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 초간단 요령으로 영양소를 100% 섭취하는 비법
도쿄지케이카이의과대학 부속병원 영양부 지음, 김경은 옮김 / 비타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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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비타북스


 


 



하루에도 세 번을 기본으로 부엌에 가서 요리를 하는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써 하나라도 아이에게 더

영양가 많은 음식을 만들어주려고 하지만...

영양소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어떻게 조리해야 더

영양가가 많은지 잘 모르고 만들어줬던 것 같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배운 가사 가정 시간에 배운 게 전부인

요리 실력으로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요리 실력도 늘긴 했지만

영양소를 잘 유지하면서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는

법에 관한 책이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한 가지의 재료의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있는 책인 줄 알았지만

책에 중간중간에 어떻게 조리하고 재료를 손질하면

몸에 이득이 되는지

현명하게 먹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좋더라고요

기름에 볶아야 효과가 좋은 재료 쪄서 먹어야 흡수가 잘 되는 재료 등등

정말 실생활에 몰랐던 재료 손질법들

대충 만들어서 먹으면 되지 뭐 하고

먹었던 음식들이 이젠

허투루 보이지 않고 잘 해서 영양 손실 없이 먹어야겠네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이랍니다.

"잘 먹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책이죠!!!!


 


 

 


레몬을 아이가 하루에 한 개씩 즙을 내서 물에 타서 마시거나

소금에 조금 절여 먹기도 하는데

매일매일 그냥 가로로 뚝 썰어서 가져다 주곤 했었는데

X자로 썰어야 효과적이라는 이야기에

바로 실천해줬어요

그리고 감자도 자주 삶아주는데 감자 껍질 싹 다 제거하고

깔끔하게 쪄써 바로 으깨어 먹기 쉽게 줬었는데

아니더라고요

감자는 껍질째 삶아야 비타민 C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이젠 오래 삶아야 하고 아이가 까서 먹어야 하는 귀찮은 방법이긴 해도

껍질째로 꼭 삶아야겠어요


 


나또를 요즘 하루에 한 팩이상 먹고 있는데

혈액순환에도 좋고 혈전 예방도 되고

변비 예방도 되어서 많이 사다 두고 먹거든요

근데 뜨거운 밥에 올려 먹지 말라고 하네요

놓치기 쉬운 부분이에요

볶음 요리를 할 때에도 최적의 재료 투입 순서부터

버렸던 부위의 영양가가 많다는 사실!!!

뿌리도 먹어야 한다는 시금치부터

버리면 안 되는 알짜 식재료 소개까지

여러 야채들의 숨은 영양소 부위를 버리지 않고

같이 조리하게 되었네요

이제부턴 절대 시금치 뿌리라든지

브로콜리 줄기 부분은 버리지 않을 거예요



 

 

 


비타민 꽉 잡는 궁극의 X자 썰기

제가 해봤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왜 X자로 썰었냐고

원래대로 썰어달라고 하기에

이 방법이 즙도 짜기 좋고

비타민C도 3베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어요.

잘 자른 건지 모르겠지만 점차 더

잘 썰 수 있게 될 거예요. 아이가 레몬을 워낙 많이

먹으니 자주 마트 가서 고르는데 딱딱한 레몬보다 살짝 말랑한

레몬이 맛있다고 하네요

레몬즙 짜기 전 바닥에 레몬을 굴려서 부드럽게 한 다음

짜면 즙이 훨씬 잘 짜진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보물 같은 키워드들이 많답니다.

피망의 씨를 놓치면 안 된다고 하네요

영양소가 엄청 많다고 통째로 먹으래요 씨제거 하느라 맨날 씻어서

버렸었는데 혈액순환에 부종에 좋대요

피라진과 칼륨이 풍부해서요.

뇌경색 심근경색이 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혈전으로

 생기는 것인데 피망의 씨 버리지 말아요!!!!

6장에 어느 쪽이 정답일까?

