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박상준의 잡글(왜, 비만 오면, 흙과 생명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는가?)

왜, 비만 오면, 흙과 생명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는가?

옛 사람들은 비가오면 산과 들에 생명이 넘쳐난다고 했다. 내가 어릴때...

비가오면, 하늘부터 시작해..산과 들과 모든 생명들이 모조리 다 깨끗하고 말끔해졌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것들이 맑고 소생하는 생명력이 넘쳐날때..갑자기...

하얀 연기를 내뿜어대면서 방역을 들먹이면서..인체에도 해로운 살충제 등을 살포해대는

차량들이 운행되기 시작했다.

비가 온다고 병충해를 들먹이면서 언제부터인지, 농작물에는 농약이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에다가, 비가 와서, 병원균들이 득실거리니까, 살충제를 살포해야한다면서..

무차별적으로 지멋대로 하얀 연기를 살포해댔다. 어릴때는 그것이 신기해서...

하얀 연기(연막)를 뿜으며 살충제를 살포하는 차량을 쫓아다니면서 달렸던 기억이 나는군.

소독차 또는 방역차라고 하는 그 차량을 '방구차'라고 불렀었지.

지금 생각해보니...결국..방역을 들먹이면서...5천만궁민에게 수십년전부터..

켐.트레일인 살충제를 살포해대고 있었다는 것이지..그리고..지금은 점점 과감해져서..

전지구적으로 하늘에서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대고 있는 상황인것이지.

아무튼..

오늘은 날씨 얘기를 좀 하려고한다.

미국에서 켐.트레일 전면 살포 금지법 등이 연달아서 법안으로

상정되고 제정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런데, 한국은 캄캄 무소식이군. 그래도, 미국궁민과

양심을 가진 몇몇의 미국 정치인들이 발벗고 나서기 시작하자, 무언가 약간의 변화의 조짐이 있는

것 같다. 수십년동안

무차별적으로 전자기파가 조사되고,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이 살포가 되어왔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수십년 동안 이런 무도한 범죄가 자행되어 왔음을

이제는 인지할수가 있을 것이다.

합성 고잔류성 살충제(예: DDT)의 광범위한 사용은 1940년대경부터 시작되었다.

따라서 현대의 화학 살포, 특히, 딥스악마들이 기후변화를 들먹이면서 행해온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은 사실상 오랜 옛날부터 행해져온 역사적 관행이라기보다는

1940년대 이후의 현대적인 기괴한 관행으로 간주된다.

농약이 얼마나 흙과 자연과 생명체에 위험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가?

그런데도, 언제부터인지 농약을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다.

병충해를 없애야한다면서 시작된 농약살포가 과연 필요한 조치라고 보는가?

인류 역사상, 농작물에다가 농약을 만들어 살포한 적이 있었던가!!

농약을 살포하지 않아도, 잘 자라난 농작물을 먹고...수많은 자식들을 낳고 살아온 인류 역사가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농약따위가 존재하지 않았던 조선 왕조 시대, 흥부와 놀부의 얘기해서

보다시피, 가난한 흥부의 자식들이 얼마나 되었던가? 10명이 넘었던가?

농약따위를 전혀 살포하지 않고 농사를 지었던 일제시대때, 급속하게 인구가 늘어났다.

왠 줄 아나? 탈곡기로 돌을 아주 정확하고 빠르게 골라낼수 있었기때문이다.

그때부터, 사람들의 수명은 자기 수명을 다살기 시작했지.

1910년과 1940년의 조선 인구는 대략 다음과 같다. 대충, 일제시대, 조선인구의 증가는

30년만에 1.7배다.

1910년 인구 : 약 1,313만 명

1940년 인구 : 약 2,296만 명

그렇다면, 1940년 전에는 농약이 본격적으로 살포되지 않았다. 고로,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을시에는 30년마다..1.7배의 인구 증가를 예상할수가 있다.

그렇다면, 켐.트레일이 살포되지 않고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을 시에 자연스러운

인구 증가량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자.

