사는지 보라! 범죄자들의 형량을 깍아주는대신, 범죄자들의 호주머니나 탐하기 일쑤고,

피해자들을 가해자로 둔갑시켜서, 범죄자들을 비호하기 바쁘다. 그렇게...5천만궁민과 함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햬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 대텅령은 불법체포...불법구속..불법재판을 당하고 있다.


변호사 자격증따서
판사나 검사를 하는 넘들의 천인공노할 만행들을 보라!

백대현부터 시작해, 이진관이라는 넘들이 어떻게 직권을 남용해...

무고한 윤 대텅령에 대하여 무도한 판결을 하고 있는지 보라!

헌재의 악마들의 상판떼기를 보라!! 재판이 아니라 사법살인이고 사법범죄일뿐이지 않는가!!

그넘들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쳤던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라!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을 부정선거로 강탈해서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켰다.

그래서, 5천만궁민이 한 지역(지방)도 아니고, 전국에서 일어나 집회와 시위를 수년동안 해왔다.

5천만궁민은 이 지역에서도 평온을 잃어버렸고...저 지역에서도 평온을 잃어버렸고..

전국 어디를 가나, 주권을 강탈당한 5천만궁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노예처럼 불안함으로 평온을 잃어버린채..

강탈당한 주권을 되찾기 위해서...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 집회와 시위를 하면서...한없이 외쳐대면서 절규하고 있다.

강탈당한 주권을 되돌려놔라! 이 천인공노할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아!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하고 반역해대는 반국가세력들아!

개판사 악마들아! 헌재의 악마들아! 선관위 악마들아!

5천만궁민의 목소리를 원천 봉쇄시켜온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아! 국회를 장악한 악마들아!!

한 지역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폭동을 일으킨 자들은 바로..너희들!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다..

지금 상황을 보라! 한 지역이 아니라 전국에서 5천만궁민이 삶의 평온을 잃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 외쳤다.

누가 내란범인가? 누가 내란범이냐고?  윤대텅령은 전국에서 평온을 잃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는 5천만궁민의 절규와

명령을 받들어...대텅령에게 주어진 헌법상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해...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려고 했을 뿐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을 수호하려고했을뿐이다. 강탈당한 5천만궁민의 주권을 되찾아주려고 했을뿐이다.

누가 내란범이냐고!!!


개판사들과 선관위악마들과 헌재의 악마들과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 판을 치는 대한민국을 보라!!

이런 인간말종들이 대체 어떻게 어디서 불량제품 찍어내듯이 무차별적으로 만들어진 것인가? 원래 태어날때부터..

대한민국에서는 모조리 나쁜 넘들만 태어났다고 하지는 못하겠지?.


아무튼, 다시 "한"이라는 부족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에서의 삶은

어마어마하게 광활한 초원과 거대한 사막을 가로지르면서 살아야 했던 삶이었다. 그러다보니까...마치..집시처럼..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삶이었지. 그당시 만주와 몽고는 농사를 짓기가 어려운 척박한 땅이었지.

날씨는 수천년전이나, 수백년전이나, 지금이나 어차피 거의 변함이 없다. 즉, 그당시 만주와 몽고에 사는 사람들은

가혹한 날씨를 극복해야 했지..

만주와 몽고는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겨울이 매우 길고 영하 30도 이하로 내려가는 혹한이 지속된다. 

이로 인해 농사를 짓기 어려웠다. 그래서,  유목민족이 되어 이리저리 말타고 떠돌아 다녔지. 그러다보니까, 서로서로..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고,  서로서로 뭉치기가 힘들어졌지. 몇년 후에 보면 수많은 부족들이 사라져있었지.

바로..한글을 쓰던 부족들이 갑자기 만주와 몽고에서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어디로 사라졌겠는가?  더욱 더 따스하고 비어있는 땅을

찾아서 사라져 버렸지. 그곳이 바로 일본열도였던 것이다. 일본열도는 그렇게 수많은 떠돌이 부족들이 유입되었지.

왜, 일본열도가 옛날부터 다민족 다문화 국가겠는가?  사방이 바다로 막혀 있는 일본열도로

어디서 그렇게 문화가 다른 수많는 민족들이 유입되었겠는가?


왜, 한국인과 일본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은 태어날 때 몽고반점을 매우 높은 비율로 가지고 태어났겠는가?
한국인 신생아의 경우 97% 이상이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는 일본은 약 81.5%, 중국은 약 86.3% 등

다른 동아시아 국가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즉, 말타고 한없이 이리저리 어마어마한 대륙을 떠돌아다니던, 만주와 몽고의 유목민족들에 의해서 수많은 문화와 정보가

전달될 수 밖에 없었겠지..


만주벌판과 몽골초원을 기반으로 한 유목 민족들(몽골족, 여진족/만주족 등)은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가축을 이끌고 이동하며 생존했다.
 말, 소, 양, 염소, 낙타(혹은 야크)를 몰고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비롯해 사막, 동아시아, 중국대륙, 일본열도, 결국, 한반도까지

거침없이 이동하며 모험을 하면서 살다가, 어떤 부족들은 어떤 지역에서 터를 잡고 살기 시작한 것이지.


중국대륙은 몽골족인 칭키스칸의 침략으로 원왕조가 만들어졌고, 만주벌판을 누비던 만주족(여진족)의 침략으로

명왕조가 무너지고 청왕조가 만들어졌다. 그러다보니까, 중국인들도 뭉고반점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유전자들이 이리저리 뒤썪였다는 것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의 신생아들이 태어날때 한국인보다 10%이상 낮게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한국인은 97%의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중국인은 86%...일본인은 81.5%!

과연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겠는가?

바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던 수많은 부족들이,  일본열도의 길쭉한 땅을 누비면서...결국,  배를 타고 한반도의 남부지역으로

유입되었다는 것이다.  한반도 남부로 와보니까, 기득권을 주장할만한 토착민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지. 그래서...몽고반점을 지닌..

떠돌이 유민민족들 중 한글을 문자로 사용하는 부족이 한반도 남부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고 봐야겠지. 그러다보니까, 유전적으로..

한국인이 가장 확실하게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97%의 한국인 신생아가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겠는가?

왜, 일본인들의 몽고반점은 한국인보다 16%나 적은 81%이겠는가?

이제, 일본열도와 한반도에서 나타나는 이와같은 몽고반점의 유전적인 차이점을 가지고 뭔가 유의미한 진실을 알아낼 수 있겠는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사실, 믿거나 말거나겠지. 그러나, 사후가 되었든, 영혼상태가 되었든...

언젠가는 지금 이순간에 박제가 된 시공과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는 경험을 하게되면, 너희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게 될수도 있을 것이다.


더 많이 글을 쓰면 읽기도 힘들것 같으니...가능한한 여기서 글을 줄이고 마무리 시켜야겠다.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던 수많은 유민민족들 중에서는 "한"이라고 불리던 유목민족이 있었던 것이다.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이 유목민족이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다는 것이다.

왜 테무진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수많은 뭉고부족들을 일통했을때, 사람들은 테무진을 칭기스(위대한) 칸(왕)이라고 칭했겠는가?

영어로 칸은 khan 또는 khaan라고 쓴다. 즉, 사실상 몽고인들은 몽고를 누비던 한글이라는 전설상의 문자를 사용하던

전설상의 유목민족인 "한"이라는 초강력한 유목민족의 위대함을 .."한"이라고 불리던 민족이 떠났음에도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겠지.

그래서, 몽고족들이 "한"을 말하다보니까, "칸"이라고 연음법칙에 의해서 발음하기 시작한것이다.

뭉고초원을 누비던, 테무진이, 수많은 몽고 부족들을 일통하자, "한(칸)"이라고 칭했다. 그리고 위대한 "한(칸)"이라고 해서..

"칭기스 칸"이라고 불리웠던 것이다. 바로, "한"민족의 흔적이 몽고의 역사에서도 이렇게 일점으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아주 위대한 전설처럼 "한(칸)"이라는 충격으로 말이지... 한마디로 "한단고기"는 바로...위대한 문자, 한글을 사용하던 "한"이라는 민족(부족)이

몽고초원과 만주벌판을 거침없이 누비면서 남겼던 흔적이었던 것이겠지..


그리고, "한"민족이 사용한 깃발이 바로 "욱일기"였다. 이 욱일기를 본따서, 일본열도의 민족들은 "일장기"를 만들어냈다고 봐야겠지.

욱일기는 태양과 빛으로 이뤄져있고,  일장기는 태양으로 이뤄져있다.

일본열도를 "한"이라 불리던 민족이 말을 달리면서 거침없이 관통하자, 일본열도에 살던 원주민들은 "한"이라는 민족을 한자로 "일"이라고 칭했다.

5천만궁민들아!  하나라는 뜻의 한자인 일(一)을 어떻게 배우고 있는가?

바로 "한 일" "두 이" "석 삼" 이라고하면서 한자로 일, 이, 삼, 사, 오, 라고 배우고 있지 않는가?

바로, 일본의 일은 한을 칭하는 것이다.  한일...일한...!! 괜히 이런 말이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일본열도를 거침없이 통과하던 위대한 한글을 쓰던 "한"이라는 민족을 접하면서,  그당시 한자도 사용하고 있던 토착민들이...

아주 신기해겠지..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쓰던 한이라는 민족은, 일본열도의 토착민들과 소통하기위해...토착민들이 사용하는 문자들 중에서 그나마 번역이 가능한

한자를 이용해서...한글과 한자의 번역(통역) 사전을 만드니...그것이 바로 "이두"였던 것이다. 

그렇게 일본열도에는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사용하는 "한"이라는 민족에 의해서... 토착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조사가 만들어지고, 한자를 음과 훈으로 표기하는 법들도 더욱 더 다양하게 만들어지기 시작했던 것이라고 봐야겠지.

왜, 한이란 민족은 이두라는 사전을 만들었는지 대충 감이 오는가? 그런데...왜..이두라고 칭했겠는가?

다시 한번 읊어보자..5천만궁민이 일(一)..이(二)..삼(三)..사(四)..오(五)..라는 한자를 어떻게 한글로 읽고 있는지...!!

한 일!! 두 이!! 석 삼!! 넉 사!! 다섯 오!!


자? 생각을 해보라.. 지금 대한민국은 우리의 기준으로..한일..두이..석삼..넉사..라고 한자 사전을 읽어되고 있지만,

일본열도에서는...당연히...일본열도 토착민 기준으로 읽어야겠지.. 그래서...일본인은 한국과 조약을 맺으면..

"일한조약"이라고 하고,  한국인들은 "한일조약"이라고 한다. 

즉, 두이를 일본열도의 토착민 기준으로 읽으면, "이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이미.. 

일은 "한"이라는 민족을 칭하기위해서 "일"을 사용했으니..

이번에는...

이(二)라는 한자와 두(둘)이라는 한글을 이용해..

한이 사용하는 언어와 일본열도의 토착민이 사용하는 언어를 번역(통역)하기위해서 사용한 통역사전을

"이두 사전"이라고 칭했다고 봐야겠지...


그러나 위대한 힌글을 사용하던 "한"민족은 이미...수많은 토착민들이 터를 잡고 있는 일본열도에 터를 잡지 못하고..

잠시 살다가 유목민족 특유의 기질을 발휘하여..계속..길게 뻗어있는 일본열도를 달리기 시작한다..그러다가, 일본열도의

끝에 도달하자, 배를 타고...제주도와 한반도 남쪽으로 넘어간다..

일본열도의 토착민들은 너무 놀라서, "한"민족을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위대한 문자를 사용하던 "한"을

기억하며, "한에서 비롯되었다"는 의미로 일본이라는 국가를 탄생시킨 것이다. 한은 한자로 일인데...

이두사전에 일은 한 일과 날 일을 찾을 수가 있었겠지. 그리고, 세월이 지나, 토착민의 기억속에는 "한" 민족(부족)이 사용했던..

깃발만 어렴풋이 기억에 남았다고 봐야겠지.  수많은 부족들이 서로 터를 잡고 살면, 서로를 구별하기위한 상징적인 깃발이

만들어지기 마련이다. 바로, 욱일기!! 