이득이 되는 식재료 선택에서

마트에서 항상 여러 색의 피망(파프리카라고도 하죠?)을 보면서

어떤 것이 제일 영양가가 많을까? 어디에 좋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그날그날 다르게 샀는데

붉은색이 영양소나 당도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여러 재료들의 어떤 부분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재료가 좋은지 등을 문제로 풀어보면서 기억에

더 쉽게 저장될 거 같아요


주부라면 유기농에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진 재료인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영양소를 다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지 흡수를 더 많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정식탁 요리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읽기에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도 많이 실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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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빅팻캣 시리즈) - 빅팻캣의
무코야마 아츠코.무코야마 다카히코 지음, 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김은하 옮김 / 윌북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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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영어라는 언어의  기본 원리를 보여주는 책
 영어라고 하면 먼저 고개를 절레절레


중3 년 고등 3년 대학 4년을 배워놓고도 외국인들 앞에 서면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우리나라 사람들

이유가 뭔지 너무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강조하는 것은

간단하게 영어를 읽어보고 연습해보고

A → B     A=B

이 두 가지 형태의 상자에 고양이를 넣어보고 주인공 조연을

나타내는 상자

배우앞에 붙는 화장품으로 /더 어려운 화장문을 이해하고 나면

뒤에 붙는 화장문이나 화장품들로 인해 문장의 무게가

무거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이해하게 된다


아이 픽업하러 우리 집 반려견과 학원 앞에 갔다가

영어 원어민 선생님이 강아지가 너무 이쁘다고

호들갑을 호들갑을....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기에 대화를

나눴는데 강아지가 낯선 사람의 애정공세에

무섭다고 덜덜 떨었다. 정확한 단어를 몰라도

상황에 맞게 서로 알기에 강아지가 추워서 떠는 거 아니냐고?

아니라고 무서워서 떠는 것 같다고 하니

알았다면서 거리를 두고 이뻐하시는 모습이

생생히 기억난다.


외국인이라고 두렵게만 생각하고 피하지 말고, 외국어라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대화도 해보고 영어를 책으로 읽고

생활영어를 더 많이 활용하다 보면 영어 실력이

쑥 늘어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끊어 읽어야

어색하지 않게 끊어 읽을지

아버지가 가방에 들어가신다처럼

영어에서 제일로 중요한 건 단락

영어를 우리가 말해도 못 알아듣는 이유는

바로 발음이 나빠서가 아니라, 문장을 자르는 위치

즉 호흡을 끊는 위치가 잘못되어서라고 한다





각 장이 끊나면 요점을 정리해줘서 머릿속에 정리되는

포인트를 알려준다

  

 


기본형과 이퀄형 두 가지로 간단하게 다 설명하고 있는 이책

기본형에 응용 편으로 부정, 의문

그리고 고급형에 대역, 조연 생략문, 조연 2 ,and연결문

실천편으로 문장 읽기 패러 그래프 읽기 등등 읽어보면서

기본형 이퀄형을 문장 속에서 찾아보고 활용해본다

권장해주는 영어 원서 책도 있어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어서

흥미를 주기 위해 권해주신 책들 구매해서

같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원어민처럼 사고하고 영어를 쉽게 이해하고

영어원서를 읽기위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배우, 화살표, 부록, 화장품, 특별한 화장품, 접착제, 기본형

은

명사,동사,부사,형용사,관사,전치사,제3문형

이라고 합니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재미있는 표현과 고양이 그림으로 훨씬

이해하기 쉽게 해놓았으니 뭔 화장품이야??하고

읽으시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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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ㅣ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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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아이가 친구들이 다 일본 여행 다녀온다면서 올해는 꼭 가자고 하는데

일본어가 또 일본의 지하철이 어렵다고 들어서

자유여행을 가기가 너무 무섭더라고요

길치에 언어도 막막하고...

