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박상준의 잡글(백대현과 이진관이라는 넘들이 행하는 기괴한 재판들..01)
백대현..이진관 ..둘 다 직권남용해 극악한 범죄를 자행하는군.
살다살다..이따위 재판을 보는 것도 기괴한 일인데...
이 기괴한 재판들이 진행되는 이유를 결과를 보고 명백하게 알수가 있군..
5천만궁민들아.. 예를 들어보자...백대현과 이진관..이넘들이 자행해대고 있는 판결이 본인이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판결들과 무엇이 다를바가 있는가?
적군이 쳐들어와서 이 국가를 지키기위해..즉, 5천만궁민의 생명과 삶과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위해..
애국심을 가지고 목숨을 걸고 전쟁터에 나가서...적과 맞서서 싸우다가 망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온 애국자들을..
판사의 탈을 쓴 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이 ..삼권을 불법장악하여...
애국자들을 모조리 "살인범"으로 불법 체포..불법 구속..불법 감금시켜놓고..
불법 재판을 자행해서...애국자들이 왜 전쟁터에 나가서..적군와 맞서 적군에게 총을 쐈는지는 논하지 않고..
너희들은 상대군인을 향해 총을 쏘았다. 상대군인이 비로 죽지는 않았지만, 살인의 고의를 가지고..
총을 쏘았으니..살인죄의 미수범으로...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선고할수밖에 없다. 단지 미수범이니까..
형량을 감경할 사유가 있으니...얼릉...상대군인에게 총을 쏜 것에 대해서 반성하고 참회하는 사죄를 해라..
안그러면...사형이나 무기 징역때린다면서...계속해서..애국자들과 5천만궁민을 협박하고..폭력하고..상해해대면서..
애국자들과 5천만궁민이 반국가세력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개판사들의 협박과 폭력 등에도 굴하지
않으니까...어처구니 없게도... 반성의 기미가 안보인다면서..
사형이니..무기징역이니 때려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과연 이따위식으로 재판을 해대는 넘들을
판사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공정함은 고사하고..인과에 의한 사실관계조차도 모조리 다 묵살시키고 있지 않는가!
심지어...적과 맞서 목숨걸고 싸운 애국자들을 살인범으로 둔갑시키기위해서...
애국자들에 대한 재판을 실체적 진실과 명백한 인과를 일목요연하게 논하기 어렵게..
몇개로 조각조각 분리해서 배당시켜놓고 재판을 해대고 있는 꼬라지와 뭐가 다른가?
지켜보는 5천만궁민들도 대체 무슨 재판을 이리 어수선하게 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혼란스럽지 않은가!!
이 따위식으로 엉터리 재판을 해놓고, 판결은 정말로 의심스러운 점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애국자들에게
어마어마한 징역형을 때려되는 것을 보라!
애국자들을 피고인으로 만들어놓고, 애국자들이 행한 정당방위와 정당행위를 전혀 논하지 않고 어떻게..
아무런 의심도 없이 판결을 내릴 수 있지?
왜 총을 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인과는 전혀 논하지 않고...총을 들었으니..총기 소지죄로 재판을 하고...
5천만궁민을 해하려고 침략해 5천만궁민의 주권과 생명과 삶을 무차별적으로 앗아간 적군에 대해서...총을 겨누고 쐈다고, 그 정당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논하지 않고..오로지.. 상대군인을 향해서 총을 쏘았다고...살인죄로 재판을 하고 있고..
또 다른 재판에서는..왜..군인들에게 총을 주고..적과 맞서 싸우러 가게 했는지는 논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총을 쥐게 해서 상대군인을 쏘게 했다면서...살인방조죄니..살인의 공범이니를 논하면서 재판을 하고..있고..!
군인이 총을 쥐고 전쟁터에 나가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정당방위와 정당행위에 대한 재판은 전혀 재판에서도 논해지고 있지 않다면 이 얼마나 기괴한 일인가? 위법성 조각사유에대한 정당방위와 정당행위가 논해지고, 비난가능성에 대한 책임조각사유가 논해져야 마땅하거늘 전혀 재판에서 논해지지 않고 있다. 이렇게 재판이 자행된다면, 이것을 어찌 적법한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형식만 보고, 법원에서 판사가 재판을 했다고 재판이라고 한다면, 재판관이 이 대한민국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왕이나 다를 바가 없겠군.