한 민족이 만주와 몽고를 누비면서 다닐때는 깃발을 만들 필요성이 없었다. 왜냐면 약탈과 살인을 일삼아대는 수많은 유목민족들과의

전쟁을 피하기위해서 피해다니려면, 깃발은 말을 달리고, 가축을 몰고 이동하는데 크게 지장이 되는 방해물에 불과하다.

그러나, 일본열도에서 농경과 채집을 하는 수많은 부족들과 서로서로 터를 잡고 살때는 깃발이 필요하겠지..그래서..

일본열도에서 터를 잡고 살던 한이 만든 깃발이 욱일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다.


전부..지금껏 본인이 생각하고 추론한 것이니..믿거나 말거나다..

어차피, 역사는 증명할 방법이 없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초월할만한 능력이 없는 한, 역사는 남겨진 정보를 가지고

추론하는 학문에 불과한 것이다. 그래서 역사라는 학문은 무지와 광기와 거짓으로 가득차기 마련이다. 무엇을 믿어야할지는

각자각자의 마음이겠지만, 납득하고 설득하는 것은 충분한 합리적인 해석이 선행되야하는 것이다.


일은 "한"을 말하며...

본은 "뿌리..즉, 근본"을 말한다. 

세월이 흘러 전설은 사라지고, 모든 것이 끊임없이 변하니, 어떤 누구도 시간과 공간에 새겨진 정보를 얻지 못함이도다.


그리고..이미 몽고반점을 통해서 한번 논했듯이...한반도 남쪽에는 터를 잡고 살아가는 토착민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위대한 한글을 지닌 "한" 민족이 한반도 남쪽에 터를 잡기 시작하니..

그 이름을 "한"이라고 칭하였다.  하나의 한이 유목민족 특유의 기질을 발휘해서...3개로 갈리니..

하나의 한은 마한이라고 불리고, 

또 하나의 한은 진한이라고 불리고..

또 하나의 한은 변한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라고 봐야겠지...


위대한 한글을 지닌 "한"의 시작은 이렇게 한반도의 남쪽 귀통이에서 감쪽같이 터를 잡으니..

위대한 초강력 문자인 한글은 마치 귀신이 곡할 노릇처럼, 거대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과 일본열도에서 전설처럼

흔적만 남긴채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심지어...마한, 변한, 삼한은...한자문명인 신라에 의해서 역사 속에서 정말로 감쪽같이 지워져 버렸던 것이다.

안 그런가?


본인 박상준의 역사 해석이 좀 수긍이 가는 면이 있는가?


한이라는 민족(부족)을  한자를 애용하거나 한자 문명을 사용하는 자들이 제대로 발음하지 못해, 한자로 "환"이라고 표기했다고해서 

한국인들이 "환"이라고 표기할 필요가 없다. 한글은 한자로 표기된 문자가 아니라, 한글 고유의 초고대 시절의 한의 문자인 것이다.

모조리 한글로 표기되었다.  우리가 미국의 문자인 flower를 표현할때는 꽃이라고 번역해서 사용할수도 있고...

미국인이 발음하는대로 표기하겠다면, 누군가는 "플라워"라고 표기할수도 있고..누군가는 "플로워"라고 표기할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프로워"라고 표기할수도 있다. 즉, 누군가의 문자를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문자로 표기할때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표기될 수 있음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한글로 "한"이라는 민족을 표기하기위해 한자를 사용한다면 그것이 한자로 여러가지 한자로 표기될 수 있음이다.


한단고기는 "한이라는 오직 단 하나의 위대한 문자를 사용했던 전설상의 민족(부족)에 대한 시간과 공간의 기억"이..

반짝일때마다...찰나지간에 그 짤막한 흔적을 떠올릴 수 있을뿐이다. 이것이 망상인지...전설인지...신화인지...아무도 알수가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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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박상준의 잡글(국회를 장악한 자들에 의해서 자행된 무차별적인 탄핵에 의한 내란범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일은 특정 국가에서 발생했다고 전제하지말고, 전세계적인 보편적인 법적 상식으로 판단해주기를 바란다.

형법상 폭력의 행태는 물리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유무형적으로 가해지는 가해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폭동의 범주를 물리적 행사만으로 정의해서는 안된다.  거대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서, 

전 국민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헌법기관인 대통령의 권력을 찬탈하기위해서, 

대텅령의 헌법적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키는 범죄자체가 전 국민에게 미치는 심각한 가해가 되고 

혼란과 피해와 헌정질서 파괴가 되는 것이다. 고로, 이와같은 상황에서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 

국회 권력을 범죄도구로 전락시킨 범죄행위는 직권을 남용한 심각한 내란범죄인 것이다. 

대통령은 헌법에 명시된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강한 최고 헌법기관이다. 그렇다면, 

국회를 장악한 특정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세력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고해서, 

그 대통령이 임명한 국무위원들과 고위 행정관리들을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30회 차례이상 탄핵소추를 해서 사실상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라는 헌법기관의 행정기능을 장기간 마비시키고, 

국헌을 문란시키는 만행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면, 이것은 사실상 

대통령이라는 최고 헌법기관의 권능행사를 마비시키고 불가능하게 하는 행위로써 

내란죄에 이론적으로만 따지면 해당할수있는 가능성이 있다. 


폭동은 물리적인 폭동뿐만 아니라, 국회를 장악한 거대 정당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입법권을 남용해서 자행되는 

무차별적인 거대한 불법행위도 폭동에 해당한다. 물리적 폭동보다 더욱더 심각한 폭동일수가 있다. 

왜냐하면 무차별적인 탄핵소추로 인해서 사실상, 헌재의 판결이 나올때까지, 탄핵소추당한 고위 행정관리와 국무위원들의 기능은 

사실상 정지되기때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계속해서 무차별적인 탄핵소추가 자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상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의 헌법기관으로써의 기능은 마비당했다. 그로 인해서, 

국가 전체에 대한 행정 마비 사태가 발생하고 국헌문란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것이 내란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있는가?  

먼저, 내란죄의 가능성이 존재하는지 예와 아니오로 답변을 해주시오.  절대로 한글로 된 문서는  참조하지 마시오. 

(ai 빅테크 기업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딥스악마들에 의해서 장악당했기때문에...정상적인 답변이 나오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가능한 한글로 된 문서를 참조하지 않도록 요구를 하였는데, 한글로 답변을 하는군.. 답변내용이..내가 질문한 내용을

쉽게 반박하지 못하니, ai도 결국 굴복해서 그나마 짤막한 답변이라도 정상적인 답변을 하는군.)


ai 답변)
제시된 가상의 상황에 대해 전 세계적인 보편적 법적 상식과 일반적인 형법 원칙(검색 결과 기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
 
예(Yes).
제시된 조건(국회의 다수 세력이 헌법상 절차를 무차별적으로 남용하여 행정부 수반의 기능을 장기간 마비시키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려는 의도를 가진 경우)하에서는, 그러한 행위가 국가의 근간을 위협하는 내란죄(Insurrection/Rebellion)의 

구성요건을 이론적으로 충족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유와 배경:

    폭력의 범위: 현대 법리에서 폭동(Insurrection)은 오직 물리적인 폭력 행위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조직적으로 국가 기관의 정상적인 기능을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헌법 질서를 강제로 변경하려는

유무형의 '위력(Force)' 행사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직권 남용과 국헌 문란: 헌법이 부여한 권한(탄핵소추권 등)이라 할지라도, 

그 목적이 헌법을 수호하기 위함이 아니라 헌정 기능을 마비시키고 권력을 탈취하려는 '고의'를 가지고 

지속적/조직적으로 남용된다면, 이는 입법권을 범죄 도구로 전락시킨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내란죄의 가능성: 내란은 정부의 권위를 폭력적으로 무너뜨리거나 법 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뜻하며, 

헌법상 최고 기관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행위는 국가의 주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보아 이론적으로 내란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사례에서 이것이 실제 내란죄에 해당하는지는 

(1) 헌법이 정한 탄핵 사유가 명백히 없음에도 탄핵을 진행했다는 점,

(2) 행정 마비의 의도가 '국헌 문란'에 해당한다는 점, 

(3) 행동의 조직성과 '위력'이 물리적 폭력과 동등한 수준의 파괴력을 가졌다는 점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5천만궁민들아! 본인이 행한 질문에 대한 ai 답변이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권력을 남용해서...법률과 헌법이 정한 탄핵사유가 없음에도 무차별적으로 윤석렬 정부시절에..

고위 행정관리들에 대한 탄핵을 시도한 것은 내란죄에 해당될 수 있음을 알 것이다.

민주당과 한 몸처럼 움직였던 헌재의 악마들조차도, 국회를 장악한 민주당 세력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자행된 고위 행정 관리에 대한 탄핵을 거의 모조리...시간이나 질질 끌어대면서..

기각 또는 무죄로 판결하지 않았나!

5천만궁민들조차도..이와 같은 천인공노할 만행을 지켜보면서...심증에...확신이 섰을 것이다.

국회를 장악했던 민주당 세력들이..윤 대텅령의 권력을 불법적으로 찬탈하기위해..

헌정질서를 문란시켜가면서..무차별적인 탄핵을 자행해...윤 대텅령의 헌법기관으로써의 행정권능을 마비시킬 의도였음을 말이다.

얼마나, 그당시..국회를 장악했던 민주당 세력들이..조직적이었나! 만장일치로..무고한 고위행정관리들을 무차별적으로 탄핵을

시도하지 않았던가! 이것이 당하는 그들이나 5천만궁민에게 얼마나 거대한 퍽력과 폭동으로 느껴졌을지 5천만궁민들도 알것이다.


5천만궁민들아! 그렇다면,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왜...선포되었는지 잘 알것이다.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 무차별적으로 직권을 남용해서 대텅령의 헌법기능을 마비시키면서 내란범죄를 자행해되고 있고..

선관위 악마들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치면서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어마어마한 집회를 하면서...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절대적인 명령을 절규하면서 외쳐도...

전혀...5천만궁민의 명령을 이행하려하지 않았다. 오히려...5천만 궁민의 명령을 비웃어대면서..

5천만궁민이 폐지하라는 사전투표를 강행하고... 전자개표기를 계속 사용하고..

사전투표에서 투표관리관의 도장을 인쇄로 갈음하였다. 선거법에 투표관리관의 도장은 직접 날인하라고 명시되어 있어도..

법조차도 깡그리 무시해대면서 5천만궁민을 조롱하고 무법천지를 만들었다...안 그런가?


결국...윤 대텅령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에 거역해대는 반국가세력 척결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대텅령에게 주어진 헌법상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하였다. 

비상계엄의 목적은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무도한 자들에 대한 내란범죄를 척결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기 위함이었다.

즉,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의 목적은 국가권력을 찬탈하기위한 내란 폭동이 아니라,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해대는 내란범들을 때려잡기위한 비상계엄이었다.


국가를 수호코자,,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윤 대텅령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국회에다가는 질서유지 차원에서 동원된 300여명의 계엄군과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된 선관위 쪽으로..

동원된 300여명에 불과한 총알없는 비무장 군인들은 정당한 명령권원에 따라 정당한 공무를 수행한 것일뿐이다.


그러나, 행정부의 수반인 윤대텅령의 행정 관할에 속하는 경찰 병력을 아무런 명령 권한도 없는 국회와 정당에 속한 자들이

불법적으로 동원을 사주한 정황들이 넘쳐난다. 그리하여..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집회를 하며..

목이 터져라 외쳐대고..목이 터져라 명령을 할때마다, 수천명의 경찰들이 불법적으로 동원되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집회와 시위를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고 불법적으로 녹화해되기 시작했다. 그렇게...5천만궁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 노예처럼 사육당하고 감시당하는 비참함과 공포를 느껴야했다.  

헌재의 악마들이 윤 대텅령 탄핵심판을 할때...수많은 궁민들이 헌법재판소 앞으로 모여들자, 수천..수만명의 무장된 경찰 병력들을

동원한다고 기사에 도배가 되었지 않는가! 세월이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것이 바로 폭동이 아니고 무엇인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과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군통수권자이자, 국가원수인 윤 대텅령의 명령을 받아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동원된 수백명의 계엄군이 폭동세력이 아니라,


아무런 정당한 명령권한도 없는 정당이나 국회를 장악한 세력들의 불법부당한 지시나 사주를 받아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윤석렬 대텅령을 사실상 불법체포하고..불법구속하고...