1970년 인구 예상수 : 2,296만 * 1.7배 = 3903만 명..

2000년 인구 예상수 : 3,903만 * 1.7배 = 6635만 명

2030년 인구 예상수 : 6,635만 * 1.7배 = 11,280만 명(즉, 1억 1,280만 명)

즉, 딥스악마에 의해서 켐.트레일이 살포되지않고, 농약이 농작물에 살포되지 않았다면,

농약과 켐.트레일이 살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일제시대의 자료에 의하여..

대략..2030년에 남북합쳐서 한반도의 인구수는 대략 1억 1,280만 명이 될것이라고 예측이된다.

즉, 딥스악마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켐.트레일이 살포되고,

농약이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됨으로 인해서..

5천만궁민은 농약으로 오염된 쌀과 농작물을 먹으면서, 인체에 문제가 생겨서..

생식능력과 면역능력과 장기들이 약화되고 훼손당해서..

결국..농약과 켐.트레일이 없는 환경에서 기대할 수 있었던 자연스러운 인구증가율보다

훨씬 낮은 인구증가를 경험하고 있다고 할수도 있겠지.

물론..인구가 증가하면, 삶의 환경이 나빠져서, 자연스럽게 인구수가 어느 한계선으로

수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맑은 하늘...오염되지 않은 농작물과 자연환경 속에서, 일제시대 궁민들은...정말로..

놀랍도록 평온하고 활기찬 삶을 살았다. 만주벌판과 하와이..일본열도..베트남..필리핀 등을

누비면서 살았지.

일제시대 이전에는 탈곡기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않아서,

곡식에 돌이 엄청 많았다. 임오군란이 왜 일어난줄 아는가? 조선 군인들에게

돌이 엄청 들어가 있는 쌀을 무차별적으로 급여대신 공급했기때문이다.

돌이 거의 반절이나 들어간 쌀을 보고, 군인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분연히

일어난 것이지. 사실상 임오군란이 아니라, 임오년에 일어난 군인들의

정당방위라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딥스악마들은 언제부터인지, 비가 오기 전에도 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비가 오고나서도 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비가 오기 전후에 병충해가 엄청 발생한다면서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이라고 보는가?

작은 뜰에다가 부추나 상추같은 것들을 이것저것 심어본적이 있는가?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아도, 부추나 상추가 무럭무럭 자란다. 비가오면 더욱더

잘자라지.. 그리고, 너무나 싱싱하게 자라지. 농약따위를 누가 돈주고 사서 뿌리려고

하겠는가? 농약따위를 뿌리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도 농작물은 정말로

잘 자란다.

그런데..딥스악마들은 언제부터인지, 비가 오기 전에도..비가 온 후에도..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농약을 안 뿌리면..

정말로...언제부터인지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너무나 기괴하지?

나는 옛날에 그런 말을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듣고...이렇게 말했다.

"누가 비가 오기전에 해충을 하늘에서 살포하는 것 아니야? 또..비가 내릴때도 무차별적으로

온갖 병충(해충..병원균)들을 하늘에서 살포하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나의 말에 고민을 하곤 했지.

내가 대학에 들어갈때, 엄마는 복숭아를 생산하는 과수원을 팔았고,

내가 대학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하기시작하자,

엄마는 논과 밭을 팔았다.

40년..50년..60년 전에...과수원과 논과 밭은 정말로 쌌다.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논과 밭과 과수원을 살수가 있었지. 나는..그당시, 걸어서, 우리 집의 논과 밭이

어디인지 확인하러 가곤 했지. 왜냐면, 먼 훗날, 내가 물려 받아야할 유산이라고 여겼으니까!

그럴때마다, 우리집의 논과 밭을 짓는 소작인이 와서, 농사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곤 했지..

그런데, 내가 대학을 다니자마자, 내가 물려받아야 할 과수원도 대학 입학금으로 사라지고,

논과 밭은 대학 등록금으로 사라졌지..