정말로 어이가 없는 상황이지 않는가?. 재판은 실체적 진실을 논하여 시비를 가리기위해서 행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일련된 하나의 사건은 하나의 재판에서 다뤄지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조각조각내서 여러 재판관들에게 배당해서 따로 따로 재판하라고 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기괴한 일이겠는가? 실체적 진실을 파악하기 힘들도록, 인과를 세세히 일목요연하게 논하기 힘들도록,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조각조각내서 복잡하게 여러 재판부에서 다루라고 배당하는 것 자체가 정말로 기괴한 일인 것이다. 하나의 일련된 사건들을 조각조각 쪼개서...무슨, 직소 퍼즐 맞추기식 쪼개기 재판을 하고 있는 것인가!! 대체, 무슨 의도지?
부정선거 내란범죄로부터...이 국가를 지켜내기위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이 척결하려고 했던...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묻어버리기위해서.. 국가를 수호하기위해 부정선거 내란범죄 쳑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애국자들을 해할 목적으로...이따위 무도한 범죄들을 재판을 빙자해 자행하기위해 인과가 너무나 확실하게 연결된 일련의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재판에서 판결하지 않고... 일련의 하나의 사건을..
기괴하게도 조각조각내서..여러 재판부에 배당해서 재판을 행하고 있는 것인가?
하나의 일련딘 사건에 대한 재판부의 기괴한 재판 배당행위와 너무나도 기괴하고 불의한 재판 결과를 보니, 그 불의한 의도를 어찌 5천만궁민이 눈치채지 못하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어찌, 5천만궁민이 뽑은 알바나 직원에 불과한 사법공무원에 불과한 개판사들조차 이리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단 밀인가! 개판사..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인가! 인간이 아니로다..
사법부 자체가 완전히 범죄소굴로 전락한 것인가? 입법부인 국회뿐만 아니라, 사법부도 범죄소굴로 완전히 전락당한지 아주 오래되었단 말인가!! 재판의 공정성은 고사하고, 적법성조차도 전혀 사라져버렸구나! 재판의 형식만 갖추었을뿐만, 재판의 실체는 완전히 흉악범죄소굴이지 않는가!!
이진관과 백대현이라는 넘들이 행한 재판이 이와 전혀 다를 바가 없지 않는가!! 재판을 빙자한 극악한 범죄일뿐이지
않는가!! 5천만궁민의 분노가 천지를 울리는구나!!
이진관..백대현...등은 판사가 아니라...5천만궁민이 부여해준 판사의 권한을 무차별적으로 남용해서..무고한 애국자들을
해하는 악마일뿐이다..
이 세상에 어떤 재판에서...너무나 단순한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재판에서 실체적 진실과 인과를 논하지 않고..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여러개로 쪼개서...여러개의 재판부에서 진행하게 한다음에, 실체적 진실과 인과를 논하기 힘들게 만들거나 인과를 논하지 않게 만들수가 있단 말인가!!
정말로..정신병자 사이코패스 악마들이 사법부를 장악한 것인가!!
윤석렬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으로써..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받아.. 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되었다.
즉, 윤 대텅령이 행한 비상계엄은 본질적으로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기위한 대텅령의 고유권한 행사일뿐이다.
그런데 어떻게,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이를 하고, 비상계엄에 대한 내란몰이의 주요 재판이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조각내서 내란으로 단정지은 다음에, 무도한 불의한 판결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인가?
이것을 누가 적법한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법원에서 판사가 행하는 재판의 형식만 차용했을뿐, 실체적으로는 법원에서 무차별적으로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미 비상계엄의 목적자체가...국가수호를 위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이다.
그리고..윤대텅령과...5천만궁민은...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해온 범죄자들로..선관위 악마..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 행세를 하고 있는 악마... 개판사악마..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로...명시하고 있다..