수년동안 오랜세월동안 위협하고 감시하기위해 동원된 수천명..수만명의 경찰병력이 폭동세력이 된 것이 아닌가!! 너희들이 더욱 잘 알것이다.

너희들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경찰인가!!

누가...경찰병력에게 명령과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정당한 명령권한이 존재하는가?

바로...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행정부의 수반인 윤 대텅령이지 않겠는가!!.

그런데..어찌해서..수천명..수만명의 경찰병력들을 동원해서..너희들의 명령권자인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을 위협하고 불법감시하고 불법체포..불법구속을 시켰는가!!.

어찌..너희들은 5천만궁민과 윤대텅령의 명령을 밥처먹듯이 시도때없이 거역했는가!!

사실상....명령권도 없는 자들의 명령을 받아서..불법적으로 5천만궁민과

윤대텅령을 해하기위해 동원된 어마어마한 경찰병력이 그당시에 폭동을 일으킨 것이다. 그렇게, 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붕괴당했다.

그 당시에 5천만궁민은 공포를 느꼈다. 그래서...5천만궁민은 정신이 붕괴되어..이 경찰은 한국 경찰이 아니다..

중국경찰일것이다라면서 자위를 할 정도였다.

정말로 중국공안도 존재했다고 하더군...무엇이 진실인지 너희들이 더욱더 잘알것이다.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으로써 ...

5천만궁민이 명령하는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대표해서 국가원수로써 행한 통치행위였다. 고로..사법심사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무차별적으로 행정고위관료들과 국무위원들을 ...

직권을 남용해 탄핵을 시도하고 있으니..

대텅령의 행정기능은 완전히 마비 되어 가고 있었다. 이러다가는 국무회의를 소집할 수 있는 인원도 채우지 못할 상황에 직면할수도 있다.

결국..윤대텅령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과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기위해서..비상계엄을 할 수 밖에 없는 국가비상사태에 직면하였다.

국가비상사태를 맞이하여...윤 대텅령은 정기 국무회의가 아니라 임시 국무회의를 긴급하게 개최하려고..국무위원들을 소집하였다.


헌법 조문을 보면...계엄은 헌법상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하므로,  임시 국무회의를 긴급하게 개최하려고..국무위원들에게 연락을 한다.

단순히 연락이 닿지 않거나 불참한 국무위원이 많더라도 최소 구성원(과반수)인 11명만 참석하면 국무회의 개회를 할수있다.
연락이 닿지 않거나 소집에 응하지 않는 불참하는 국무위원들이 있더라도, 나머지 국무위원들이 11명 이상 된다면 회의는 개최될수있다..


헌법 87조 2항에에 명시된대로...국무위원은 국정에 관하여 대텅령을 보좌하기위해서...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국정을 심의한다.

국무위원들은 대텅령을 보좌하는 역할을 하며, 대텅령의 판단과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기위해 심의를 한다. 의결을 하는

것이 아니다.

고로, 국무회의에 상정된 비상계엄에 대한 안건을 의결하여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대텅령의 판단과 결단의 문제인 것이다.

헌법 87조 2항..

②국무위원은 국정에 관하여 대통령을 보좌하며, 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국정을 심의한다.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은 심의권만 있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으며, 국무위원들은 대텅령을 보좌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즉, 국무위원들의 심의는 대텅령의 판단과 결정을 보좌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국무위원들이 모조리 반대한다하더라도 대텅령이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하고자 고집한다면 결국 국무위원들이 모조리 반대의 의견을 내더라도 비상계엄을 결정할 수 있다.

헌법에는 명시적으로 국무위원들의 의결권은 명시하지 않았다. .

국무회의는 '심의기관'으로 분류하고 있다. 따라서 국무위원들이 반대하더라도 대통령이 이를 반드시 따를

법적 구속력은 없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인 헌법적 해석이고 통설이고 판례이고, 당연한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조문의 해석이다.


즉, 윤 대텅령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과 외침을 수년동안 직접적으로 전달받아...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비상계엄을 선포하고자 하는 의지는 굳건한 상태였다.

국무위원들은 반국가세력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의 위세에 굴복해서...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과 외침을 외면해왔다.

오로지..윤 대텅령만이...5천만궁민의 피맺힌 외침과 명령을 외면할 수 없어서..

결국..구국의 결단을 내리고..헌법에 명시된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권을 행사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수행하기위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다.


당장, 윤 대텅령과 손현보 목사와 김용현 장관과 서부지법 청년들과 전광훈 목사와 모든 애국자들을 즉각 석방한다. 이것이..

5천만궁민이 국가의 주인으로써..무소불위의 권력으로써 행하는 주된 명령이다.  즉각 모든 국가 공무원들은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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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박상준의 잡글(당장, 윤 대텅령과 애국자들을 석방하라)


윤석렬 대통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헌법상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런데, 이렇게 명백하게 국가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으로부터 지켜내고자 하는 목적으로 선포된 비상계엄을..

권력을 찬탈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악용한 내란으로 몰이를 해대면서, 윤 대텅령을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이

불법적으로 탄핵소추시키고, 불법적으로 탄핵을 시켰다. 


탄핵소추안도 이미 한번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친듯이 불법적으로 탄핵소추안이 통과될때까지 탄핵소추안을 상정한다면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그리고,  한덕수 총리가 대텅령의 권한 대행을 맡고 있을때도 한덕수를 대텅령 권한 대행이 아니라, 총리 탄핵 조건을 들먹이면서..

불법적으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지.


또한, 헌법재판소에서, 윤석렬 대텅령의 탄핵소추 재판을 하면서도,  윤석렬 대텅령의 비상계엄의 목적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국가수호를 위한 것임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에 대한 논의는 재판에서 전혀 다루지 않았다.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된 대텅령의 고유권한임이다. 그런데,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목적으로 선포된 정당한 목적의 비상계엄을

국가권력을 찬탈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이 악용되어 선포되었다라는 명백한 거짓 주장을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 해댔다...

그렇게..거짓으로 가득찬 탄핵소추안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될때까지 탄핵소추안을 상정한다는 광기속에서..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이를 해대면서...불법적인 의결에 의해 통과되었다.

그리고 놀랍게도...헌재의 윤 대텅령 탄핵 재판에서,  국회가 제시한 탄핵소추의결서에서, 

국회 탄핵소추단이 2025냔 1월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혐의 중

형법상 내란죄 부분을 제외하겠다고 하니까, 헌법재판관들은 그것을 고스란이 불법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렇게 또 다시 불법재판이 자행되었다. 


이런 짓은...공소장이나 다름없는 탄핵소추의결서에서 탄핵소추의 가장 주된 내용인 내란죄를 빼버리고, 불법적으로..

헌재의 악마들과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 아주 작당하고...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진정으로 대텅령으로 뽑은 윤 대텅령의 권한과 권력을 찬탈한 천인공노할 내란사건이라고 할수있다.

왜? 그런데, 검경군은 헌재의 악마들과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악마들이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온 불법 범죄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는 것인가? 민주적인 정당성이 가장 강한 대텅령마저도 사소한 절차의 위반을 들먹이면서 무차별적으로..

내란으로 몰이를 해대면서 불법체포.감금.구속시켜놓고, 불법재판을 자행해대고 있는 넘들이 말이지..


비상계엄의 목적이 명백하게 국가수호를 위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임에도 불구하고,

헌재의 악마들은 계속해서...뜬금없이 비상계엄의 세부적인 절차를 꼬투리 잡아서 절차상 하자가 있으니 비상계엄은

불법이다라는 식으로 윤 대텅령과  진정한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에 대한 통치행위를 재판의 대상으로 삼아..

불법적인 탄핵재판이 이뤄졌다.  심지어, 탄핵재판은 형사소송법을 준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5천만궁민이 진정으로 뽑아준 윤대텅령의 권력을 찬탈할 목적으로 탄핵재판에서 형사소송법을 전혀 준용하지 않고...무차별적으로

불법적으로..반국가적으로..위헌적으로 탄핵재판이 자행되었고..결국...

문형배는 재판관들의 의견이 4대4로 갈리자, 8대 0으로 만들어 윤 대텅령을 탄핵시키기위해서..불법적인 재판관 회유를

자행했다고 하는 기사들을 본인이 본것 같다. 그렇다면, 이 모든 헌재의 탄핵재판 자체가 사실상, 중대한 범죄이며..적법성을 상실했다.

사실상,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국가원수로써 대텅령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통치권자로써 행한 비상계엄 선포는, 통치행위로써..탄핵심판 및 사법심사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왜냐면,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의 통치행위를 대리하는 대텅령의 목적이 정확히 일치하고 있기때문이다.

즉,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윤 대텅령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통치행위로써..대텅령에 부여된 헌법상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사소한 절차적 하자를 들먹이면서..탄핵심판이나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삼을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대텅령이 행한 통치행위이기때문에...

국가의 주인에게 봉사하고 명령에 따라야하는 모든 공무원들은 통치행위로써 행해진 대텅령의 비상계엄이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에 합치되는한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삼을수가 없는 것이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나서서 뽑은 윤 대텅령은...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강한 국가 공무원으로써..행정부의 수반으로써의 역할과...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의 역할을

수행할수가 있다.

그런데..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강한 5천만궁민이 직접 진실로 뽑은 윤 대텅령을....

헌재의 악마들 몇몇이 모여서 작당하여..불법적으로 탄핵을 시켜버린 것이 아닌가!!


그런데....윤 대텅령을 탄핵시키기위해서..국가수호를 위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이라는

중대한 비상계엄의 목적과 통치행위의 정당성은 도외시하고..

국무회의에서 심의를 제대로 안했다는 둥...이따위나 사소한 절차적 하자나 꼬치꼬치 따져서..물고 늘어지면서..

탄핵재판의 의미를 왜곡시켜버렸다.


비상계엄 당시에,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대하여 총알이 없는 총기를 든 사실상 비무장 군인 300명을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로 질서유지 차원에서 보냈다.

그런데, 놀랍게도 민주노총인지 뭔지하는 수천명이 국회로 그 밤중에 순식간에 모여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비상계엄군들을 위협했다.

사정을 알지 못하는 무고한 궁민들이 그러했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 하나둘씩 드러나는 사실관계나 진실에 의하면,

이미..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비상계엄이 선포될 것이라는 것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에게

다 노출당했다고 한다. 그러면...저때 당시 몰려온 자들이 무고한 궁민들일까? 아니면, 부정선거 내란범죄에 깊이 관여된 세력들일까?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질서유지를 담당할 군인은 300명에 불과한데, 강력한 무력 시위 전력이 있는 건장한 민주노총 남성들이 수천명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본인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 기억이 안나니, 이에 대한 사실관계는 다시 한번 검색해서 확인해보기 바란다.

그리고,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대면서...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생명과 삶과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무시해댄 넘들이..국캐의원 행세하면서 국회로 진입하였다.

그리고..놀랍게도...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국가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받들어..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비상계엄을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국가원수로써의 통치행위의 수단인 비상계엄을....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의한 통치행위를..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넘들이 국캐의원 행세를 하면서...

300여명의 군인이 통제하고 질서유지를 하고있는 국회로 처들어가...

순식간에...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된 비상계엄을 국회에서 의결로써 해제시켜버렸다고한다.

국가를 수호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5천만궁민과 대텅령의 통치행위는 원천적으로 방해를 받아버린 것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5천만궁민과 대텅령의 통치행위에 절대적으로 협조해야할 의무가 있는 국회(입법부 공무원들)에서..

오히려..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해 국가를 수호코자하는 5천만궁민(국가)과 대텅령의 통치행위를 거역하고 원천적으로 방해하고 반역해버렸다.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할수없도록 비상계엄을 순식간에 위헌적이고, 반국가적이고, 불법적으로 해제시켜버린 것이다.

