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박상준의 잡글(박상준의 역사강의 ..대한민국 국기에 대해서...1)
대한민국 국기를 태극기가 아니라 욱일기로 바꿔야 한다는 말을 본인이 예전에도 했었지.
왜냐면, 욱일기가 한반도의 정체성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지금, 전세계가 한글의 과학성에 대해서 놀라워하면서 기겁을 하고 있다.
일본 궁민들도 자발적으로 한자대신에 한글을 배우고 있다. 본인이 20여년전쯤에..조선일보의 블로그 등에다가
글을 쓴 적이 있었다. 그당시, 전세계의 수많은 언어와 글자가 결국은 대부분 사라지고 몇개의 언어와 글자가 남게 될것이다.
대략 40년 정도면 그렇게 될 수 있으니.. 한글이라는 초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이에 대비해야한다. 안그러면, 한국어도 사라질 수가 있다고 경고했었지.
한글로 수많은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 쉽다. 그러니, 초강력 무기 한글을 가지고 있는 한국이
한글의 능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본인이 대텅령이 된다면, 5년 안에 미국을 초월하는 초강대국으로 한국을 만들어낼수있다라고
이미 수십년전부터 언급했었지. 5천만궁민들 중에서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군.
이미, 전세계가 한글 쟁탈전에 돌입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한글은 궁민들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켰던 세종따위가 만들수도 없고, 만든적도 없는 문자다.
전설상의 문자인 한글은 전설상의 시간과 공간에 박혀 있었던 것이다.
깨달음을 얻은 자만이 삼라만상의 법칙을 훼손하지 않은채 벗어나 시간과 공간의 유적을 얻어낼수가 있었던 것이다.
아무튼, 본인이...문자의 통합 전쟁의 시대에 대하여 수십년전에 얘기했었다는 것이지.
본인이 그런 글을 쓰고나자, 갑자기, 한국에서 어마어마한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가 이뤄졌고...순식간에...
지금은 k 컨텐츠 열풍이 불어 버렸지..
중요한 것은 문자의 통합 전쟁에서 5천만궁민이 살아남고, 역사를 존속시키기위해서는 위대한 한글로 올바른 인식과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기인 한글을 가지고서도,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키지 못한다면...
5천만궁민의 삶이 타락과 탐욕과 불의로 향해왔다는 것이지... 그래서 딥스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의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것이 아니겠는가!!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기인 한글을 부여받은 5천만궁민은 앞으로 80억 인류에게 닥쳐올
상상할수없는 지옥같은 재앙을 막아내기위해...올바른 인식으로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켜야 하는 것이다.
안그러면, 인류의 운명은 다시 리셋당할뿐이다. 그리고 그 리셋의 시간과 장소는 지금보다 더욱 더 가혹한 지옥이 될것이다.
수십년 전,
본인이 쓴 조선일보 블로그에 남긴 칼럼(글)이 조선일보에서 갑자기 타임캡슐로 저장했다면서 한통의 편지가 왔다.
거기에는 소정의 선물과 편지가 담겨 있었지. 조선일보에서도 그당시에 본인의 개인적인 블로그의 글들에
관심을 가지고 읽고 있었나보더군..
수십년에 후에 타임캡슐이 열리면, 그때, 본인이 쓴 글도 ...후세의 사람들에게 공개되겠지...
본인이 예전에, 한글의 띄어쓰기는 영어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졌다고 했었지. 아무도...한글이 왜
띄어쓰기를 하는지 모를때, 본인이 그와 같은 글을 쓰자, 역사학자들이 이에 대해서 나의 글을 보고 순식간에
분석을 하더군. 그리고나서, 정말로...한글은 영어의 띄어쓰기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졌음을 확인하였지.
원래, 한글은 띄어쓰기 자체가 없었다. 왜냐면, 일본의 문장이나, 중국의 문장들을 보면 전혀 띄어쓰기가 없었듯이..
한글도 띄어쓰기 자체가 없었다. 옛날에는 종이가 귀한 시대라서, 띄어쓰기를 하면서 종이를 낭비할 생각자체도
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지..