그래서 일본 여행에 관한 책도 많이 사보고 했지만 언어를 모르니

엄두가 안 나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대학 때 교양 일본어를 일 년 해우긴 했지만 전혀 기억이 나지가 않네요

읽을 줄 알긴 하지만 히라가나만 읽을 줄 아니까 가타카나로 된 외래어는 전혀

못 읽기에 어려움이 따르네요;


 

 


출입국 수속 가이드부터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밑에 1.2.3.4. 순서로 설명하는데

출발 공항 도착 탑승수속 출국 수속 게이트 찾기 탑승 도착 여행 시작 순서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직 안 가보고 해본 적 없지만 어떤 걸 주의해야 할지 알려주네요.

제주도와 몰디브만 신행 때 가보고 가본 적 없어서

일본은 같은 동양이라 그래도 완전 이국 같은 느낌은 덜 들것 같아요

 

 

 

나 혼자 산다나 짠내투어 보면 일본어 통역해주는 앱이나 길 찾기 앱으로

그나마 편리하게 다니는 모습을 봤는데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어요

알아야 써먹을 수 있으니

자세히 설명대로 해보면 될것 같아요


 


생존 표현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는 제일 기본 표현들이에요

일본 방송 가끔 보면 많이 나오는 표현이지만 그 표현이 한국말로

어떤 내용을 뜻하는지 모르고 듣기만 했었죠

도우죠 같은 간단한 일본어는 알지만요

비행기를 놓쳐서 대기자 명단에 올려달라는

이런 정말 필요한 일어 표현을 30가지 정도 싣고 있어요.



책이 정말 깔끔한 일본어체로 되어 있어서 눈에 쏙 들어오네요

숫자 읽기는 어느 나라든 제일 기본 표현이긴 한 것 같아요

날짜와 시간 읽기도 연습해볼 수 있게 깔끔하게 일본어 옆에 한국어로 읽은 일본어 표현이 있어

히라가나나 가타카나를 모르는 분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옷이나 신발 사이즈 화폐나 기타 숫자도 읽어보고

기내 핵심 단어 와 문장도 알아봅니다

 

 


봐도 잘 모르겠는 표현들

이렇게 오른쪽 한글 부분을 가리고 왼쪽 일본어 표현만 읽고 알아맞혀 보고

학습해보는 것도 좋아요

 

 


위급 핵심 문장입니다. 중국어에 비해 성조가 없으니 쉽게 한글로 된 표현만으로

읽어서 말하고 안내받으면 될 것 같아요

꼭 일본 여행에 들고 가야 할 책!!!!!

위급한 상황이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여행지에선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여기까지는 무작정 따라 하기 가서 보는 책 부분이었고요

(여행 일본어가 궁금하다!)




이다음 부분부터는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 하기 미리 보는 책이에요

여행 전에 미리 보고 가는 걸 추천하더라고요

(내게 꼭 필요한 일본어만 골라보자!)



패턴으로 익히는 일본어 표현이에요

갑니까? 가야 합니까?를 넣어 만든 문장 표현들을 익히고 있네요

패턴들마다 각각 다른 표현으로

다른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일본어로 쉽게 익히고

머릿속에 저장해놓고 출발하면

한결 쉬운 일본 여행이 될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일것 같네요


책이 두 권이 한 권으로 붙어 있는데

뒷부분을 먼저 충분히 익히고

앞부분만 뜯어서 들고 가도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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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 - 관계에 서툴러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회복 심리학
앤디 몰린스키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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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



의류 디자이너로 일할 당시에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었는데 첫 월급을 받아보고

정말 피팅모델부터 부자재 사 오는 일부터 막내들의 온갖 자질구레한 일을 다 하면서도

월급은 쥐꼬리 같아서 대기업 시험에 응모했었다.

다니던 회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서 시험 보고 출근해서 일도 했었는데....