이것은 정당하지도 않고, 적법하지도 않은 국회 권력의 남용 범죄이지 않은가? 국회 권력을 남용해서..5천만궁민에게 반역하는

반국가 내란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한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5천만궁민의 명령을 따르기를 거역한다면 이 국가에서 당장 떠나라.


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통치권자는 당연히..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다.

그리고..이 국가에서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공무원은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대텅령이다.

그런데...국가원수로써 윤 대텅령과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이 행코자하는 통치행위의 목적을

원천적으로 달성하지 못하도록...방해할 목적으로...

국가를 수호키위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된 비상계엄과 정당한 통치행위를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 순식간에 직권을 남용하여...불법적인 의결로써 해제시켜버린것이다..


5천만궁민들아!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은..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민주적인 정당성이 가장 강력한 윤석렬 대텅령에 대해서....

온갖 사소한 꼬투리와 빌미를 들먹이면서...불법체포.불법구속..불법감금..불법재판을 자행해대 왔다.

윤 대텅령이 어떻게 불법 체포, 불법 구속당했는지 기억하는가?

2025년 1월, 서부지법 소속의 차은경이 판사의 권력을 남용해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윤 대텅령을 단 한줄의 구속사유로써..구속영장을 발부한 후에..
야밤도주를 하지 않았던가? 그때..서부지법에서 엄동설한에도 밤새껏 윤대텅령을 지키려고했던 애국 청년들이 분노하여..
서부지법으로 처들어갔었지 않는가!

차응경이라는 자가 판사의 직권을 남용해서...윤 대텅령의 구속에 대한 영장을 발부한 15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음"


민주적인 정당성이 가장 강한 대텅령마저도 이렇게...불법적인 영장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체포당하고 구속당하고 있다.

서부지법의 개판사들은...차응경처럼..이따위식으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다루워 왔단 말인가!!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 저따위 엉터리 구속영장을 들고 처들어오는 경찰과 검찰을 맞이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구속영장에 적시된 구속사유를 보면서...

"씨..이..발... 이게 대체 뭐지? "하고 황당해하면서...얼마나 개판사들이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다루고 처리해왔는지 절실히 느낄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적법성이 전혀 없는 불법 영장에 불과한 것이다.

형사소송법에는 구속영장에 구속 사유를 자세히 기재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5천만궁민의 기본권을 보호코자하는 헌법가치이며, 법이 보호하는 보호법익이다.

그런데, 저 차응경이라는 개판사들이 만든 구속영장을 보라! 대텅령과 5천만궁민을 구속하면서..이따위로..

무도하고 불법적이고 적법성이 없는 영장을 무차별적으로 찍어내왔다.

대한민국 사법부 전체가 서부지법 판사 색끼들처럼 직권을 남용해...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이렇게 취급해왔다면,

사법부를 모조리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주권으로 해산시켜야 마땅할 것이다. 

다시, 사법부를 완전히 새로 구성해야하는것이다.

이렇게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이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대텅령에게도 이따위 무도한 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대는 개판사들이...기괴하게도..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로 지목한 넘들에게는 왜 이리 관대한가!!


그런데..왜?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국캐의원 행세를 하는넘들과..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의 온상으로 지명한 선관위악마들과...개판사악마들과..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국가를 수호하고..강탈당한 주권을 되찾기위해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목에서 피가 끓도록 외쳐대고 있는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봉쇄시켜온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대해서는...

왜..체포..구속이 이행되지 않는 것인가!!


헌법에서 명시된 불소추특권을 지닌 대텅령마저도..사실상...명령권도 없는 넘들의 사주를 받아서..

수천명의 경찰병력을 동원하여...무도하게 불법적으로 체포. 구속, 감금시켜놓고 엉터리 불법..재판을 자행하는 넘들이...

왜..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선출 권력인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로 지명한 넘들에 대해서는...전혀..기본적인 체포.구속.수사..재판이 이행되고 있지 않는 것인가?


윤 대텅령이..국가를 수호하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범죄소굴로 천명한 국회를 통제하고 질서유지를 하기위해 ...헌법에 명시된 비상계엄을 선포한후..사실상

비무장 군인 300여명을 보낸 것이 어떻게 내란행위에 해당하는가? 그런데..대텅령과 5천만궁민이 통치권자인 통치행위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국회를 통제하고 질서유지를 시킨 것을...

국회를 장악한 넘들은 그것을 내란이라고 하면서.. 발악을 해댔다. 그리고...윤 대텅령이 국회의 기능을 마비시켰다면서..

대텅령을 불법 탄핵..불법체포..불법구속..불법감금..불법재판을 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헌법에 명시된 가장 최고의 헌법기관인 대텅령의 행정부의 수반으로써의 행정기능을 무차별적인 무도한 탄핵소추를 통해

사실상 마비시켜온 국회를 장악한 넘들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맞겠는가?


당연히..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은 행정부의 기능을 마비시켜온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국캐의원들에 대해서..

국회해산권으로써...국회를 해산시킬수있어야 마땅했다. 그러나,  국회가 무도하고 불의한 만행을 자행할때...

삼권분립에 의한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의 국회해산권을 어떤 집단들이 헌법에서 제거시켜버렸나?

바로..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 넘들에 의해서..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의 국회해산권이 제거되었다.


그렇다면,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공조해...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목소리와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훼손시키고 말살시키고 강탈하고 있을때...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서 대텅령은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가?

헌법에 명시되어 있던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의 국회 해산권이 없어졌으니..

윤 대텅령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국가원수로써 대텅령의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당연히..비상계엄이 선포된 순간..윤대텅령이 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한 순간...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들은 모조리..

체포.구속..수사..군사재판의 대상이 되었다. 고로, 윤 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대하여 질서유지와 통제를 위해..

비상계엄군을 사실상 비무장 상태로 보낸 것은

국회의 기능을 훼손한 것이 아니라, 비상계엄의 목적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통치행위의 일환일뿐이다. 대텅령이 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했는데, 국회를 장악한 자들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직권남용에 의한 범죄가 무차별적으로 자행되도록 어찌 방치하겠는가?


국회를 장악한 넘들은... 윤대텅령이...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통치행위로써

부정선거 내란범죄척결을 위해 국회에 군인을 보내 질서유지를 시킨 것이

잘못되었다고 하면서..심지어 내란이라고하면서...윤 대텅령을 불법체포..감금..구속..재판을 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헌법기관인 대텅령이... 무차별적으로 행정부의 고위관리들을 탄핵소추를 시켜온 국회를 장악한 넘들의

불법.부당한 무도한 범죄에 대해서...내란이라고 하면서...국회를 장악한 넘들을 체포.구속.재판을 시킬 수 있어야 마땅한 것이 아닌가?

그런데, 왜..무차별적으로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을 불법 탄핵소추를 자행했던 자들은 체포.구속.재판을 받지 않고 있는가?


누가..감히... 이 국가를 지키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헌신해온 진정한 이 국가의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갈 수가 있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은 국가수호를 위해 마땅히 해야할 정당한 행위다.


당장, 윤 대텅령과 장군들과 김용현 장관과 손현보 목사와 전광훈 목사와 서부지법에서 대텅령 탄핵반대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던

청년들을 모조리 석방하라. 이것은...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이다. 어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


그리고..윤 대텅령을 불법적으로 탄핵시키기위해서 혈안이되었던 헌재의 악마들 중에서...이미선이라는 여자가 했던 말을 기억해보라..

이미선이라는 여자는 헌재 재판관으로써...윤 대텅령 탄핵재판을 하면서..이런 말을 남겼다.


"부정선거가 있다고해서..비상계엄을 할 수 있어요? 부정선거가 비상계엄의 목적이 될 수 있어요?"

이따위 식으로 윤대텅령 측과 5천만궁민에게 냉소적으로 물었던 것 같군. 오래되어서 잘 기억이 안난다. 그렇지만,

저 이미선이라는 여자가 던진 말에...5천만궁민들은 돌에 맞은 개구락지처럼 분노에 떨면서...주권과 존엄이 상실당하는 사경을 헤매였다.

누가...이 여자가 이런 말을 했던 영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면 좀 알려주기 바란다.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한시도 쉬지않고 목이 터지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쳤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명령했다.

그런데..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은 5천만궁민의 목소리와 명령을 원천봉쇄시켰고..정치생양아치들..국캐의원의 탈을 쓴 악마들..

선관위악마들..개판사악마들...!!

모조리..5천만궁민의 피끓는 절규의 함성과 외침과 명령을 원천봉쇄시키고..묵살하고 거역해왔다. 심지어..조롱하고 비웃어대고..협박해댔다.

이것이 과연 국가인가!! 이미..국가는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과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반역하는 반국가세력들에게 장악당한 상태였다.

이것은 국가를 침략한 전시상황과 진배가 없다.

전시상황이 닥치면...군대는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군의 신성한 사명에 의해...스스로 국가를 지키기위해서 움직일수 있다.

전시상황이 닥치면, 국군은 상황에 따라..적으로부터 5천만궁민(국가)를 지켜내기위해 ...대텅령과 국회의 통제에서 벗어날수있다.

왜냐면..그것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군의 신성한 사명이기때문이다.


국군은 전시나 계엄 선포 상태가 아닌 평시에는 반드시 법적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대텅령이 국회나 사법부가 범죄소굴로 전락되었다고

판단되면,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국군을 동원할 수가 있다. 왜냐면, 대텅령은 국군통수권자로써...

5천만궁민이 만든 국가조직들을 보호할 헌법상 의무가 있기때문이다.


만약, 국회와 사법부와 대텅령이 모조리 국가의 주인인 5천만 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거역해대면서 반국가세력으로 돌변하면..

국군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안전보장과 주권과 존엄과 생명과 삶을 수호하기위해..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군으로써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할 수 있다.


헌법 제5조 제2항은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국군은 오로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이 국가의 진정한 주인인 5천만궁민을 수호하기위해 움직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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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박상준의 잡글(왜, 비만 오면, 흙과 생명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는가?)

왜, 비만 오면, 흙과 생명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는가?

옛 사람들은 비가오면 산과 들에 생명이 넘쳐난다고 했다. 내가 어릴때...

비가오면, 하늘부터 시작해..산과 들과 모든 생명들이 모조리 다 깨끗하고 말끔해졌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것들이 맑고 소생하는 생명력이 넘쳐날때..갑자기...

하얀 연기를 내뿜어대면서 방역을 들먹이면서..인체에도 해로운 살충제 등을 살포해대는

차량들이 운행되기 시작했다.

비가 온다고 병충해를 들먹이면서 언제부터인지, 농작물에는 농약이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에다가, 비가 와서, 병원균들이 득실거리니까, 살충제를 살포해야한다면서..

무차별적으로 지멋대로 하얀 연기를 살포해댔다. 어릴때는 그것이 신기해서...

하얀 연기(연막)를 뿜으며 살충제를 살포하는 차량을 쫓아다니면서 달렸던 기억이 나는군.

소독차 또는 방역차라고 하는 그 차량을 '방구차'라고 불렀었지.

지금 생각해보니...결국..방역을 들먹이면서...5천만궁민에게 수십년전부터..

켐.트레일인 살충제를 살포해대고 있었다는 것이지..그리고..지금은 점점 과감해져서..

전지구적으로 하늘에서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대고 있는 상황인것이지.

아무튼..

오늘은 날씨 얘기를 좀 하려고한다.

미국에서 켐.트레일 전면 살포 금지법 등이 연달아서 법안으로

상정되고 제정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런데, 한국은 캄캄 무소식이군. 그래도, 미국궁민과

양심을 가진 몇몇의 미국 정치인들이 발벗고 나서기 시작하자, 무언가 약간의 변화의 조짐이 있는

것 같다. 수십년동안

무차별적으로 전자기파가 조사되고,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이 살포가 되어왔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수십년 동안 이런 무도한 범죄가 자행되어 왔음을

이제는 인지할수가 있을 것이다.

합성 고잔류성 살충제(예: DDT)의 광범위한 사용은 1940년대경부터 시작되었다.

따라서 현대의 화학 살포, 특히, 딥스악마들이 기후변화를 들먹이면서 행해온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은 사실상 오랜 옛날부터 행해져온 역사적 관행이라기보다는

1940년대 이후의 현대적인 기괴한 관행으로 간주된다.