윤 대텅령도...5천만궁민과 공감하여...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했다..
왜..5천만궁민이 언론을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이라고 확신하고 있는지 모르겠는가?
왜.. 개판사들과 선관위악마들과 정치생양아치들을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이라고 확신하고 있는지 모르겠는가?
왜.. 언론은 수년동안 5천만궁민의 외침과 명령을 전혀 다루지 않고 원천봉쇄시켜왔는가?
왜 재판에서 부정선거에 대하여 전혀 다루지 않는가? 왜 실체적 진실과 인과에 대해서 다루지 않는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강력하게 명령하고 요구하는 것을 전혀 다루지 않고, 오히려 원천봉쇄시키려고 한
자들은 모조리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반역하고 거역한 반국가세력이고, 반국가적인 범죄를 자행한것이며, 위헌범죄를
자행한것이다. 헌법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이 절대적인 권력임을 확인시키고 주지시키기 위한 선포문에 불과할뿐이다. 고로, 위헌이라는 것은 사실상 근본적으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거역한 순간 자동적으로 적용되는 것이다.
윤 대텅령이 국회를 범죄소굴이라고 천명했다. 그렇다면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윤대텅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텅령의 국회해산권을 누가 헌법에서 제거시켰는가!! 이미, 그 순간, 삼권분립의 기본가치는 크게 훼손된 것이다...결국, 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를 통제하고 징벌하기위해서는 오로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행하기위해 국가원수로써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 밖에 없다. 안 그런가? 이미, 30여번에 달하는 행정 고위 관료에 대한 탄핵소추에 의해서 행정부의 기능은 사실상 마비되어, 대텅령은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행정을 정상적으로 행할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국회해산권이 없는 대텅령이..범죄소굴인 국회를 어느 정도 통제하기위해서..
질서유지를 위해...총알이 장전되지 아니한 사실상 비무장 군인들을 300여명 정도 파견한 것은...정말로..아주 관대한 조치였다.
아니나다를까...국회를 장악한 자들은....윤대텅령과 5천만궁민이...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는데.. 국회를 장악한 자들은 국가를 수호하기위한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협력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국가원수로써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윤대텅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의 목적(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아예 원천적으로 달성하지 못하게...
협조는 커녕...아예..군인들이 국회를 통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국회로 처들아가다시피..기어들어가..결국..순식간에 계엄해제 의결을 해버렸다. 과연 이따위 짓을 한자들이 국캐의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조차도 무차별적으로 거역하고 말살해대는 자들이 어찌 궁민들의 목소리를 대리하는 국회의원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실체를 보라! 국캐의원의 탈을 쓰고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삶을 무차별적으로 말살시켜되고 있는 악마들이지 않는가!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국가원수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통치권행사를 원천적으로 훼손시키고 말살시켜버렸다.. 누가...재판대에 서야할 피고가 되야 하겠는가? 경찰과 검찰과 판사는 대체 누구를 재판대에 세워야 하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 대텅령인가? 아니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된 비상계엄의 목적을 아예 원천적으로 달성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봉쇄한 국캐의원 행세를 하는 넘들이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지켜야할 수많은 모든 공무원들과 군인들과 정치인들과 판사들과 검찰들과 경찰들은 대체 어디에 숨어서 벌벌 떨면서..정치생양아치들과 개판사들과 개검사들과 견찰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방관하면서...5천만궁민이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인가!! 윤 대텅령이 질질 반국가세력들에게 불법 체포,감금.구속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집회를 하면서 외쳐대는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듣지 못했단 말인가! 너희들의 귀도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처럼 ...5천만궁민의 절규한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원천봉쇄시키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대체, 누구로부터...권한을 부여받고 공무원 행세를 당당히 앞으로 할 수 있겠는가? 수치스럽지 않은가?
모든 공무원에게 권한을 부여해줄 수 있는 이 국가의 주권은 오로지 5천만궁민이 이 국가의 주인일때나 존재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과 반국가세력들에 의해서 주권을 강탈당한채, 개짐승노예처럼 울부짖고 있다면, 너희들은 이제 누구로부터 권한을 부여받고 공무원 행세를 할 수 있겠는가?