아무튼, 내가 갑자기 왜, 한글에 대해서 얘기를 꺼내는지 좀 눈치를 챘는가? 왜? 한반도에서만 이렇게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이 사용되고 있을까?
지금, 한글 사용 열풍이 전세계로 불고 있다. 왜냐면, 한글은 너무나 과학적인 문자라서, 누구라도 하루면 익힐수있을 정도로
강력한 문자다. 그런데, 이렇게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이 왜, 지금껏 한반도에서만 사용되고 있겠는가? 하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가?
은둔의 민족들이 수천년, 수만년, 수십만년, 한반도에서 숨어 살다가, 주로 한자를 사용하던 신라에게 패망해서
한글을 사용하던 민족들이 노예로 전락당하고 핍박받아 한글의 사용이 크게 위축되어서 그랬다고 할 것인가?
본인의 생각을 여기서 긴글로 남기려면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해야 하기때문에 난중에 시간나면 얘기해주지..
아무튼, 본인이, 대한민국의 국기는 욱일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얘기를 옛날에 했었지.
원래, 일본열도와 한반도는 한글민족의 주요한 삶의 거점지였다. 이에 대해서는 본인이 옛날부터 가끔씩 얘기했지.
일본에서 상하할때, 상(上)이라는 한자를 우에라고 읽는다. 옛날 조선왕조때 노예로 전락당한 궁민들도
우에라고 읽었지. 그러다가 천자문의 한자를 배울때는, "위를 표현하는 상"이라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아주아주 옛날,
위대한 초강력 문자인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부족)의 수가 많지가 않아서
결국 점점 이리 저리 밀려났지. 한마디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면서
살았던 수많은 부족과 민족들 중에서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부족)이 있었다고 해야겠지.
먹고 사는것이 가장 중요하던 옛시절에, 세력이 약하면, 이리저리 밀려다닐 수 밖에 없지. 심지어,
먹고 살기위해서 약탈과 살육을 빈번이 하던 시절이다. 즉,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부족(민족)인 한은..
어떤 민족들보다 더 빨리 인간이 지녀야할 도리를 알게되었다. 그래서, 한이라는 부족(민족)은 약탈도 하지않으니..
약탈을 일삼는 부족들을 보면, 피해다니기 일쑤였다. 그러나, 결코 힘이 약하지는 않았다.
왜냐면,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한이라는 부족(민족)의 힘은 수많은 유목민족 중에서 압도적으로 강력하였다.
그러나, 먹고 살기 척박한 환경에서 약탈과 살육 등을 하지 않으니, 그 세력은 커질 수가 없었다.
또한 인간의 도리를 일찍이 알게되었으니, 먹고 살기 힘든 부족들을 보면, 약탈대신에 오히려 자신들의 것을 조금이라도 베풀어 주었겠지.
그러다보니까, 약탈과 살육을 일삼아대면서 먹고 살아가는 수많은 유목민족들과 부족들이..
오히려, 그 강력한 한의 힘으로 자신들을 약탈과 살육하지 않고 도와주기까지 하니....
"한"이라는 민족(부족)을 볼때, "위대한 한(칭기스 칸)"이라고 칭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칭기스 칸"이라는 전설상의 한글을 쓰는 한이라는
민족(부족)이 전설따라 입에서 입으로 수십만리까지 알려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세상만사가 그렇듯이 구전되는 것은 안보이면
쉽게 잊혀지기 마련이지.... 한이 떠났어도...수많은 유목민족들은 한을 외치는 습관은 남아 있었다.
"한"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 수많은 유목민족들이
"한"이라고 외칠때마다 "칸"이라고 소리를 냈다.
그래서, 존경받을 만한 업적을 남겨야 수천년..수만년..수십만년이 흘러도..그 역사적 흔적은 전설처럼 남게되는 것이지..
원래, 세상이라는 것이 진실로 참된것을 배우면 배울수록 벼가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해지기 마련이고, 베풀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지혜가 충만하고 덕이 넘치고, 인(어짐)이 넘치기 마련이지.
대한민국의 교육은 기괴하게도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면 배울수록 인간말종같은
사이코패스들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혜도 없고, 덕도 없고, 인도 없고, 이런 상태에서...