농약이 얼마나 흙과 자연과 생명체에 위험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가?

그런데도, 언제부터인지 농약을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다.

병충해를 없애야한다면서 시작된 농약살포가 과연 필요한 조치라고 보는가?

인류 역사상, 농작물에다가 농약을 만들어 살포한 적이 있었던가!!

농약을 살포하지 않아도, 잘 자라난 농작물을 먹고...수많은 자식들을 낳고 살아온 인류 역사가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농약따위가 존재하지 않았던 조선 왕조 시대, 흥부와 놀부의 얘기해서

보다시피, 가난한 흥부의 자식들이 얼마나 되었던가? 10명이 넘었던가?

농약따위를 전혀 살포하지 않고 농사를 지었던 일제시대때, 급속하게 인구가 늘어났다.

왠 줄 아나? 탈곡기로 돌을 아주 정확하고 빠르게 골라낼수 있었기때문이다.

그때부터, 사람들의 수명은 자기 수명을 다살기 시작했지.

1910년과 1940년의 조선 인구는 대략 다음과 같다. 대충, 일제시대, 조선인구의 증가는

30년만에 1.7배다.

1910년 인구 : 약 1,313만 명

1940년 인구 : 약 2,296만 명

그렇다면, 1940년 전에는 농약이 본격적으로 살포되지 않았다. 고로,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을시에는 30년마다..1.7배의 인구 증가를 예상할수가 있다.

그렇다면, 켐.트레일이 살포되지 않고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을 시에 자연스러운

인구 증가량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자.

1970년 인구 예상수 : 2,296만 * 1.7배 = 3903만 명..

2000년 인구 예상수 : 3,903만 * 1.7배 = 6635만 명

2030년 인구 예상수 : 6,635만 * 1.7배 = 11,280만 명(즉, 1억 1,280만 명)

즉, 딥스악마에 의해서 켐.트레일이 살포되지않고, 농약이 농작물에 살포되지 않았다면,

농약과 켐.트레일이 살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일제시대의 자료에 의하여..

대략..2030년에 남북합쳐서 한반도의 인구수는 대략 1억 1,280만 명이 될것이라고 예측이된다.

즉, 딥스악마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켐.트레일이 살포되고,

농약이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됨으로 인해서..

5천만궁민은 농약으로 오염된 쌀과 농작물을 먹으면서, 인체에 문제가 생겨서..

생식능력과 면역능력과 장기들이 약화되고 훼손당해서..

결국..농약과 켐.트레일이 없는 환경에서 기대할 수 있었던 자연스러운 인구증가율보다

훨씬 낮은 인구증가를 경험하고 있다고 할수도 있겠지.

물론..인구가 증가하면, 삶의 환경이 나빠져서, 자연스럽게 인구수가 어느 한계선으로

수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맑은 하늘...오염되지 않은 농작물과 자연환경 속에서, 일제시대 궁민들은...정말로..

놀랍도록 평온하고 활기찬 삶을 살았다. 만주벌판과 하와이..일본열도..베트남..필리핀 등을

누비면서 살았지.

일제시대 이전에는 탈곡기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않아서,

곡식에 돌이 엄청 많았다. 임오군란이 왜 일어난줄 아는가? 조선 군인들에게

돌이 엄청 들어가 있는 쌀을 무차별적으로 급여대신 공급했기때문이다.

돌이 거의 반절이나 들어간 쌀을 보고, 군인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분연히

일어난 것이지. 사실상 임오군란이 아니라, 임오년에 일어난 군인들의

정당방위라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딥스악마들은 언제부터인지, 비가 오기 전에도 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비가 오고나서도 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비가 오기 전후에 병충해가 엄청 발생한다면서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이라고 보는가?

작은 뜰에다가 부추나 상추같은 것들을 이것저것 심어본적이 있는가?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아도, 부추나 상추가 무럭무럭 자란다. 비가오면 더욱더

잘자라지.. 그리고, 너무나 싱싱하게 자라지. 농약따위를 누가 돈주고 사서 뿌리려고

하겠는가? 농약따위를 뿌리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도 농작물은 정말로

잘 자란다.

그런데..딥스악마들은 언제부터인지, 비가 오기 전에도..비가 온 후에도..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농약을 안 뿌리면..

정말로...언제부터인지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너무나 기괴하지?

나는 옛날에 그런 말을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듣고...이렇게 말했다.

"누가 비가 오기전에 해충을 하늘에서 살포하는 것 아니야? 또..비가 내릴때도 무차별적으로

온갖 병충(해충..병원균)들을 하늘에서 살포하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나의 말에 고민을 하곤 했지.

내가 대학에 들어갈때, 엄마는 복숭아를 생산하는 과수원을 팔았고,

내가 대학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하기시작하자,

엄마는 논과 밭을 팔았다.

40년..50년..60년 전에...과수원과 논과 밭은 정말로 쌌다.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논과 밭과 과수원을 살수가 있었지. 나는..그당시, 걸어서, 우리 집의 논과 밭이

어디인지 확인하러 가곤 했지. 왜냐면, 먼 훗날, 내가 물려 받아야할 유산이라고 여겼으니까!

그럴때마다, 우리집의 논과 밭을 짓는 소작인이 와서, 농사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곤 했지..

그런데, 내가 대학을 다니자마자, 내가 물려받아야 할 과수원도 대학 입학금으로 사라지고,

논과 밭은 대학 등록금으로 사라졌지..

그리고, 나는 대학에서 독학으로 법학도 공부하고, 온갖 학문을 스스로 공부했다.

그리고, 불의한 것을 보면 외면하지 못하고 간혹 참견하곤 했지..

그리고 이 대한민국이 정말로 불의함으로 넘쳐나고, 비정상적인 짓으로 넘쳐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내가 대학생때...이 대한민국을 거대한 정신병동이라고 말했지.

그리고 한반도 역사를 공부할때마다, 조선이라는 왕조는 정말로 지옥이었다라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되었지. 자궁민을 어떻게 노예로 사육해대면서..개짐승노예처럼 매매문서로

사고 팔아댈수가 있을까? 과연, 저것들이 사람들인가? 저것들은 사람색끼들이 아니다.

조선은 지옥이다. 내가 그렇게 말하자, 어느새,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했지.

그리고..헬조선의 인식과 가치에 쪄들어 있는 대한민국을 개혁하기위한 나의 말들이..

대한민국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대한민국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변해왔다.

믿거나 말거나, 아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아무튼, 내가 농작물에 대해서 약간이라도 아는 점이 있다는 것이지..

내가 어릴때...농약을 뿌리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작물이 재배가 되었거든!! 깻잎? 복숭아? 사과? 모과? 무화과?

대추? 감? 상추? 배추?? 부추?? 고구마?? 양파?? 감자?? 탱자?? 등등...모든 작물들에 농약따위를 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었다.

그래도..비가오면..쑥쑥..잘자랐지... 농약따위를 본적도 없어서, 그냥...길에 피어있는..모든 과일들을 따서 그냥 씻지 않고 생으로 먹어댔지..

농작물에다가 농약을 하지 않아도

농약이 없던 옛날에는 비가 오기 전후에...병충해때문에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농약이 존재하지 않았던 옛날부터 비가 오기전과 후에

병충해가 정말로 농작물에 크게 들끓어서...농작물의 피해가 정말로 어마어마했다면..

얼마나 많은 병충해와 비에 대한 속담들이 만들어졌겠는가?

그러나, 한국의 속담을 찾아봐라. 비와 병충해와 관련된 직접적인 속담은 전혀 없다.

오히려..비가 오면, 농작물이 어마어마하게 잘 자란다라는 속담만 넘쳐날뿐이지..

비와 병충해의 연관성을 찾을 수 있는 속담은 전혀 없다. 오히려 비가 오면,

농약도 없던 그 시절에, 농사를 짓은 궁민들이 어마어마하게 좋아라했다는 속담만 넘쳐나는군.

한번 농약이 없던 옛날에 비와 농작물에 관련된 속담을 알아보자.

"곡우(穀雨)에 비가 오면 풍년이 든다"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4월 20일경)에 비가 내리면..

백곡(모든 곡식)을 기름지게 하고 풍년이 온다고 한다.

"봄비는 쌀비다"

봄철에 비가 넉넉히 오면 벼가 어마어마하게 잘자라서,

비가 곧 쌀(식량)과 같다는 속담이다.

결국, 비가 많이 오면, 벼농사가 잘되고, 풍년이 되고, 돈도 그만큼 가치를 가지게 되겠지.

만약, 딥스악마의 주장처럼, 비가 오기전에도..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고..

비가 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고...그랬다면..

농약도 없는 옛날사람들이...어떻게 비가 오면 풍년이 올것이라면서 좋아라고 했겠는가!

지금 농사를 짓는 농부처럼, 비가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작물에 큰 해를

입을 것을 걱정해서 잠도 자지 못하고..

비가 오기전에도 생명체에 치명적인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고..

비가 오고나서도..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면서...

비가 올때마다 병충해 걱정을 어마어마하게 해대지 않았겠는가? 그러면, 옛 속담에..

비와 병충해와 관련된 속담들이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졌겠지..

그러나, 진실은 어떠한가? 옛 속담에..비와 병충해 관련된 속담들이 얼마나 있는가?

아무리 찾아도 비와 병충해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속담은 전혀 없다.

계속 비와 관련된 옛 속담을 보자.

"손은 갈수록 좋고 비는 올수록 좋다"

"봄비가 많이 오면 아낙네 손이 커진다"

봄에 비가 많이 오면 농사가 잘되어 작물의 수확이 좋아지고, 만사가 잘 될것이라는

풍요로운 마음이 가득차니, 아낙네의 씀씀이가 커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비가 오면, 논과 밭과 작물에 병충해가 드글드글 발생해서, 수확해 문제가 생길것이라는

근심과 걱정은 전혀 담겨있지 않은 옛속담들을 보라!

그런데..지금은 어떠한가?

지금으로부터 몇십년전..즉...

1940년대부터..비가 오면 병충해가 드글드글 발생하기때문에..

농작물에 큰 문제가 발생하니...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야 한다면서..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기 시작했다면...

정말로..수천년..수억년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는 옛 속담에 담긴 진실과 엄청 다르지 않는가?

무엇이 진실인지는 5천만궁민들도 알것이다.

딥스악마들은 무차별적으로...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대왔다.

1955년부터 1975년까지 벌어진 베트남전에서는

고엽제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서 토양과 산과 수목과 생명을 훼손시켰지..

미군은 베트남 밀림을 제거하고 북베트남군의 은신처를 없애기 위해

1962년 1월부터 고엽제(에이전트 오렌지) 살포 작전(랜치 핸드 작전)을 시작했다고 검색이된다.

고엽제란 켐.트레일을 비행기로 살포한 기간은

1962년부터 1971년까지 약 10년간 대규모로 살포되었다고 검색이 된다.

그렇다면, 고엽제같은 켐.트레일이 베트남 전쟁에서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기 전에..

이미..오래전에 농사짓는 농작물에도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지 않았겠는가?

딥스악마들은, 오래전부터..인류의 인구수를 줄이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전쟁을 부추기거나 유도해왔고,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의 살포를 해왔다.

그리고...당연히..이미 딥스악마의 하수인인 빌게이츠에 의해서 드러난 것이지만,

딥스악마들은 인간들의 생식능력을 훼손시키려고 해왔음을 알수가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인간들의 생식능력을 훼손시켜서..인간의 수를 줄이려고 하겠는가?

인간들이 먹는 농작물을 노리겠지?

인간들의 몸속에 주사기를 가지고 생신능력을 비롯해

인체에 해로운 이물질을 주입시키려고 하겠지?

인체에 해로운 농약을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기위해서..

딥스악마들은 농약을 살포해야할 환경을 어떻게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만들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온갖 병충해를 발생시키는 병원균들을 가득 담은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

기후와 환경의 조작을 통해서...

비가 올때마다 농작물에 병충해가 발생하면..

기후변화라고 들먹여 왔을 수도 있겠지.

이미..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무차별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정체불명..켐.트레일에 대해서 확인하고 확신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딥스악마들이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온 정.체불명 켐트레일에 의해서..