처음 필기로 시험 보는 건 아이큐 시험 같은 문제들을 엄청 풀고

합격하고 여러 관문을 다 통과. 마지막 관문인 프레젠테이션 시간에

얼마나 떨리던지. 내가 디자인한 제품을 면접관 앞에서 그럴싸하게 설명해야 하는데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하고 나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


내성적이라 나의 능력은 뛰어나도 표현하는 법을 모르니 너무 답답했다

결과는 보나 마나 불합격이었다


조금만 더 당당하게 설명하고 떨지 않았더라면 그 회사에 잘 다니고 있을

나의 모습이 그려지며 너무 안타까웠다.


이 책을 너무 읽고 싶었던 건 관계가 서툴러서 쉽게 상처받고

남들 앞에 당당하게 나의 주장을 펼치고 싶어서

힘든 사람들 을 위한 책이라고 하는 인간관계론 강의서라고 하는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하람의 비밀을 읽어보았다.



인생의 마법은 누구나 부담스러워하는 영역 너머에서 일어난다는 점이다.

살면서 누구나 자기만의 안락한 세상 밖으로 나아가야 할 상황에 몰릴때가 있다

친한 친구를 해고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뿐만 아니라

주위에게 나쁜 소식을 전달하는 일, 나의 능력을 최대한 과대포장해서 낯선 사람들

에게 홍보하는 일, 거래처 사람들을 모아놓고 목소리를 높여 세일즈

 활동을 하는 일, 까다로운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일 등이 거ㅣ기에 속한다.


직장생활 틈틈이 웹사이트를 개발해놓고도(페이스북과 거의 흡사한) 뒤로 미루다가

 페이스북 개발자인 대학생 마크 저커버그 가 페이스북이 출시되도록 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사람들 앞에 나서서 자기 제품을 홍보하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힘들었다고

심장이 멈출 것 같았다고 한다.


내성적인 사람들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 안전한 안전지대를 뛰어넘어야 성공으로 가는데....

어렵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부담을 넘어서는 일이 왜 그토록 어려운지 벽 너머로 달려나갈

결심을 한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 집필 되었다



내성적인 사람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회피 전략들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책이다


두터운 벽을 넘어가기 위해 자기 확신과 맞춤화 그리고 자아인식 세 가지 요소

세 가지를 자신감과 용기 역량을 길러주는 도구가 되도록

사용해보자



자기 확신으로 자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해서 그대로의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맞춤화는 내성적인 사람도 인간관계의 달인이 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해줘서

언어습관 보디랭귀지, 타이밍, 소품 활용, 상황에 맞춰라 등등

부담을 이겨내겠다는 마음 준비가 필요하니 개개인마다 자신에게 맞는 맞춤화 전략을

찾아내어 노력하면 나를 둘러싼 조건과 환경은 얼마든지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한다


자아인식에서는 솔직한 그대로의 나로 괜찮다

자기 자신을 3인칭 주어로 부르면서 혼잣말을 하면 심리적 분리가 되어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한다

예로"난 할 수 있어 "보다는 "릴리 넌 할 수 있어 "이런 식으로!!!! 

타인의 눈으로 바라보기도 좋다고 한다 여러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참

사회생활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내성적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런 노하우들을 사용하지 않고 묵혀 두기만 할 거라면 도움은 되지 않을 것이다

6장에서 변화로 겪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면서

한 번의 시도가 낳은 놀라운 효과로 입증되는 놀라움을 볼 수 있었다.

행동 습관을 전환하는 도구표를 보면 일단 한번 도전해보면

선순환의 고리가 생겨난다


꾸준한 연습과 주위의 도움으로

작은 승리를 더 큰 승리를 위한 발판으로

행동 습관을 바꾸는 것은 마라톤과 같으므로

잘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


부담의 벽을  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되 억지로

적극적이 되지는 않아도 된다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남는다.

부담의 벽을 현명하게 잘 넘어가는 방법에 대한 책



 



아주 어렸을 때 유치원에 처음 가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도 가야하고

그다음 단계인 초등학교에 다녀야 하고 중. 고등 대학 진학 입학 졸업

직장도 잘 다니기 위해선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학업과 일도 잘 해야 하지만 관계의 중요성을

몸으로 직접 느껴본 바로는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을 총동원해서

얼마나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듯하다.