그리고, 나는 대학에서 독학으로 법학도 공부하고, 온갖 학문을 스스로 공부했다.

그리고, 불의한 것을 보면 외면하지 못하고 간혹 참견하곤 했지..

그리고 이 대한민국이 정말로 불의함으로 넘쳐나고, 비정상적인 짓으로 넘쳐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내가 대학생때...이 대한민국을 거대한 정신병동이라고 말했지.

그리고 한반도 역사를 공부할때마다, 조선이라는 왕조는 정말로 지옥이었다라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되었지. 자궁민을 어떻게 노예로 사육해대면서..개짐승노예처럼 매매문서로

사고 팔아댈수가 있을까? 과연, 저것들이 사람들인가? 저것들은 사람색끼들이 아니다.

조선은 지옥이다. 내가 그렇게 말하자, 어느새,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했지.

그리고..헬조선의 인식과 가치에 쪄들어 있는 대한민국을 개혁하기위한 나의 말들이..

대한민국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대한민국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변해왔다.

믿거나 말거나, 아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아무튼, 내가 농작물에 대해서 약간이라도 아는 점이 있다는 것이지..

내가 어릴때...농약을 뿌리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작물이 재배가 되었거든!! 깻잎? 복숭아? 사과? 모과? 무화과?

대추? 감? 상추? 배추?? 부추?? 고구마?? 양파?? 감자?? 탱자?? 등등...모든 작물들에 농약따위를 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었다.

그래도..비가오면..쑥쑥..잘자랐지... 농약따위를 본적도 없어서, 그냥...길에 피어있는..모든 과일들을 따서 그냥 씻지 않고 생으로 먹어댔지..

농작물에다가 농약을 하지 않아도

농약이 없던 옛날에는 비가 오기 전후에...병충해때문에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농약이 존재하지 않았던 옛날부터 비가 오기전과 후에

병충해가 정말로 농작물에 크게 들끓어서...농작물의 피해가 정말로 어마어마했다면..

얼마나 많은 병충해와 비에 대한 속담들이 만들어졌겠는가?

그러나, 한국의 속담을 찾아봐라. 비와 병충해와 관련된 직접적인 속담은 전혀 없다.

오히려..비가 오면, 농작물이 어마어마하게 잘 자란다라는 속담만 넘쳐날뿐이지..

비와 병충해의 연관성을 찾을 수 있는 속담은 전혀 없다. 오히려 비가 오면,

농약도 없던 그 시절에, 농사를 짓은 궁민들이 어마어마하게 좋아라했다는 속담만 넘쳐나는군.

한번 농약이 없던 옛날에 비와 농작물에 관련된 속담을 알아보자.

"곡우(穀雨)에 비가 오면 풍년이 든다"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4월 20일경)에 비가 내리면..

백곡(모든 곡식)을 기름지게 하고 풍년이 온다고 한다.

"봄비는 쌀비다"

봄철에 비가 넉넉히 오면 벼가 어마어마하게 잘자라서,

비가 곧 쌀(식량)과 같다는 속담이다.

결국, 비가 많이 오면, 벼농사가 잘되고, 풍년이 되고, 돈도 그만큼 가치를 가지게 되겠지.

만약, 딥스악마의 주장처럼, 비가 오기전에도..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고..

비가 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고...그랬다면..

농약도 없는 옛날사람들이...어떻게 비가 오면 풍년이 올것이라면서 좋아라고 했겠는가!

지금 농사를 짓는 농부처럼, 비가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작물에 큰 해를

입을 것을 걱정해서 잠도 자지 못하고..

비가 오기전에도 생명체에 치명적인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고..

비가 오고나서도..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면서...

비가 올때마다 병충해 걱정을 어마어마하게 해대지 않았겠는가? 그러면, 옛 속담에..

비와 병충해와 관련된 속담들이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졌겠지..

그러나, 진실은 어떠한가? 옛 속담에..비와 병충해 관련된 속담들이 얼마나 있는가?