기후조작이 무차별적으로 자행되어 왔다는 것도 진실임을 확신할 수가 있겠지.

기후조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인공강우이지 않는가?

인위적으로 인공강우를 만드는 켐.트레일에다가 무엇을 집어처넣어 왔는지..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알수가 없다. 그러나,

비와 관련된 옛속담이 알려주는 절대 불변의 진실과

너무나도 괴리감이 클 정도로 차이가 나는 지금 상황을 보라.

옛날에는 비가오면, 농부들이 아무런 근심걱정도 없이..풍년을 확신하면서..

수많은 비와 관련된 풍요와 풍작에 관련된 속담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1940년대부터..무차별적으로 농약이 살포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지금..농사를 짓는 농부들은 비가 오면..풍요나 풍작에 관련된 말보다..

병충해에 관련된 근심어린 말을 무차별적으로 해대면서..

비가 오기 직전부터...무차별적으로 흙과 생명에게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다. 심지어, 비가 그치고 나서도 무차별적으로 농약을 살포한다.

왜? 옛날과 지금의 인과가 이렇게 엄청나게 다를 수가 있는가?

옛 사람들이 비가 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사가 잘되지 않을 것이라는

깊은 근심을 드러낸 속담이 존재하는가? 전혀 없다.

그런데..왜..

지금 농부들은 비가 오면..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사가 잘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비싼 농약을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고 있는가?

그렇게 농약에 스며든 농작물들을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가 언제부터인지...

수십년동안 먹어왔다면, 무언가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바로..생식능력에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겼음을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알 것이다.

농약이 존재하지 않던 옛 시절과 농약이 존재하는 지금이 왜 이리 다른가?

이 모든 기괴한 결과를 가지고, 충분히 인과를 밝혀낼 수가 있지 않겠는가!!

딥스악마들이..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생식능력을 훼손시켜서..인구수를 줄이려고

해왔다면...모든 비정상적인 결과들이 다 논리적으로 해석이 된다.

딥스악마들이..농작물에다가 인체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시키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 인공강우를 만들어 낼때마다..

병원균도 무차별적으로 집어처넣어서 살포해왔다면...

지금의 농부들은 비가 오기도 전에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이 몰래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는 정체불명 켐.트레일에서

무차별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병원균에 의해서 농작물이 해를 입고 있는 것을

경험하게되겠지.

농부들은 켐.트레일이 살포되고 있는지는 모를지라도, 켐.트레일이 살포될때마다..

하늘 상태가 우중충해지는 것을 확인하고..비가 올것같다는 것은 알것이다.

그리고 비가 올것같은데...농작물을 확인해보니까..병원균들이 갑자기 득실거리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것이다. 그러면..농부들은 이 병원균들을 없애기위해서..

흙을 오염시키고 생명체에 해를 입힐수있는 농약들을 비싼 돈을 주고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해대겠지.

그리고..결국..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정체불명 켐.트레일과 전자기파 조사에 의해서..

기후가 조작되고..인공강우가 내리고..병원균들도 무차별적으로 내리고 나면...

농부들은 경악을 하겠지. 비가 오고나서 확인해보니..병원균들이 더욱 더 많이

득실거리고 있다. 그러면..이 많은 병원균들을 없애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비싼 농약들을 더 많이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약을 농작물에 살포해대겠지. 안 그런가?

이렇게 생산된 오염된 농작물을 수십년동안 장기적으로 매일매일 먹으면서 산다면..결국 문제가 생기겠지..

한국도 빠르게, 방역이니 뭐니 해대면서..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화학물질과 정체불명 주사(이물질)과

멀쩡히 살아있는 닭, 돼지, 오리, 소 등과 같은 가축(생명체)에 대한 학살을 절대적으로 금지해라.

조류독감이 발견되었다고 닭과 오리를 수백만, 수천만., 수억, 수십억 마리를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고...

돼지 콜레라가 발견되었다고, 돼지를 산채로 수백만, 수천만 마리를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고..!!

과연..이것이 인간으로써 할 수 있는 짓인가?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 감기에 걸리든, 어떠한 병에 걸려도, 너희들의 생명에는 큰 지장도 없을뿐만 아니라,

어떠한 조치들 취하지 않아도, 며칠, 몇달을 쉬고나면, 결국 다 낫는다. 그것이 바로 자연법칙이다.

닭이 조류독감에 걸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다. 그리고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결국 며칠, 몇달을 쉬고 나면

결국 다 낫는다. 모든 생명체가 마찬가지인것이다. 그것이 바로 자연 면역력을 지닌 생명에 대한 자연법칙이다.

설령, 너희들이 병에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고해도 인내심을 가지고 너희들의 자연면역력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뻔질나게 병원에 들락달락거리는 것이, 오히려 더욱 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어리석은 선택이 될수가 있다.

암에 걸린 사람들 중에서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뻔질나게 병원을 들락달락 거린 사람들과..

암에 걸렸어도, 자연면역력을 믿으며, 어떠한 조사도 검사도 받지 않은채...병원을 전혀 가지않은 사람들과...

누가 더 온전한 삶을 오래 살 것 같은가?

이미, 모든 축적된 결과 데이타가 말해준다. 병원 들락달락하면서, 암수술을 한 자들이 오히려 더욱더

존엄이 상살된 삶을 살며, 오히려 더욱더 짧은 삶을 살게 된다고 하더군. 암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겪어야할 공포와 불안과 스트레스는..

면역력과 회복 능력을 심각하게 약화시켜서...결국...난중에 보면...

없던 병들도 어마어마하게 파생시키기 마련이다.

5천만궁민들아! 너희가 추가적인 공포와 불안과 심각한 고통을 오랫동안 감내해야할 상황에 놓이게 하지마라.

존엄을 상실한 삶을 통해 너희들의 영혼마저도 심각하게 손상될뿐이다. 인명은 재천이라고 했다.

받아들여할 상황이라면 받아들이는 법을 알아야한다. 어쩌면 이것이, 최소한의 공포와 불안만 극복해내면 되는 방법일수가 있다.

어릴때, 여드름 하나 생겼다고,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손으로 여드름을 짜고나서, 다음날 일어나보면 얼굴이 어떻게 되었나?

하나가 두개가 되고, 그러면 또 손으로 짜고, 그러면..두개가 5개가 되고...그러면 또 짜고..그러면..너희들 상판떼기가 여드름으로

가득차게 된다. 그때서야..너희들은 여드름을 손으로 안짜고 가만히 냅두게 된다.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추가적인 조치를 할때마다

상황이 악화될뿐이지.. 왜냐고? 너희 손에 온갖 균들이 묻어 있는데, 그 손으로 여드름을 짜면, 손에 묻은 균들이 여드름을 짠 상처 속으로

들어가서 상황을 악화시키기 때문이지. 인체 내부의 자연면역력과 회복능력이 해결해야할 문제는..그냥...믿고 맏겨라..

너희들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것은, 인체 내부의 자연면역력과 회복능력이 해결할 문제에 불필요한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일뿐이다.

그리고, 추가적인 조치가 항상 상황을 더욱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허다하지.

나이가 들어,

수명이 다해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상황에서 죽음과 병듬을 두려워하면서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마라. 늙어가면서 생기는 이런 저런 병들은 너희들이 받아들여야할 순리일뿐이다.

순리는 너희가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있다고 멈추지 않는다.

고로, 늙고 병들어가면서...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병원 들락달락하면서..수많은 위험한 검사를 받고 수많은 위험한 수술을 받고..

그렇게...추가적인 조치를 취해대면서 수명을 연장하려고 하다가..

더 큰 추가적인 불안과 공포와 고통을 감내해야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기 쉽상이다.

모든 것은 가능성의 영역이며, 그러한 가능성의 영역에대해서 확률적으로 결과에 대해서 논하곤 하지.

즉, 결과를 보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병원 들락달락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모진 운명에 처하게 되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높다고 한다.

불안과 공포 상태에 있을때, 더욱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불안과 공포 상태에 있을때, 어리석은 선택과 결정을 하기 쉽상이다. 그렇게 때문에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은..

항상,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를 불안과 공포 속으로 몰아가려고 한다.

재차 언급하지만, 불안과 공포 상태에 빠졌을때, 더욱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안 그러면, 딥스악마들의 산제물이 될뿐이다.

평생동안 암검사나 검진을 안받으면, 암에 걸렸어도...암에 걸린지 모르니..

불안과 공포에 벌벌 떨지 않는다. 불안과 공포는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병에 대한 저항능력과 면역능력을 심각하게

약화시킨다. 고로, 인체내, 세포 수준에서 자연면역력과 자연 복원 능력이 해결해야할 문제라면,

자신의 자연 면역력과 자연 회복 능력을 믿어라. 믿음은 너희들의 면역력과 회복 능력을 더욱 더 강화시켜준다.

생명은 모두 다 어떠한 병원균에도 저항할수있는.. 자연법칙이 부여해준 강력한 면역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하나의 생명체가 병에 걸렸다고해도, 그 병원균이 면역력을 지닌 다른 생명체에 쉽게 전염되지 않는다.

결국, 전염은 어떠한 인위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일정수준에서 조용히 끝나기 마련인것이다.

고로, 자연법칙에 의해서 자연 면연력를 지닌 생명체에 대한 병원균에 의한 전염은

인위적인 방역과 같은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자연면역력에 의해서 억제되고 끝나기 마련이다.

그것이 바로 자연 면역력을 지닌 모든 생명체에 대한 불변의 자연법칙이다.

따라서 방역을 들먹이면서, 불안과 공포를 조장해대면서 강제적인 주사의 주입을 해대고..

무차별적인 학살을 대해는 것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며 학살범죄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왜, 수백만 마리 중에서 몇마리의 닭에서 조류독감이 발견되었다고, 그 조류독감이 발견된 닭들을 비롯해..멀쩡한

수백만 마리의 닭과 오리 등을 모조리 다 산채로 땅에 묻어가면서 학살하는가!!

조류독감에 걸린 닭도 가만히 냅두면 더욱 더 건강하게 자연 면역력에 의해 면역력까지 획득하면서 멀쩡해진다.

옛날에는 많은 집에서 닭들을 키웠다. 어떤 누구도 조류독감따위를 들먹이면서 근심걱정을 하면서 살아본적이 없다.

왜냐면, 닭과 오리와 돼지와 소 등이 조류독감에 걸렸는지, 돼지 콜레라에 걸렸는지 알수도 없을 정도로..

멀쩡하게 잘 움직이고 있는데 무슨 근심을 하겠는가? 무슨 검사를 하겠는가?

조류독감에 걸려도 멀쩡하게 잘 움직이는 닭과 오리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조류독감에 걸린지도 모른채,

자연면역력에 의해 수월하게 항체까지 생성되고 있을 것이다.

조류독감에 걸려 닭과 오리와 같은 가축들이 아프면, 더 정성스럽게 좋은 음식을 주고 챙겨주면, 항체도 생기고 금방 멀쩡해진다.

병원균에 대한 항체가 생기는 과정에서 어떤 오리는 더욱더 힘들어 할지 모르겠지만,

조류독감따위는...닭과 오리같은 생명체들이 쉽게 다들 극복해낼 수 있는 자연면역력을 지녔다.

자연에서 힘차게 살아가는 야생 조류들을 잡아서 검사를 해보면, 이미 조류독감에 걸려서 항체를 가진 조류들도 많다.

즉, 조류독감을 들먹이면서 방역을 빌미로 멀쩡한 닭과 오리 등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는 것은 만행이고 범죄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감기에 걸려도 어떤 아이는 멀쩡하게 잘 움직일수도 있다. 똑같은 감기에 걸려도..

어떤 아이는 열이나고 아플 수도 있다. 그러나, 아픈 아이가 충분히 견뎌낼수있게, 비타민이 듬뿍 있는 과일들을

먹여주면, 결국, 다들 감기 따위는 어떠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낫기 마련이다.

감기에 걸렸다고, 멀쩡한 아이나, 조금 열이 나는 아이나 모조리 다 병원에 강제로 데려가려고 하지마라.