5천만궁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에서, 5천만궁민의 주권을 강탈한 괴뢰들이 장악한 괴뢰집단으로 전락한 대한민국에서 누가 너희들에게 공무원이라는 직위와 권한을 부여할 수가 있겠는가! 괴뢰집단에게 부역하는 너희들을 누가 공무원이라고 여기겠는가!! 공무원이라는 것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에게 봉사하는 봉사자일뿐이다. 그런데, 괴뢰집단에 부역하면서 너희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5천만궁민을 괴뢰집단에게서 보호하려고 공무원 행세를 하겠는가? 아니면.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5천만궁민을 괴뢰집단에 부역하면서 괴롭히려고 공무원 행세를 하겠는가? 너희들의 양심에 물어보라.
또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자!!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강간 살인마들이...힘없는 여성들을 길거리에서 패고..강간하고..죽이려고할때..
그것을 보고..달려가서..목숨걸고..강간 살인마들의 흉기를 뺏고..강간 살인마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쳤다고 치자..
그런데...강간살인마들과 공생하고 있는 정치생양아치들과 개판사들과 개검들과 견찰들이...오히려...목숨걸고...여성들을 구하고...
흉악범들을 잡으려고 한...애국자들을 ...폭행죄로 불법영장발부..불법체포..불법감금..불법구속시켜놓고..
하나의 사건을 여러개의 재판들로 나눠서 재판을 하도록 배당하여서 재판을 하고 있다면...이것이 얼마나 기괴하고..비정상적이겠는가? 더욱 기괴한 것은, 정상적인 정치인과 판사와 검찰과 경찰들이 이와같은 무도한 공권력 남용에 의해 발생하는 흉악한 범죄들을 방관하면서 ...오히려..벌벌 떨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공무원들은 겁이 많은 것인가? 아니면, 정상적인 공무원들이 정상적인 공무를 행할수 없을 정도로 이 국가시스템이 괴뢰집단들에게 완전히 장악당한것인가?
견찰과 개검과 개판사들은 놀랍게도... 여성들을 폭행하고 강간하고 살해하려고했던 폭행강간살인마들은 붙잡지 않고, 피해 여성들을 구해준 애국자들만 잡아서 불법체포.구속.감금을 시켜놓고,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여러개로 쪼개 배당하여 여러 재판부에서 재판을 진행시켰다. 심지어, 폭행강간살인마들은 피해자로 둔갑하였고, 피해여성들은 공포에 질려서 어떠한 증언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개검과 개판사들은 폭행강간살인마와 피해여성에대한 기본적인 신문과 심문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쪼개기식 재판이 진행되었다.
0법원에서는 애국자가 사람을 친것이 정당방위, 정당행위인지 폭력인지를 논하는 재판을 하고 있는데, 강간폭행살인마들의 범죄행위를 증명하기위한 피해 여성들에 대한 증언이나 신문은 전혀 거의 행하지 않고 오로지..피해여성은 없었다는 강간폭력살인마의 말에 근거해서, 피해여성들은 전혀 법정에 소환되지 않은채, 재판이 행해지고 있다. 이따위 재판에서 어찌 실체적인 진실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윤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지명한 국캐의원들과 선관위 악마들에 대한 소환과 심문,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수많은 조사 등은 왜 전혀 기본적으로 행해지고 있지 않는가?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지 않는가! 실체적인 진실에서 벗어난 지엽적인 것들만 주구장창 법정에서 논해지고 있지 않는가!!)
...
1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이 사람을 주먹으로 쳤다면서 폭력죄로 재판을 하고..
2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이 다른 사람이 쥔 재산(칼)을 왜 빼앗았냐면서...절도 및 강도죄로 재판을 하고 ..
3법원에서는 애국자에게 경찰이 체포영장가지고 체포하려고하는데...저항하면서..경찰의 체포를 방해했다면서..채포방해죄로 재판을 하고 있고..