아무리 찾아도 비와 병충해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속담은 전혀 없다.

계속 비와 관련된 옛 속담을 보자.

"손은 갈수록 좋고 비는 올수록 좋다"

"봄비가 많이 오면 아낙네 손이 커진다"

봄에 비가 많이 오면 농사가 잘되어 작물의 수확이 좋아지고, 만사가 잘 될것이라는

풍요로운 마음이 가득차니, 아낙네의 씀씀이가 커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비가 오면, 논과 밭과 작물에 병충해가 드글드글 발생해서, 수확해 문제가 생길것이라는

근심과 걱정은 전혀 담겨있지 않은 옛속담들을 보라!

그런데..지금은 어떠한가?

지금으로부터 몇십년전..즉...

1940년대부터..비가 오면 병충해가 드글드글 발생하기때문에..

농작물에 큰 문제가 발생하니...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야 한다면서..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기 시작했다면...

정말로..수천년..수억년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는 옛 속담에 담긴 진실과 엄청 다르지 않는가?

무엇이 진실인지는 5천만궁민들도 알것이다.

딥스악마들은 무차별적으로...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대왔다.

1955년부터 1975년까지 벌어진 베트남전에서는

고엽제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서 토양과 산과 수목과 생명을 훼손시켰지..

미군은 베트남 밀림을 제거하고 북베트남군의 은신처를 없애기 위해

1962년 1월부터 고엽제(에이전트 오렌지) 살포 작전(랜치 핸드 작전)을 시작했다고 검색이된다.

고엽제란 켐.트레일을 비행기로 살포한 기간은

1962년부터 1971년까지 약 10년간 대규모로 살포되었다고 검색이 된다.

그렇다면, 고엽제같은 켐.트레일이 베트남 전쟁에서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기 전에..

이미..오래전에 농사짓는 농작물에도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지 않았겠는가?

딥스악마들은, 오래전부터..인류의 인구수를 줄이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전쟁을 부추기거나 유도해왔고,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의 살포를 해왔다.

그리고...당연히..이미 딥스악마의 하수인인 빌게이츠에 의해서 드러난 것이지만,

딥스악마들은 인간들의 생식능력을 훼손시키려고 해왔음을 알수가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인간들의 생식능력을 훼손시켜서..인간의 수를 줄이려고 하겠는가?

인간들이 먹는 농작물을 노리겠지?

인간들의 몸속에 주사기를 가지고 생신능력을 비롯해

인체에 해로운 이물질을 주입시키려고 하겠지?

인체에 해로운 농약을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기위해서..

딥스악마들은 농약을 살포해야할 환경을 어떻게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만들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온갖 병충해를 발생시키는 병원균들을 가득 담은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

기후와 환경의 조작을 통해서...

비가 올때마다 농작물에 병충해가 발생하면..

기후변화라고 들먹여 왔을 수도 있겠지.

이미..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무차별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정체불명..켐.트레일에 대해서 확인하고 확신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딥스악마들이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온 정.체불명 켐트레일에 의해서..

기후조작이 무차별적으로 자행되어 왔다는 것도 진실임을 확신할 수가 있겠지.

기후조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인공강우이지 않는가?

인위적으로 인공강우를 만드는 켐.트레일에다가 무엇을 집어처넣어 왔는지..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알수가 없다. 그러나,

비와 관련된 옛속담이 알려주는 절대 불변의 진실과

너무나도 괴리감이 클 정도로 차이가 나는 지금 상황을 보라.

옛날에는 비가오면, 농부들이 아무런 근심걱정도 없이..풍년을 확신하면서..

수많은 비와 관련된 풍요와 풍작에 관련된 속담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1940년대부터..무차별적으로 농약이 살포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지금..농사를 짓는 농부들은 비가 오면..풍요나 풍작에 관련된 말보다..

병충해에 관련된 근심어린 말을 무차별적으로 해대면서..

비가 오기 직전부터...무차별적으로 흙과 생명에게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다. 심지어, 비가 그치고 나서도 무차별적으로 농약을 살포한다.