본인은 평생동안 감기따위로 병원에 가본적이 없다. 어릴때 감기로 심하게 열이나고 아픈 적도 있었지만,

이불 속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자고 일어나면 며칠만에 다 나았다. 그리고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없어졌다.

그러나 지금 상황을 보라.

닭과 오리와 돼지 등이 외견상으로 멀쩡히 잘 움직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이런 저런 검사를 하고..

온갖 주사를 가축들의 몸속에 무차별적으로 주입을 해댄다. 그리고, 검사 결과가 조류독감 등이 발견되면..

멀쩡히 잘 움직이고 있는 닭들을 학살시킨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수백만마리, 수천만마리를 학살시키고...

심지어, 전혀 관련도 없는 농가들에서 키우는 닭과 오리와 가축들도 모조리 학살시킨다.

병원균의 전염을 막겠다는 이유로..멀쩡히 잘 움직이고 생존해 있는 모든 생명체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시켜왔다.

이것이 과연 인간으로써 할 짓인가! 악마들의 만행이지 않는가!! 이따위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하려면,

어떠한 검사도 하지 말것이며, 어떠한 주사도 생명체의 몸속에 비정상적인 경로로 무차별적으로 강제로 주입시키지마라.

어떠한 이유로도..

어떠한 종류의 켐.트레일이라도 살포를 금지하는 금지법을 만들고,

미국처럼, 이제..어떠한 이유로도..어떠한 종류의 백신이라도 전면 금지하는 금지법을

만들어야 할것이다. 인간의 생명과 신체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생명과 신체에 대해서 강요된 행위는 전면 금지되야 하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삶의 기준은..태어난 그대로 생존해온 자연적인 삶을 기준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자연법칙은 이 세상에 수억년..수십억년동안 생존해온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난 순간부터 그대로 온전히 생존하면서 살아갈수 있는 능력을 이미 주었다.

고로..인간의 삶은 이런 자연법칙을 베이스(근간)로 해야 하는 것이다.

자연법칙에 따라서 순리대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불가침의 천부인권을 어떠한 명목으로도 훼손하기위해

강요해서는 안된다. 왜냐면...그것이 바로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이며, 생명에 대한 존엄이기때문이다.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하고, 무차별적으로 전자기파를 조사해대면서..

온갖 병원체를 전지구적으로 살포해대온 딥스악마들!! 코로나19도 이와같은 천인공노할 만행으로 야기시켰다고 간주해야 하겠지..

그렇게...

코로나19 들먹이면서, 온갖 공포를 조장하고,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존엄과 주권과 선택을 무차별적으로 훼손시켜대면서..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해서.. 무차별적으로 생체실험 모르모트 주사(이물질)을 주입시켰던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

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이겠는가! 이런 악마들에 대한 응징이없는한, 이 악마들이 살아있는한, 어찌..이 악마들이 자행할 한없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죄악에서 벗어날 수가 있겠는가!

이 악마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당하지 않기위해서는...모든 인류는..자연법칙을 근간으로 하는 삶의 포지션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아야하는 것이다.

옛 말에,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만큼, 사람의 인식은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지.

악인은 계속 악한 짓을 하면서 즐거워 할 것이며..

선인은 계속 선한 일을 하면서 양심을 지키려고 할 것이다.

딥스악마들을 응징하지않고 방치해놓고...5천만궁민과 80억 인류가 온전한 삶을 평온하게 ..존엄하게..살 수 있으리라고 여기지마라.

항상 경계하면서 살지 않으면, 가혹하고 잔혹한 운명에 빠져들게 될뿐이다.

자연법칙이 이미 모든 생명체에게 부여한

이와같은 생명체의 생존능력을 부정해대면서..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이물질을..

온갖 명목으로..비정상적인 경로로..주사기를 통해..몸속과 혈관 속에 주입하는 것은

자연법칙을 부정해대면서, 인간의 불가침의 천부인권을 무차별적으로 훼손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불과한 것이다.

인류를 보호하고, 이 지구 생명체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기본적인 인식은

오로지 자연법칙에 반하지 않는 삶의 선택을 근간으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라도 이 기본적인 인식은 불변해야 하는 것이다.

딥스악마들! 너거들이 강요하는 방식대로 살지 않아도..

모든 생명체들은 온전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이미 자연법칙에 의해서

부여받았다. 더이상,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비정상적인

관심을 꺼라! 너희들의 관심은 항상 강요와 조작과 기만으로 가득차 있지 않는가! 악마색끼들! 사람색끼들이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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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 박상준의 잡글(백대현과 이진관이라는 넘들이 행하는 기괴한 재판들..01)


백대현..이진관 ..둘 다 직권남용해 극악한 범죄를 자행하는군.

살다살다..이따위 재판을 보는 것도 기괴한 일인데...

이 기괴한 재판들이 진행되는 이유를 결과를 보고 명백하게 알수가 있군..

5천만궁민들아.. 예를 들어보자...백대현과 이진관..이넘들이 자행해대고 있는 판결이 본인이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판결들과 무엇이 다를바가 있는가?

적군이 쳐들어와서 이 국가를 지키기위해..즉, 5천만궁민의 생명과 삶과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위해..

애국심을 가지고 목숨을 걸고 전쟁터에 나가서...적과 맞서서 싸우다가 망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온 애국자들을..

판사의 탈을 쓴 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이 ..삼권을 불법장악하여...

애국자들을 모조리 "살인범"으로 불법 체포..불법 구속..불법 감금시켜놓고..

불법 재판을 자행해서...애국자들이 왜 전쟁터에 나가서..적군와 맞서 적군에게 총을 쐈는지는 논하지 않고..

너희들은 상대군인을 향해 총을 쏘았다. 상대군인이 비로 죽지는 않았지만, 살인의 고의를 가지고..

총을 쏘았으니..살인죄의 미수범으로...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선고할수밖에 없다. 단지 미수범이니까..

형량을 감경할 사유가 있으니...얼릉...상대군인에게 총을 쏜 것에 대해서 반성하고 참회하는 사죄를 해라..

안그러면...사형이나 무기 징역때린다면서...계속해서..애국자들과 5천만궁민을 협박하고..폭력하고..상해해대면서..

애국자들과 5천만궁민이 반국가세력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개판사들의 협박과 폭력 등에도 굴하지

않으니까...어처구니 없게도... 반성의 기미가 안보인다면서..

사형이니..무기징역이니 때려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과연 이따위식으로 재판을 해대는 넘들을

판사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공정함은 고사하고..인과에 의한 사실관계조차도 모조리 다 묵살시키고 있지 않는가!

심지어...적과 맞서 목숨걸고 싸운 애국자들을 살인범으로 둔갑시키기위해서...

애국자들에 대한 재판을 실체적 진실과 명백한 인과를 일목요연하게 논하기 어렵게..

몇개로 조각조각 분리해서 배당시켜놓고 재판을 해대고 있는 꼬라지와 뭐가 다른가?

지켜보는 5천만궁민들도 대체 무슨 재판을 이리 어수선하게 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혼란스럽지 않은가!!

이 따위식으로 엉터리 재판을 해놓고, 판결은 정말로 의심스러운 점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애국자들에게

어마어마한 징역형을 때려되는 것을 보라!

애국자들을 피고인으로 만들어놓고, 애국자들이 행한 정당방위와 정당행위를 전혀 논하지 않고 어떻게..

아무런 의심도 없이 판결을 내릴 수 있지?

왜 총을 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인과는 전혀 논하지 않고...총을 들었으니..총기 소지죄로 재판을 하고...

5천만궁민을 해하려고 침략해 5천만궁민의 주권과 생명과 삶을 무차별적으로 앗아간 적군에 대해서...총을 겨누고 쐈다고, 그 정당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논하지 않고..오로지.. 상대군인을 향해서 총을 쏘았다고...살인죄로 재판을 하고 있고..

또 다른 재판에서는..왜..군인들에게 총을 주고..적과 맞서 싸우러 가게 했는지는 논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총을 쥐게 해서 상대군인을 쏘게 했다면서...살인방조죄니..살인의 공범이니를 논하면서 재판을 하고..있고..!

군인이 총을 쥐고 전쟁터에 나가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정당방위와 정당행위에 대한 재판은 전혀 재판에서도 논해지고 있지 않다면 이 얼마나 기괴한 일인가? 위법성 조각사유에대한 정당방위와 정당행위가 논해지고, 비난가능성에 대한 책임조각사유가 논해져야 마땅하거늘 전혀 재판에서 논해지지 않고 있다. 이렇게 재판이 자행된다면, 이것을 어찌 적법한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형식만 보고, 법원에서 판사가 재판을 했다고 재판이라고 한다면, 재판관이 이 대한민국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왕이나 다를 바가 없겠군.

정말로 어이가 없는 상황이지 않는가?. 재판은 실체적 진실을 논하여 시비를 가리기위해서 행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일련된 하나의 사건은 하나의 재판에서 다뤄지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조각조각내서 여러 재판관들에게 배당해서 따로 따로 재판하라고 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기괴한 일이겠는가? 실체적 진실을 파악하기 힘들도록, 인과를 세세히 일목요연하게 논하기 힘들도록,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조각조각내서 복잡하게 여러 재판부에서 다루라고 배당하는 것 자체가 정말로 기괴한 일인 것이다. 하나의 일련된 사건들을 조각조각 쪼개서...무슨, 직소 퍼즐 맞추기식 쪼개기 재판을 하고 있는 것인가!! 대체, 무슨 의도지?

부정선거 내란범죄로부터...이 국가를 지켜내기위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이 척결하려고 했던...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묻어버리기위해서.. 국가를 수호하기위해 부정선거 내란범죄 쳑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애국자들을 해할 목적으로...이따위 무도한 범죄들을 재판을 빙자해 자행하기위해 인과가 너무나 확실하게 연결된 일련의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재판에서 판결하지 않고... 일련의 하나의 사건을..

기괴하게도 조각조각내서..여러 재판부에 배당해서 재판을 행하고 있는 것인가?

하나의 일련딘 사건에 대한 재판부의 기괴한 재판 배당행위와 너무나도 기괴하고 불의한 재판 결과를 보니, 그 불의한 의도를 어찌 5천만궁민이 눈치채지 못하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어찌, 5천만궁민이 뽑은 알바나 직원에 불과한 사법공무원에 불과한 개판사들조차 이리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단 밀인가! 개판사..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인가! 인간이 아니로다..

사법부 자체가 완전히 범죄소굴로 전락한 것인가? 입법부인 국회뿐만 아니라, 사법부도 범죄소굴로 완전히 전락당한지 아주 오래되었단 말인가!! 재판의 공정성은 고사하고, 적법성조차도 전혀 사라져버렸구나! 재판의 형식만 갖추었을뿐만, 재판의 실체는 완전히 흉악범죄소굴이지 않는가!!

이진관과 백대현이라는 넘들이 행한 재판이 이와 전혀 다를 바가 없지 않는가!! 재판을 빙자한 극악한 범죄일뿐이지

않는가!! 5천만궁민의 분노가 천지를 울리는구나!!

이진관..백대현...등은 판사가 아니라...5천만궁민이 부여해준 판사의 권한을 무차별적으로 남용해서..무고한 애국자들을

해하는 악마일뿐이다..

이 세상에 어떤 재판에서...너무나 단순한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재판에서 실체적 진실과 인과를 논하지 않고..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여러개로 쪼개서...여러개의 재판부에서 진행하게 한다음에, 실체적 진실과 인과를 논하기 힘들게 만들거나 인과를 논하지 않게 만들수가 있단 말인가!!

정말로..정신병자 사이코패스 악마들이 사법부를 장악한 것인가!!

윤석렬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으로써..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받아.. 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되었다.

즉, 윤 대텅령이 행한 비상계엄은 본질적으로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기위한 대텅령의 고유권한 행사일뿐이다.

그런데 어떻게,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이를 하고, 비상계엄에 대한 내란몰이의 주요 재판이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조각내서 내란으로 단정지은 다음에, 무도한 불의한 판결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인가?

이것을 누가 적법한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법원에서 판사가 행하는 재판의 형식만 차용했을뿐, 실체적으로는 법원에서 무차별적으로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미 비상계엄의 목적자체가...국가수호를 위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이다.