인간말종들로 가득찬 국캐의원들이 무차별적으로 찍어내는 반국가적이고 위헌적인 위헌법률따위나 무차별적으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암기해서...그것을 지식이라고 외치며..우쭐거리면서 살아가지..
오로지 무가치한 매뉴얼이나 법전이나 외워서.. 수많은 자격증을 따서 탐욕스럽게 먹고 살고자하는 마음만 기승을 부린다.
탐욕으로 가득찬 상태로...
변호사 자격증따서, 무엇을 하면서 사는지 보라! 범죄자들의 형량을 깍아주는대신, 범죄자들의 호주머니나 탐하기 일쑤고,
피해자들을 가해자로 둔갑시켜서, 범죄자들을 비호하기 바쁘다. 그렇게...5천만궁민과 함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햬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 대텅령은 불법체포...불법구속..불법재판을 당하고 있다.
변호사 자격증따서
판사나 검사를 하는 넘들의 천인공노할 만행들을 보라!
백대현부터 시작해, 이진관이라는 넘들이 어떻게 직권을 남용해...
무고한 윤 대텅령에 대하여 무도한 판결을 하고 있는지 보라!
헌재의 악마들의 상판떼기를 보라!! 재판이 아니라 사법살인이고 사법범죄일뿐이지 않는가!!
그넘들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쳤던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라!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을 부정선거로 강탈해서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켰다.
그래서, 5천만궁민이 한 지역(지방)도 아니고, 전국에서 일어나 집회와 시위를 수년동안 해왔다.
5천만궁민은 이 지역에서도 평온을 잃어버렸고...저 지역에서도 평온을 잃어버렸고..
전국 어디를 가나, 주권을 강탈당한 5천만궁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노예처럼 불안함으로 평온을 잃어버린채..
강탈당한 주권을 되찾기 위해서...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 집회와 시위를 하면서...한없이 외쳐대면서 절규하고 있다.
강탈당한 주권을 되돌려놔라! 이 천인공노할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아!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하고 반역해대는 반국가세력들아!
개판사 악마들아! 헌재의 악마들아! 선관위 악마들아!
5천만궁민의 목소리를 원천 봉쇄시켜온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아! 국회를 장악한 악마들아!!
한 지역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폭동을 일으킨 자들은 바로..너희들!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다..
지금 상황을 보라! 한 지역이 아니라 전국에서 5천만궁민이 삶의 평온을 잃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 외쳤다.
누가 내란범인가? 누가 내란범이냐고? 윤대텅령은 전국에서 평온을 잃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는 5천만궁민의 절규와
명령을 받들어...대텅령에게 주어진 헌법상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해...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려고 했을 뿐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을 수호하려고했을뿐이다. 강탈당한 5천만궁민의 주권을 되찾아주려고 했을뿐이다.
누가 내란범이냐고!!!
개판사들과 선관위악마들과 헌재의 악마들과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 판을 치는 대한민국을 보라!!
이런 인간말종들이 대체 어떻게 어디서 불량제품 찍어내듯이 무차별적으로 만들어진 것인가? 원래 태어날때부터..
대한민국에서는 모조리 나쁜 넘들만 태어났다고 하지는 못하겠지?.
아무튼, 다시 "한"이라는 부족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에서의 삶은
어마어마하게 광활한 초원과 거대한 사막을 가로지르면서 살아야 했던 삶이었다. 그러다보니까...마치..집시처럼..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삶이었지. 그당시 만주와 몽고는 농사를 짓기가 어려운 척박한 땅이었지.
날씨는 수천년전이나, 수백년전이나, 지금이나 어차피 거의 변함이 없다. 즉, 그당시 만주와 몽고에 사는 사람들은
가혹한 날씨를 극복해야 했지..
만주와 몽고는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겨울이 매우 길고 영하 30도 이하로 내려가는 혹한이 지속된다.
이로 인해 농사를 짓기 어려웠다. 그래서, 유목민족이 되어 이리저리 말타고 떠돌아 다녔지. 그러다보니까, 서로서로..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고, 서로서로 뭉치기가 힘들어졌지. 몇년 후에 보면 수많은 부족들이 사라져있었지.