왜? 옛날과 지금의 인과가 이렇게 엄청나게 다를 수가 있는가?

옛 사람들이 비가 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사가 잘되지 않을 것이라는

깊은 근심을 드러낸 속담이 존재하는가? 전혀 없다.

그런데..왜..

지금 농부들은 비가 오면..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사가 잘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비싼 농약을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고 있는가?

그렇게 농약에 스며든 농작물들을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가 언제부터인지...

수십년동안 먹어왔다면, 무언가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바로..생식능력에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겼음을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알 것이다.

농약이 존재하지 않던 옛 시절과 농약이 존재하는 지금이 왜 이리 다른가?

이 모든 기괴한 결과를 가지고, 충분히 인과를 밝혀낼 수가 있지 않겠는가!!

딥스악마들이..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생식능력을 훼손시켜서..인구수를 줄이려고

해왔다면...모든 비정상적인 결과들이 다 논리적으로 해석이 된다.

딥스악마들이..농작물에다가 인체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시키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 인공강우를 만들어 낼때마다..

병원균도 무차별적으로 집어처넣어서 살포해왔다면...

지금의 농부들은 비가 오기도 전에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이 몰래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는 정체불명 켐.트레일에서

무차별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병원균에 의해서 농작물이 해를 입고 있는 것을

경험하게되겠지.

농부들은 켐.트레일이 살포되고 있는지는 모를지라도, 켐.트레일이 살포될때마다..

하늘 상태가 우중충해지는 것을 확인하고..비가 올것같다는 것은 알것이다.

그리고 비가 올것같은데...농작물을 확인해보니까..병원균들이 갑자기 득실거리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것이다. 그러면..농부들은 이 병원균들을 없애기위해서..

흙을 오염시키고 생명체에 해를 입힐수있는 농약들을 비싼 돈을 주고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해대겠지.

그리고..결국..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정체불명 켐.트레일과 전자기파 조사에 의해서..

기후가 조작되고..인공강우가 내리고..병원균들도 무차별적으로 내리고 나면...

농부들은 경악을 하겠지. 비가 오고나서 확인해보니..병원균들이 더욱 더 많이

득실거리고 있다. 그러면..이 많은 병원균들을 없애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비싼 농약들을 더 많이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약을 농작물에 살포해대겠지. 안 그런가?

이렇게 생산된 오염된 농작물을 수십년동안 장기적으로 매일매일 먹으면서 산다면..결국 문제가 생기겠지..

한국도 빠르게, 방역이니 뭐니 해대면서..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화학물질과 정체불명 주사(이물질)과

멀쩡히 살아있는 닭, 돼지, 오리, 소 등과 같은 가축(생명체)에 대한 학살을 절대적으로 금지해라.

조류독감이 발견되었다고 닭과 오리를 수백만, 수천만., 수억, 수십억 마리를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고...

돼지 콜레라가 발견되었다고, 돼지를 산채로 수백만, 수천만 마리를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고..!!

과연..이것이 인간으로써 할 수 있는 짓인가?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 감기에 걸리든, 어떠한 병에 걸려도, 너희들의 생명에는 큰 지장도 없을뿐만 아니라,

어떠한 조치들 취하지 않아도, 며칠, 몇달을 쉬고나면, 결국 다 낫는다. 그것이 바로 자연법칙이다.

닭이 조류독감에 걸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다. 그리고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결국 며칠, 몇달을 쉬고 나면

결국 다 낫는다. 모든 생명체가 마찬가지인것이다. 그것이 바로 자연 면역력을 지닌 생명에 대한 자연법칙이다.

설령, 너희들이 병에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고해도 인내심을 가지고 너희들의 자연면역력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뻔질나게 병원에 들락달락거리는 것이, 오히려 더욱 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어리석은 선택이 될수가 있다.

암에 걸린 사람들 중에서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뻔질나게 병원을 들락달락 거린 사람들과..