안전한 곳에서만 안주하는 사람들의 끝에는 성공은 없는 듯.

당당한 사람들의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읽어보고 느껴보고

배워서 노력해서 실천해보자.안된다고 포기하면 그만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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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네더와 엔드 스티커북 ㅣ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티커북 2
Mojang AB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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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더와 엔드 스티커북


아이가 마인크래프트로 건축도 짓고, 또 유투0로 구독한 영상들도 어마어마해서

소장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블록으로 만드는 가상현실속 건축물들 보면서 정말 예술적으로 만들고 또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화려해서 보는 재미 만드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공식 스티커북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스티커 북의  그래픽 수준이 정말

깔끔하고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지식을 쌓을수 있어요


여자아이라고 건축에 대해 모를거라는 생각은 오산이랍니다.

어릴적부터 퍼즐과 방향감각이 남달라서 인지 모르겠지만

뚝딱뚝딱 잘 지어내는 마인크래프트


버젼이 여러 가지인듯하고 아이보다 전 마인크래프트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스티커북의 레벨이 있다면

1등급일것 같습니다.



 



네더가 뭔지 엔드가 뭔지 잘 모르지만 하나하나 따라서 스티커 북을 하다보면 또

자세히 알게 되어가는 듯합니다.

책의 반은 스토리나 캐릭터 마인크래프트에 관한 이야기이고 뒷편의 반부분은 스티커입니다.

반이나 스티커인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붙여가면서 마인크래프트를 직접 온라인이 아닌 현실에서 만들어 볼수있게끔

재미있게 만들어 있는 책이에요.

오른쪽에 네더포탈이라고 써있는 페이지에 네더는 지옥이고 네더포탈은 그 네더로 가는길의

관문을 만드는것 같아요

뒤에서 스티커를 떼어서 하나하나 만들어서 완성해가는 재미가 쏠쏠~

초록색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스티커를 떼어 직접 붙이고있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개 떼어서 붙였어요 차곡 차곡 계속 붙여나가면 완성~



 


 


네더의 몹들

맨첨엔 몹이 뭔지도 몰랐었는데 아이가 하는걸 많이 봐서 인지 이젠 조금 알것 같아요

엔더맨이 넘 귀엽다는 우리 아이랍니다.

엔더맨을 떼어와서 붙여보고 있어요,스티커를  붙이면서 각각의 특징을 알아갑니다.


 


스토리 텔링식으로 전개되는데 붙여볼수있어요

무서운 가스트가 나타났다고 하는데가장위험한 몹중 하나라고 해요

이야기를 완성해나가기 위해 스티커를 붙여보아요~


건축 생존 만들기 전투 탐험 과 같은 각각의 코너에 맞는 페이지들을 하나씩 채워나가다 보면 완성~


 
 

 


 

네더의 아이템과 엔드시티

네더의 아이템은 뒷편 스티커들에서 맞는 아이템을 찾아 붙이면되고 각각의 아이템마다 특징을 한눈에 익힐수 있어서

좋네요

난로를 만들대 쓰이는 아이템,발광체를 만드는 아이템등등 정말 다양하네요

엔드시티도 뒷편에서 찾아서 붙여요 엔더맨과 엔더 드래곤이 같이 사는곳이라고하는데

 엔드배,타워,셜더.드래곤머리,컬날개,후렴나무,후렴과 등등 엔더시티에서만 볼 수있는 것들을

스티커로 붙여보면서 또 배워봅니다.


 


정답과 뒤의 스티커 부분들

꺠알같은 캐릭터들과 캐릭터들로 꽉꽉 찬 스티커북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여름방학이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방학내내

이 책 들여다보고 붙이고 스토리 만들고 하다보면 핸드폰 들고 있는것보다

훨씬 좋은 시간들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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