바로..한글을 쓰던 부족들이 갑자기 만주와 몽고에서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어디로 사라졌겠는가? 더욱 더 따스하고 비어있는 땅을
찾아서 사라져 버렸지. 그곳이 바로 일본열도였던 것이다. 일본열도는 그렇게 수많은 떠돌이 부족들이 유입되었지.
왜, 일본열도가 옛날부터 다민족 다문화 국가겠는가? 사방이 바다로 막혀 있는 일본열도로
어디서 그렇게 문화가 다른 수많는 민족들이 유입되었겠는가?
왜, 한국인과 일본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은 태어날 때 몽고반점을 매우 높은 비율로 가지고 태어났겠는가?
한국인 신생아의 경우 97% 이상이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는 일본은 약 81.5%, 중국은 약 86.3% 등
다른 동아시아 국가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즉, 말타고 한없이 이리저리 어마어마한 대륙을 떠돌아다니던, 만주와 몽고의 유목민족들에 의해서 수많은 문화와 정보가
전달될 수 밖에 없었겠지..
만주벌판과 몽골초원을 기반으로 한 유목 민족들(몽골족, 여진족/만주족 등)은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가축을 이끌고 이동하며 생존했다.
말, 소, 양, 염소, 낙타(혹은 야크)를 몰고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비롯해 사막, 동아시아, 중국대륙, 일본열도, 결국, 한반도까지
거침없이 이동하며 모험을 하면서 살다가, 어떤 부족들은 어떤 지역에서 터를 잡고 살기 시작한 것이지.
중국대륙은 몽골족인 칭키스칸의 침략으로 원왕조가 만들어졌고, 만주벌판을 누비던 만주족(여진족)의 침략으로
명왕조가 무너지고 청왕조가 만들어졌다. 그러다보니까, 중국인들도 뭉고반점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유전자들이 이리저리 뒤썪였다는 것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의 신생아들이 태어날때 한국인보다 10%이상 낮게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한국인은 97%의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중국인은 86%...일본인은 81.5%!
과연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겠는가?
바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던 수많은 부족들이, 일본열도의 길쭉한 땅을 누비면서...결국, 배를 타고 한반도의 남부지역으로
유입되었다는 것이다. 한반도 남부로 와보니까, 기득권을 주장할만한 토착민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지. 그래서...몽고반점을 지닌..
떠돌이 유민민족들 중 한글을 문자로 사용하는 부족이 한반도 남부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고 봐야겠지. 그러다보니까, 유전적으로..
한국인이 가장 확실하게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97%의 한국인 신생아가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겠는가?
왜, 일본인들의 몽고반점은 한국인보다 16%나 적은 81%이겠는가?
이제, 일본열도와 한반도에서 나타나는 이와같은 몽고반점의 유전적인 차이점을 가지고 뭔가 유의미한 진실을 알아낼 수 있겠는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사실, 믿거나 말거나겠지. 그러나, 사후가 되었든, 영혼상태가 되었든...
언젠가는 지금 이순간에 박제가 된 시공과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는 경험을 하게되면, 너희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게 될수도 있을 것이다.
더 많이 글을 쓰면 읽기도 힘들것 같으니...가능한한 여기서 글을 줄이고 마무리 시켜야겠다.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던 수많은 유민민족들 중에서는 "한"이라고 불리던 유목민족이 있었던 것이다.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이 유목민족이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다는 것이다.
왜 테무진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수많은 뭉고부족들을 일통했을때, 사람들은 테무진을 칭기스(위대한) 칸(왕)이라고 칭했겠는가?
영어로 칸은 khan 또는 khaan라고 쓴다. 즉, 사실상 몽고인들은 몽고를 누비던 한글이라는 전설상의 문자를 사용하던
전설상의 유목민족인 "한"이라는 초강력한 유목민족의 위대함을 .."한"이라고 불리던 민족이 떠났음에도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겠지.
그래서, 몽고족들이 "한"을 말하다보니까, "칸"이라고 연음법칙에 의해서 발음하기 시작한것이다.
뭉고초원을 누비던, 테무진이, 수많은 몽고 부족들을 일통하자, "한(칸)"이라고 칭했다. 그리고 위대한 "한(칸)"이라고 해서..