4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을 도와서...강간살인범들의 범죄를 막으려고 협력한 주변 사람들에게.....사람을 때리고..남의 재산을 절도강도하는 것에..협력하고 방조했다면서... 범죄의 공범으로 재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그리고..결국...1법원에서는...애국자가 왜 사람을 주먹으로 치게 된 원인은 아예 논하지 않고..
우리는 너가 주먹으로 사람을 친 사실만 논한다. 너가 사람을 친 것이 정당방위인지..정당행위인지는 0법원에서 논하니까..아무런 변명도 하지마라. 우리는 상대방과 개검의 진술에 따라 피해여성은 없다고 간주하고 재판한다.
너가 사람을 주먹으로 친것은 맞지?
애국자가 말했다.
주먹으로 친것은 맞는데..그넘들이...여성들을 폭행..강간하려고...
개판사가 말했다. 그만...!!
피고인..너희들은 그냥...사람을 주먹으로 쳤는지 아닌지만 말해라.. 너가 사람을 왜 쳤는지는 0법원에서 재판하고 있지 않나!
판사의 호통에..애국자가 정말로 이상한 재판이라고 생각하면서 판사가 요구하는대로 말했다.
주먹으로 친것은 맞습니다.
그랬더니..판사가..판결을 내린다고한다.
"니넘들이 무고한 사람을 주먹으로 쳐서...때렸다.. 여러명이 달려들어서 쳤으니...특수폭행죄로 징역 10년형..."하면서..
판사가..망치로 마구 책상을 내려쳤다.
애국자들이 너무 억울해서...소리쳤다.
"판사님..저는 무고한 사람을 친 것이 아니라..여성을 폭행.강간.살인하려고하는 흉기를 든 범인들을 주먹으로 쳤을 뿐입니다..
왜..무고한 사람을 친 것으로 판결을 합니까? 정당방위를 당신은 전혀 이 재판에서 논하지도 않았는데...왜..
무고한 저희들을 특수폭행죄로 처벌하려고 합니까? 당신은 판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그랬더니.판사가 말했다..
"0법원에서 너희들에 대한 정당방위 판결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지 않아도...
내가 너희들에 대한 폭행에 대한 재판을 하고 있으니..나는...너희들이 정당하지 않다고 간주하고 판결을 내릴뿐이다.
상대방이 선량한 사람이라고 간주하고..
너희들이 상대방을 주먹으로 쳤는지 아닌지만 판결할뿐이다.
너희들이 상대방을 주먹으로 쳤다고 이 재판에서 이실직고 했으니까... 우선은 특수폭행죄 적용해서...징역 10년 때린 것이다.
왜..어쩌라구? 왜 눈깔을 부라리고 본 재판관을 보는가? 재판관 협박했으니까..법원난동죄도 추가한다.."
너무너무 억울한 애국자들이...재판정에서 크게 외쳤다.
"씨이.발..이것은 재판이 아니다..이것은 재판을 빙지한 범죄일뿐이다.."
그랬더니..개판사가..하는 말..
"어휴..또..재판정에서 소란을 피우네...
어쩔수없이 추가적으로 재판 소란죄로 6개월 징역 추가"
이따위 식으로 ..연달아..2법원...3법원..4법원 등에서 재판이 자행되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0법원에서...다른 법원들이 행한 판결들을 고려한다면서...무슨 짓을 할지 모르겠군..
5천만궁민들아...
재판이 이따위 식으로 진행된다면..이것이 재판이겠는가? 재판을 빙자한 범죄가 사법부에서 무차별적으로
자행되고 있을 뿐이지 않는가!! 사법부를 개혁하고 사법에 대한 대변혁을 5천만궁민이 행해야한다.
원래..인과가 순서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일련된 사건은 하나의 재판에서 논해져야 하는 것이 순리이고 이치다. 안그런가?
여러개의 별개의 사건들조차도..경합범으로 하나의 재판에서 병합하여 처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거늘...정말로 ..엉터리 재판이지 않는가..
당장..윤 대텅령과..장관들과 장군들과 서부지법청년들과...손현보 목사를 비롯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함께 의식과 공감대를 공유하면서..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서 헌신한 애국자들을 모조리 즉각 석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