암에 걸렸어도, 자연면역력을 믿으며, 어떠한 조사도 검사도 받지 않은채...병원을 전혀 가지않은 사람들과...

누가 더 온전한 삶을 오래 살 것 같은가?

이미, 모든 축적된 결과 데이타가 말해준다. 병원 들락달락하면서, 암수술을 한 자들이 오히려 더욱더

존엄이 상살된 삶을 살며, 오히려 더욱더 짧은 삶을 살게 된다고 하더군. 암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겪어야할 공포와 불안과 스트레스는..

면역력과 회복 능력을 심각하게 약화시켜서...결국...난중에 보면...

없던 병들도 어마어마하게 파생시키기 마련이다.

5천만궁민들아! 너희가 추가적인 공포와 불안과 심각한 고통을 오랫동안 감내해야할 상황에 놓이게 하지마라.

존엄을 상실한 삶을 통해 너희들의 영혼마저도 심각하게 손상될뿐이다. 인명은 재천이라고 했다.

받아들여할 상황이라면 받아들이는 법을 알아야한다. 어쩌면 이것이, 최소한의 공포와 불안만 극복해내면 되는 방법일수가 있다.

어릴때, 여드름 하나 생겼다고,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손으로 여드름을 짜고나서, 다음날 일어나보면 얼굴이 어떻게 되었나?

하나가 두개가 되고, 그러면 또 손으로 짜고, 그러면..두개가 5개가 되고...그러면 또 짜고..그러면..너희들 상판떼기가 여드름으로

가득차게 된다. 그때서야..너희들은 여드름을 손으로 안짜고 가만히 냅두게 된다.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추가적인 조치를 할때마다

상황이 악화될뿐이지.. 왜냐고? 너희 손에 온갖 균들이 묻어 있는데, 그 손으로 여드름을 짜면, 손에 묻은 균들이 여드름을 짠 상처 속으로

들어가서 상황을 악화시키기 때문이지. 인체 내부의 자연면역력과 회복능력이 해결해야할 문제는..그냥...믿고 맏겨라..

너희들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것은, 인체 내부의 자연면역력과 회복능력이 해결할 문제에 불필요한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일뿐이다.

그리고, 추가적인 조치가 항상 상황을 더욱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허다하지.

나이가 들어,

수명이 다해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상황에서 죽음과 병듬을 두려워하면서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마라. 늙어가면서 생기는 이런 저런 병들은 너희들이 받아들여야할 순리일뿐이다.

순리는 너희가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있다고 멈추지 않는다.

고로, 늙고 병들어가면서...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병원 들락달락하면서..수많은 위험한 검사를 받고 수많은 위험한 수술을 받고..

그렇게...추가적인 조치를 취해대면서 수명을 연장하려고 하다가..

더 큰 추가적인 불안과 공포와 고통을 감내해야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기 쉽상이다.

모든 것은 가능성의 영역이며, 그러한 가능성의 영역에대해서 확률적으로 결과에 대해서 논하곤 하지.

즉, 결과를 보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병원 들락달락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모진 운명에 처하게 되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높다고 한다.

불안과 공포 상태에 있을때, 더욱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불안과 공포 상태에 있을때, 어리석은 선택과 결정을 하기 쉽상이다. 그렇게 때문에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은..

항상,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를 불안과 공포 속으로 몰아가려고 한다.

재차 언급하지만, 불안과 공포 상태에 빠졌을때, 더욱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안 그러면, 딥스악마들의 산제물이 될뿐이다.

평생동안 암검사나 검진을 안받으면, 암에 걸렸어도...암에 걸린지 모르니..

불안과 공포에 벌벌 떨지 않는다. 불안과 공포는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병에 대한 저항능력과 면역능력을 심각하게

약화시킨다. 고로, 인체내, 세포 수준에서 자연면역력과 자연 복원 능력이 해결해야할 문제라면,

자신의 자연 면역력과 자연 회복 능력을 믿어라. 믿음은 너희들의 면역력과 회복 능력을 더욱 더 강화시켜준다.