"칭기스 칸"이라고 불리웠던 것이다. 바로, "한"민족의 흔적이 몽고의 역사에서도 이렇게 일점으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아주 위대한 전설처럼 "한(칸)"이라는 충격으로 말이지... 한마디로 "한단고기"는 바로...위대한 문자, 한글을 사용하던 "한"이라는 민족(부족)이
몽고초원과 만주벌판을 거침없이 누비면서 남겼던 흔적이었던 것이겠지..
그리고, "한"민족이 사용한 깃발이 바로 "욱일기"였다. 이 욱일기를 본따서, 일본열도의 민족들은 "일장기"를 만들어냈다고 봐야겠지.
욱일기는 태양과 빛으로 이뤄져있고, 일장기는 태양으로 이뤄져있다.
일본열도를 "한"이라 불리던 민족이 말을 달리면서 거침없이 관통하자, 일본열도에 살던 원주민들은 "한"이라는 민족을 한자로 "일"이라고 칭했다.
5천만궁민들아! 하나라는 뜻의 한자인 일(一)을 어떻게 배우고 있는가?
바로 "한 일" "두 이" "석 삼" 이라고하면서 한자로 일, 이, 삼, 사, 오, 라고 배우고 있지 않는가?
바로, 일본의 일은 한을 칭하는 것이다. 한일...일한...!! 괜히 이런 말이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일본열도를 거침없이 통과하던 위대한 한글을 쓰던 "한"이라는 민족을 접하면서, 그당시 한자도 사용하고 있던 토착민들이...
아주 신기해겠지..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쓰던 한이라는 민족은, 일본열도의 토착민들과 소통하기위해...토착민들이 사용하는 문자들 중에서 그나마 번역이 가능한
한자를 이용해서...한글과 한자의 번역(통역) 사전을 만드니...그것이 바로 "이두"였던 것이다.
그렇게 일본열도에는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사용하는 "한"이라는 민족에 의해서... 토착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조사가 만들어지고, 한자를 음과 훈으로 표기하는 법들도 더욱 더 다양하게 만들어지기 시작했던 것이라고 봐야겠지.
왜, 한이란 민족은 이두라는 사전을 만들었는지 대충 감이 오는가? 그런데...왜..이두라고 칭했겠는가?
다시 한번 읊어보자..5천만궁민이 일(一)..이(二)..삼(三)..사(四)..오(五)..라는 한자를 어떻게 한글로 읽고 있는지...!!
한 일!! 두 이!! 석 삼!! 넉 사!! 다섯 오!!
자? 생각을 해보라.. 지금 대한민국은 우리의 기준으로..한일..두이..석삼..넉사..라고 한자 사전을 읽어되고 있지만,
일본열도에서는...당연히...일본열도 토착민 기준으로 읽어야겠지.. 그래서...일본인은 한국과 조약을 맺으면..
"일한조약"이라고 하고, 한국인들은 "한일조약"이라고 한다.
즉, 두이를 일본열도의 토착민 기준으로 읽으면, "이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이미..
일은 "한"이라는 민족을 칭하기위해서 "일"을 사용했으니..
이번에는...
이(二)라는 한자와 두(둘)이라는 한글을 이용해..
한이 사용하는 언어와 일본열도의 토착민이 사용하는 언어를 번역(통역)하기위해서 사용한 통역사전을
"이두 사전"이라고 칭했다고 봐야겠지...
그러나 위대한 힌글을 사용하던 "한"민족은 이미...수많은 토착민들이 터를 잡고 있는 일본열도에 터를 잡지 못하고..
잠시 살다가 유목민족 특유의 기질을 발휘하여..계속..길게 뻗어있는 일본열도를 달리기 시작한다..그러다가, 일본열도의
끝에 도달하자, 배를 타고...제주도와 한반도 남쪽으로 넘어간다..
일본열도의 토착민들은 너무 놀라서, "한"민족을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위대한 문자를 사용하던 "한"을
기억하며, "한에서 비롯되었다"는 의미로 일본이라는 국가를 탄생시킨 것이다. 한은 한자로 일인데...