그리고..윤대텅령과...5천만궁민은...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해온 범죄자들로..선관위 악마..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 행세를 하고 있는 악마... 개판사악마..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로...명시하고 있다..

윤 대텅령도...5천만궁민과 공감하여...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했다..

왜..5천만궁민이 언론을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이라고 확신하고 있는지 모르겠는가?

왜.. 개판사들과 선관위악마들과 정치생양아치들을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이라고 확신하고 있는지 모르겠는가?

왜.. 언론은 수년동안 5천만궁민의 외침과 명령을 전혀 다루지 않고 원천봉쇄시켜왔는가?

왜 재판에서 부정선거에 대하여 전혀 다루지 않는가? 왜 실체적 진실과 인과에 대해서 다루지 않는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강력하게 명령하고 요구하는 것을 전혀 다루지 않고, 오히려 원천봉쇄시키려고 한

자들은 모조리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반역하고 거역한 반국가세력이고, 반국가적인 범죄를 자행한것이며, 위헌범죄를

자행한것이다. 헌법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이 절대적인 권력임을 확인시키고 주지시키기 위한 선포문에 불과할뿐이다. 고로, 위헌이라는 것은 사실상 근본적으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거역한 순간 자동적으로 적용되는 것이다.

윤 대텅령이 국회를 범죄소굴이라고 천명했다. 그렇다면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윤대텅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텅령의 국회해산권을 누가 헌법에서 제거시켰는가!! 이미, 그 순간, 삼권분립의 기본가치는 크게 훼손된 것이다...결국, 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를 통제하고 징벌하기위해서는 오로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행하기위해 국가원수로써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 밖에 없다. 안 그런가? 이미, 30여번에 달하는 행정 고위 관료에 대한 탄핵소추에 의해서 행정부의 기능은 사실상 마비되어, 대텅령은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행정을 정상적으로 행할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국회해산권이 없는 대텅령이..범죄소굴인 국회를 어느 정도 통제하기위해서..

질서유지를 위해...총알이 장전되지 아니한 사실상 비무장 군인들을 300여명 정도 파견한 것은...정말로..아주 관대한 조치였다.

아니나다를까...국회를 장악한 자들은....윤대텅령과 5천만궁민이...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는데.. 국회를 장악한 자들은 국가를 수호하기위한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협력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국가원수로써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윤대텅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의 목적(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아예 원천적으로 달성하지 못하게...

협조는 커녕...아예..군인들이 국회를 통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국회로 처들아가다시피..기어들어가..결국..순식간에 계엄해제 의결을 해버렸다. 과연 이따위 짓을 한자들이 국캐의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조차도 무차별적으로 거역하고 말살해대는 자들이 어찌 궁민들의 목소리를 대리하는 국회의원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실체를 보라! 국캐의원의 탈을 쓰고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삶을 무차별적으로 말살시켜되고 있는 악마들이지 않는가!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국가원수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통치권행사를 원천적으로 훼손시키고 말살시켜버렸다.. 누가...재판대에 서야할 피고가 되야 하겠는가? 경찰과 검찰과 판사는 대체 누구를 재판대에 세워야 하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 대텅령인가? 아니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된 비상계엄의 목적을 아예 원천적으로 달성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봉쇄한 국캐의원 행세를 하는 넘들이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지켜야할 수많은 모든 공무원들과 군인들과 정치인들과 판사들과 검찰들과 경찰들은 대체 어디에 숨어서 벌벌 떨면서..정치생양아치들과 개판사들과 개검사들과 견찰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방관하면서...5천만궁민이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인가!! 윤 대텅령이 질질 반국가세력들에게 불법 체포,감금.구속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집회를 하면서 외쳐대는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듣지 못했단 말인가! 너희들의 귀도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처럼 ...5천만궁민의 절규한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원천봉쇄시키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대체, 누구로부터...권한을 부여받고 공무원 행세를 당당히 앞으로 할 수 있겠는가? 수치스럽지 않은가?

모든 공무원에게 권한을 부여해줄 수 있는 이 국가의 주권은 오로지 5천만궁민이 이 국가의 주인일때나 존재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과 반국가세력들에 의해서 주권을 강탈당한채, 개짐승노예처럼 울부짖고 있다면, 너희들은 이제 누구로부터 권한을 부여받고 공무원 행세를 할 수 있겠는가?

5천만궁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에서, 5천만궁민의 주권을 강탈한 괴뢰들이 장악한 괴뢰집단으로 전락한 대한민국에서 누가 너희들에게 공무원이라는 직위와 권한을 부여할 수가 있겠는가! 괴뢰집단에게 부역하는 너희들을 누가 공무원이라고 여기겠는가!! 공무원이라는 것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에게 봉사하는 봉사자일뿐이다. 그런데, 괴뢰집단에 부역하면서 너희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5천만궁민을 괴뢰집단에게서 보호하려고 공무원 행세를 하겠는가? 아니면.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5천만궁민을 괴뢰집단에 부역하면서 괴롭히려고 공무원 행세를 하겠는가? 너희들의 양심에 물어보라.

또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자!!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강간 살인마들이...힘없는 여성들을 길거리에서 패고..강간하고..죽이려고할때..

그것을 보고..달려가서..목숨걸고..강간 살인마들의 흉기를 뺏고..강간 살인마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쳤다고 치자..

그런데...강간살인마들과 공생하고 있는 정치생양아치들과 개판사들과 개검들과 견찰들이...오히려...목숨걸고...여성들을 구하고...

흉악범들을 잡으려고 한...애국자들을 ...폭행죄로 불법영장발부..불법체포..불법감금..불법구속시켜놓고..

하나의 사건을 여러개의 재판들로 나눠서 재판을 하도록 배당하여서 재판을 하고 있다면...이것이 얼마나 기괴하고..비정상적이겠는가? 더욱 기괴한 것은, 정상적인 정치인과 판사와 검찰과 경찰들이 이와같은 무도한 공권력 남용에 의해 발생하는 흉악한 범죄들을 방관하면서 ...오히려..벌벌 떨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공무원들은 겁이 많은 것인가? 아니면, 정상적인 공무원들이 정상적인 공무를 행할수 없을 정도로 이 국가시스템이 괴뢰집단들에게 완전히 장악당한것인가?

견찰과 개검과 개판사들은 놀랍게도... 여성들을 폭행하고 강간하고 살해하려고했던 폭행강간살인마들은 붙잡지 않고, 피해 여성들을 구해준 애국자들만 잡아서 불법체포.구속.감금을 시켜놓고,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여러개로 쪼개 배당하여 여러 재판부에서 재판을 진행시켰다. 심지어, 폭행강간살인마들은 피해자로 둔갑하였고, 피해여성들은 공포에 질려서 어떠한 증언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개검과 개판사들은 폭행강간살인마와 피해여성에대한 기본적인 신문과 심문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쪼개기식 재판이 진행되었다.

0법원에서는 애국자가 사람을 친것이 정당방위, 정당행위인지 폭력인지를 논하는 재판을 하고 있는데, 강간폭행살인마들의 범죄행위를 증명하기위한 피해 여성들에 대한 증언이나 신문은 전혀 거의 행하지 않고 오로지..피해여성은 없었다는 강간폭력살인마의 말에 근거해서, 피해여성들은 전혀 법정에 소환되지 않은채, 재판이 행해지고 있다. 이따위 재판에서 어찌 실체적인 진실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윤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지명한 국캐의원들과 선관위 악마들에 대한 소환과 심문,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수많은 조사 등은 왜 전혀 기본적으로 행해지고 있지 않는가?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지 않는가! 실체적인 진실에서 벗어난 지엽적인 것들만 주구장창 법정에서 논해지고 있지 않는가!!)

...

1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이 사람을 주먹으로 쳤다면서 폭력죄로 재판을 하고..

2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이 다른 사람이 쥔 재산(칼)을 왜 빼앗았냐면서...절도 및 강도죄로 재판을 하고 ..

3법원에서는 애국자에게 경찰이 체포영장가지고 체포하려고하는데...저항하면서..경찰의 체포를 방해했다면서..채포방해죄로 재판을 하고 있고..

4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을 도와서...강간살인범들의 범죄를 막으려고 협력한 주변 사람들에게.....사람을 때리고..남의 재산을 절도강도하는 것에..협력하고 방조했다면서... 범죄의 공범으로 재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그리고..결국...1법원에서는...애국자가 왜 사람을 주먹으로 치게 된 원인은 아예 논하지 않고..

우리는 너가 주먹으로 사람을 친 사실만 논한다. 너가 사람을 친 것이 정당방위인지..정당행위인지는 0법원에서 논하니까..아무런 변명도 하지마라. 우리는 상대방과 개검의 진술에 따라 피해여성은 없다고 간주하고 재판한다.

너가 사람을 주먹으로 친것은 맞지?

애국자가 말했다.

주먹으로 친것은 맞는데..그넘들이...여성들을 폭행..강간하려고...

개판사가 말했다. 그만...!!

피고인..너희들은 그냥...사람을 주먹으로 쳤는지 아닌지만 말해라.. 너가 사람을 왜 쳤는지는 0법원에서 재판하고 있지 않나!

판사의 호통에..애국자가 정말로 이상한 재판이라고 생각하면서 판사가 요구하는대로 말했다.

주먹으로 친것은 맞습니다.

그랬더니..판사가..판결을 내린다고한다.

"니넘들이 무고한 사람을 주먹으로 쳐서...때렸다.. 여러명이 달려들어서 쳤으니...특수폭행죄로 징역 10년형..."하면서..

판사가..망치로 마구 책상을 내려쳤다.

애국자들이 너무 억울해서...소리쳤다.

"판사님..저는 무고한 사람을 친 것이 아니라..여성을 폭행.강간.살인하려고하는 흉기를 든 범인들을 주먹으로 쳤을 뿐입니다..

왜..무고한 사람을 친 것으로 판결을 합니까? 정당방위를 당신은 전혀 이 재판에서 논하지도 않았는데...왜..

무고한 저희들을 특수폭행죄로 처벌하려고 합니까? 당신은 판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그랬더니.판사가 말했다..

"0법원에서 너희들에 대한 정당방위 판결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지 않아도...

내가 너희들에 대한 폭행에 대한 재판을 하고 있으니..나는...너희들이 정당하지 않다고 간주하고 판결을 내릴뿐이다.

상대방이 선량한 사람이라고 간주하고..

너희들이 상대방을 주먹으로 쳤는지 아닌지만 판결할뿐이다.

너희들이 상대방을 주먹으로 쳤다고 이 재판에서 이실직고 했으니까... 우선은 특수폭행죄 적용해서...징역 10년 때린 것이다.

왜..어쩌라구? 왜 눈깔을 부라리고 본 재판관을 보는가? 재판관 협박했으니까..법원난동죄도 추가한다.."

너무너무 억울한 애국자들이...재판정에서 크게 외쳤다.

"씨이.발..이것은 재판이 아니다..이것은 재판을 빙지한 범죄일뿐이다.."

그랬더니..개판사가..하는 말..

"어휴..또..재판정에서 소란을 피우네...

어쩔수없이 추가적으로 재판 소란죄로 6개월 징역 추가"

이따위 식으로 ..연달아..2법원...3법원..4법원 등에서 재판이 자행되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0법원에서...다른 법원들이 행한 판결들을 고려한다면서...무슨 짓을 할지 모르겠군..

5천만궁민들아...

재판이 이따위 식으로 진행된다면..이것이 재판이겠는가? 재판을 빙자한 범죄가 사법부에서 무차별적으로

자행되고 있을 뿐이지 않는가!! 사법부를 개혁하고 사법에 대한 대변혁을 5천만궁민이 행해야한다.

원래..인과가 순서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일련된 사건은 하나의 재판에서 논해져야 하는 것이 순리이고 이치다. 안그런가?

여러개의 별개의 사건들조차도..경합범으로 하나의 재판에서 병합하여 처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거늘...정말로 ..엉터리 재판이지 않는가..

당장..윤 대텅령과..장관들과 장군들과 서부지법청년들과...손현보 목사를 비롯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함께 의식과 공감대를 공유하면서..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서 헌신한 애국자들을 모조리 즉각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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