생명은 모두 다 어떠한 병원균에도 저항할수있는.. 자연법칙이 부여해준 강력한 면역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하나의 생명체가 병에 걸렸다고해도, 그 병원균이 면역력을 지닌 다른 생명체에 쉽게 전염되지 않는다.

결국, 전염은 어떠한 인위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일정수준에서 조용히 끝나기 마련인것이다.

고로, 자연법칙에 의해서 자연 면연력를 지닌 생명체에 대한 병원균에 의한 전염은

인위적인 방역과 같은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자연면역력에 의해서 억제되고 끝나기 마련이다.

그것이 바로 자연 면역력을 지닌 모든 생명체에 대한 불변의 자연법칙이다.

따라서 방역을 들먹이면서, 불안과 공포를 조장해대면서 강제적인 주사의 주입을 해대고..

무차별적인 학살을 대해는 것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며 학살범죄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왜, 수백만 마리 중에서 몇마리의 닭에서 조류독감이 발견되었다고, 그 조류독감이 발견된 닭들을 비롯해..멀쩡한

수백만 마리의 닭과 오리 등을 모조리 다 산채로 땅에 묻어가면서 학살하는가!!

조류독감에 걸린 닭도 가만히 냅두면 더욱 더 건강하게 자연 면역력에 의해 면역력까지 획득하면서 멀쩡해진다.

옛날에는 많은 집에서 닭들을 키웠다. 어떤 누구도 조류독감따위를 들먹이면서 근심걱정을 하면서 살아본적이 없다.

왜냐면, 닭과 오리와 돼지와 소 등이 조류독감에 걸렸는지, 돼지 콜레라에 걸렸는지 알수도 없을 정도로..

멀쩡하게 잘 움직이고 있는데 무슨 근심을 하겠는가? 무슨 검사를 하겠는가?

조류독감에 걸려도 멀쩡하게 잘 움직이는 닭과 오리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조류독감에 걸린지도 모른채,

자연면역력에 의해 수월하게 항체까지 생성되고 있을 것이다.

조류독감에 걸려 닭과 오리와 같은 가축들이 아프면, 더 정성스럽게 좋은 음식을 주고 챙겨주면, 항체도 생기고 금방 멀쩡해진다.

병원균에 대한 항체가 생기는 과정에서 어떤 오리는 더욱더 힘들어 할지 모르겠지만,

조류독감따위는...닭과 오리같은 생명체들이 쉽게 다들 극복해낼 수 있는 자연면역력을 지녔다.

자연에서 힘차게 살아가는 야생 조류들을 잡아서 검사를 해보면, 이미 조류독감에 걸려서 항체를 가진 조류들도 많다.

즉, 조류독감을 들먹이면서 방역을 빌미로 멀쩡한 닭과 오리 등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는 것은 만행이고 범죄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감기에 걸려도 어떤 아이는 멀쩡하게 잘 움직일수도 있다. 똑같은 감기에 걸려도..

어떤 아이는 열이나고 아플 수도 있다. 그러나, 아픈 아이가 충분히 견뎌낼수있게, 비타민이 듬뿍 있는 과일들을

먹여주면, 결국, 다들 감기 따위는 어떠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낫기 마련이다.

감기에 걸렸다고, 멀쩡한 아이나, 조금 열이 나는 아이나 모조리 다 병원에 강제로 데려가려고 하지마라.

본인은 평생동안 감기따위로 병원에 가본적이 없다. 어릴때 감기로 심하게 열이나고 아픈 적도 있었지만,

이불 속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자고 일어나면 며칠만에 다 나았다. 그리고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없어졌다.

그러나 지금 상황을 보라.

닭과 오리와 돼지 등이 외견상으로 멀쩡히 잘 움직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이런 저런 검사를 하고..

온갖 주사를 가축들의 몸속에 무차별적으로 주입을 해댄다. 그리고, 검사 결과가 조류독감 등이 발견되면..