이두사전에 일은 한 일과 날 일을 찾을 수가 있었겠지. 그리고, 세월이 지나, 토착민의 기억속에는 "한" 민족(부족)이 사용했던..
깃발만 어렴풋이 기억에 남았다고 봐야겠지. 수많은 부족들이 서로 터를 잡고 살면, 서로를 구별하기위한 상징적인 깃발이
만들어지기 마련이다. 바로, 욱일기!!
한 민족이 만주와 몽고를 누비면서 다닐때는 깃발을 만들 필요성이 없었다. 왜냐면 약탈과 살인을 일삼아대는 수많은 유목민족들과의
전쟁을 피하기위해서 피해다니려면, 깃발은 말을 달리고, 가축을 몰고 이동하는데 크게 지장이 되는 방해물에 불과하다.
그러나, 일본열도에서 농경과 채집을 하는 수많은 부족들과 서로서로 터를 잡고 살때는 깃발이 필요하겠지..그래서..
일본열도에서 터를 잡고 살던 한이 만든 깃발이 욱일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다.
전부..지금껏 본인이 생각하고 추론한 것이니..믿거나 말거나다..
어차피, 역사는 증명할 방법이 없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초월할만한 능력이 없는 한, 역사는 남겨진 정보를 가지고
추론하는 학문에 불과한 것이다. 그래서 역사라는 학문은 무지와 광기와 거짓으로 가득차기 마련이다. 무엇을 믿어야할지는
각자각자의 마음이겠지만, 납득하고 설득하는 것은 충분한 합리적인 해석이 선행되야하는 것이다.
일은 "한"을 말하며...
본은 "뿌리..즉, 근본"을 말한다.
세월이 흘러 전설은 사라지고, 모든 것이 끊임없이 변하니, 어떤 누구도 시간과 공간에 새겨진 정보를 얻지 못함이도다.
그리고..이미 몽고반점을 통해서 한번 논했듯이...한반도 남쪽에는 터를 잡고 살아가는 토착민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위대한 한글을 지닌 "한" 민족이 한반도 남쪽에 터를 잡기 시작하니..
그 이름을 "한"이라고 칭하였다. 하나의 한이 유목민족 특유의 기질을 발휘해서...3개로 갈리니..
하나의 한은 마한이라고 불리고,
또 하나의 한은 진한이라고 불리고..
또 하나의 한은 변한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라고 봐야겠지...
위대한 한글을 지닌 "한"의 시작은 이렇게 한반도의 남쪽 귀통이에서 감쪽같이 터를 잡으니..
위대한 초강력 문자인 한글은 마치 귀신이 곡할 노릇처럼, 거대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과 일본열도에서 전설처럼
흔적만 남긴채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심지어...마한, 변한, 삼한은...한자문명인 신라에 의해서 역사 속에서 정말로 감쪽같이 지워져 버렸던 것이다.
안 그런가?
본인 박상준의 역사 해석이 좀 수긍이 가는 면이 있는가?
한이라는 민족(부족)을 한자를 애용하거나 한자 문명을 사용하는 자들이 제대로 발음하지 못해, 한자로 "환"이라고 표기했다고해서
한국인들이 "환"이라고 표기할 필요가 없다. 한글은 한자로 표기된 문자가 아니라, 한글 고유의 초고대 시절의 한의 문자인 것이다.
모조리 한글로 표기되었다. 우리가 미국의 문자인 flower를 표현할때는 꽃이라고 번역해서 사용할수도 있고...
미국인이 발음하는대로 표기하겠다면, 누군가는 "플라워"라고 표기할수도 있고..누군가는 "플로워"라고 표기할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프로워"라고 표기할수도 있다. 즉, 누군가의 문자를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문자로 표기할때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표기될 수 있음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한글로 "한"이라는 민족을 표기하기위해 한자를 사용한다면 그것이 한자로 여러가지 한자로 표기될 수 있음이다.
한단고기는 "한이라는 오직 단 하나의 위대한 문자를 사용했던 전설상의 민족(부족)에 대한 시간과 공간의 기억"이..
반짝일때마다...찰나지간에 그 짤막한 흔적을 떠올릴 수 있을뿐이다. 이것이 망상인지...전설인지...신화인지...아무도 알수가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