멀쩡히 잘 움직이고 있는 닭들을 학살시킨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수백만마리, 수천만마리를 학살시키고...

심지어, 전혀 관련도 없는 농가들에서 키우는 닭과 오리와 가축들도 모조리 학살시킨다.

병원균의 전염을 막겠다는 이유로..멀쩡히 잘 움직이고 생존해 있는 모든 생명체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시켜왔다.

이것이 과연 인간으로써 할 짓인가! 악마들의 만행이지 않는가!! 이따위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하려면,

어떠한 검사도 하지 말것이며, 어떠한 주사도 생명체의 몸속에 비정상적인 경로로 무차별적으로 강제로 주입시키지마라.

어떠한 이유로도..

어떠한 종류의 켐.트레일이라도 살포를 금지하는 금지법을 만들고,

미국처럼, 이제..어떠한 이유로도..어떠한 종류의 백신이라도 전면 금지하는 금지법을

만들어야 할것이다. 인간의 생명과 신체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생명과 신체에 대해서 강요된 행위는 전면 금지되야 하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삶의 기준은..태어난 그대로 생존해온 자연적인 삶을 기준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자연법칙은 이 세상에 수억년..수십억년동안 생존해온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난 순간부터 그대로 온전히 생존하면서 살아갈수 있는 능력을 이미 주었다.

고로..인간의 삶은 이런 자연법칙을 베이스(근간)로 해야 하는 것이다.

자연법칙에 따라서 순리대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불가침의 천부인권을 어떠한 명목으로도 훼손하기위해

강요해서는 안된다. 왜냐면...그것이 바로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이며, 생명에 대한 존엄이기때문이다.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하고, 무차별적으로 전자기파를 조사해대면서..

온갖 병원체를 전지구적으로 살포해대온 딥스악마들!! 코로나19도 이와같은 천인공노할 만행으로 야기시켰다고 간주해야 하겠지..

그렇게...

코로나19 들먹이면서, 온갖 공포를 조장하고,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존엄과 주권과 선택을 무차별적으로 훼손시켜대면서..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해서.. 무차별적으로 생체실험 모르모트 주사(이물질)을 주입시켰던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

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이겠는가! 이런 악마들에 대한 응징이없는한, 이 악마들이 살아있는한, 어찌..이 악마들이 자행할 한없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죄악에서 벗어날 수가 있겠는가!

이 악마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당하지 않기위해서는...모든 인류는..자연법칙을 근간으로 하는 삶의 포지션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아야하는 것이다.

옛 말에,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만큼, 사람의 인식은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지.

악인은 계속 악한 짓을 하면서 즐거워 할 것이며..

선인은 계속 선한 일을 하면서 양심을 지키려고 할 것이다.

딥스악마들을 응징하지않고 방치해놓고...5천만궁민과 80억 인류가 온전한 삶을 평온하게 ..존엄하게..살 수 있으리라고 여기지마라.

항상 경계하면서 살지 않으면, 가혹하고 잔혹한 운명에 빠져들게 될뿐이다.

자연법칙이 이미 모든 생명체에게 부여한

이와같은 생명체의 생존능력을 부정해대면서..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이물질을..

온갖 명목으로..비정상적인 경로로..주사기를 통해..몸속과 혈관 속에 주입하는 것은

자연법칙을 부정해대면서, 인간의 불가침의 천부인권을 무차별적으로 훼손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불과한 것이다.

인류를 보호하고, 이 지구 생명체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기본적인 인식은

오로지 자연법칙에 반하지 않는 삶의 선택을 근간으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라도 이 기본적인 인식은 불변해야 하는 것이다.

딥스악마들! 너거들이 강요하는 방식대로 살지 않아도..

모든 생명체들은 온전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이미 자연법칙에 의해서

부여받았다. 더이상,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비정상적인

관심을 꺼라! 너희들의 관심은 항상 강요와 조작과 기만으로 가득차 있지 않는가! 악마색끼들! 사람색끼들이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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