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오오 다이어리(OLAOO DIARY) 2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일러스트북 & 컬러링북 오레오오 다이어리(OLAOO DIARY) 2
오우성 지음 / 우철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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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 다이어리2


오레오오 다이어리의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눈에 확 들어와서

보게 되었는데 오레가 형 오오가 동생이라고 하네요!!!

다섯살배기 쌍동이 형제

요즘 쌍동이들이 많이 태어나 이젠 어렵지않게 보이는데요

스릴과 모험을 즐기는 오레와 오오의 일상모습을 칠해보면서

컬러링북의 아기자기함을 느껴봤습니다




 


색연필로 칠해도 좋지만 마커가 더 잘 어울릴것 같아서

64색의 마커를 꺼내들었답니다.똑같은 컬러감보다 내가 좋아하는 컬러로 집어 들어

컬러링을 해봅니다.


 


새우놀이

제일 눈에 들어온 새우와 오래오오 형제 그림이에요

음식을 두고 이렇게 앉아 있는 그림은 정말이지 너무 깜찍해요

새우모자???ㅎ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초밥들

아이에게 양보 했어요

정말이지 이불 덮고 누워있는 초밥들의 눈이 오레오오 형제와 같은 짱구눈썹...

너무 깜찍해서 먹을 수 없겠어요.



 

 


앞에 작은 친구 이름이 알리인가봐요

알리가 1등입니다.라는 제목의 그림~

스키와 관련된 그림이네요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으로 그린 그림이라 스키그림이네요!!!!스키야말로 겨울스포츠의 꽃이죠

 


 


퍽을 상대방 골대에 많이 넣으면 이기는 게임이올시다.

커피에 빠진 날.

설명이 너무 재미있는 그림들.

커피에 빠진 오레와 오오의 모습이 앙증맞아요



 


꼬치구이와 초밥의 놀이

오레와 오오 찾기 놀이인가요?

컬러링 하면서 음식 먹고 싶은걸 참느라 ㅎ

초밥 먹으러 일본 가야하나 싶었답니다.


 


삐뚤어질테다 하는 오레와 오오의 모습이 마지막 뒷장 겉표지에

경고로 나와있네요

자꾸 누가 형이냐 누가 동생이냐 묻는것 솔직히 묻는사람은 한번이지만

쌍동이들에겐 정말 평생 듣는 지겨운 말일 수 있겠네요



컬러링 하면서 얼른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과 봄 방학때 같이 할 수 있는 컬러링북 추천 합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일러스트북& 컬러링북

오레오오 다이어리2 입니다.


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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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으로 해결하는 정신 면역! - 정신과 진료 기록(‘F’ 코드)이 남지 않아 부담이 적은 한방 치료!
김경민 지음 / 찜커뮤니케이션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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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방으로 해결하는 정신 면역


현대에 살면서 긴장과 불안 우울 증상을 한 번도 겪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으리라고 본다 연예인 병이라 불리는 공황장애도 이젠 연예인들만의 병이 아닌.... 주변에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정신이 힘들어져서 몸이 망가지는 건지 몸이 힘들어서 정신이 망가지는 건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고 한방으로 몸과 마음의 조화로 한방 신경치료를 하는 과정과 사례들을
듣고 도움이 되었다. 불면증으로 십 년 넘게 고생하고 있는데 나도 한번 찾아가 도대체 이 불면증의  원인이 뭔지 상담받아보고 싶어졌다. 얼마가 들던지 고치고 싶은 병 불면증.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도 전현무도 수면검사로 불면증 원인을 찾아봤지만 뾰족한 해결 방법이 없는데 이 책에서는 오장 균형-신경계 안정-정신 면역 강화 의 순서로 스트레스에 면역력을 키워주고 면역력 상승으로 인체의 조화가 깨진 악순환의 상태를 끊어 원래의 건강한 정신 건강 상태로  돌아올 수 있게 도와준다.

구조 - 기능 - 정신 의 세 가지 밸런스를 맞춰 정신 면역력을 높여주자!!!!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신경계 조절 기능을 정상으로!


비염을 치료하기 위해 아무리 코 수술을 해도 차도가 없고
아토피도 마찬가지이다. 근본을 치료해야 낫는 것인데...

'그 질병을 치료하다가 다른 곳의 건강을 해치지 않고 그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 다른 곳의
건강까지 치료하는 것이 바로 한방치료다'라는 본문 속 한 줄이 너무 와닿는 구절이다.
한약으로 치료하면서 상담 심리치료까지 병행하면서 서서히 좋아지면 약도 심리치료도
끊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 한방으로 정신 면역을 잡는 비법!!!!!!

양약과 한약을 병행하다가 양약을 끊고 한약도 끊고 서서히 좋아지면 심리 치료도 끝난다

양방 약은 의존도가 높아서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한 번도 불면증으로
수면제나 그 비슷한 약을 처방받거나 한 적이 없이 그냥 버티고 있는데 겨울에 특히 불면증이 심해지네요...
의존성이 없는 한방으로 균형이 깨진 오장 육부의 균형을 맞추고 심장의 기운이 약하면
심장의 기운도 보호하면서 우울증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분노조절장애. 공황장애. 불면증(기능장애).화병.
식이장애. 뇌전증 등등 상황에 맞는 치료법과 사례들을 읽어볼 수 있어요

공황장애가 저도 왔어서 정말 힘들었는데 아이를 내가 지켜내야 한다는 생각에 금세
극복을 했는데 정말 무서운 병이랍니다. 운전하다가 갑자기 오분 정도 식은땀이 나고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당장 사고 나서 죽는 기분이 드는 거예요. 차를 세울 수도 없는 갓길도 없는 길에서...그러나 뒤에는 아이가 자고 있고 운전해서 이겨냈어요. 영화관에서도 그랬었는데 아이들을 태워 집에 와야 하는 상황이라 몇 번 또 연습해서 이겨냈고요. 정말이지 공황장애만큼 두려운 병은 없어요
병원에 가서 상담받고 치료하는 그런 중증의 공황장애 환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제 아는 지인 중에도 몇 명이나 있고요. 독한 약을 일 년 이상 먹고 있다던데...
한방으로 치료하고 완치되는 것도 권해주고 싶네요
다시 재발할까 두려워할 것 같아요
한방으로 오장 육부의 균형을 맞추고 공황도 치료하고 하라고 말이죠.
뇌전증도 누구에게나 올수 있다고 하니까 한번 기절했을 때 바로 한방으로 치료하면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외상 후 장애도 정말 많이들 경험하는 것 같아요
자가 진단표로
진단해보시고 개수가 초과되면 병원 가셔서 상담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한의원에 가면 간호사들도 환자의 상태(저번보다 좋아 보이는 안색이나
기분 등등을 체크해서 의사에게 전달한다고 하더라고요)를 꼼꼼히 확인하고 진단 치료받을 수 있어요 정신과에 기록이 남을까 걱정하지 마시고 한방으로 해결하는 정신 면역으로 치료받아보는것도 좋을듯해요.

8체질로 구별해서 먹으면 되는 음식 좋은 음식 도 소개해주시고
금니나 비타민과의 궁합까지 알려주시네요
금니만 했을 뿐인데 몸이 안 좋아지는 체질이 있다고 해요.
책으로 읽어보시고 도움받아보는 것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요즘은 금니보다 하얀색으로 많이 씌우긴 하는 것 같지만요.
여러 가지로 정신에 관한  한방 신경정신질환의 치료에 대해 알려주는 책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틱이나 아이의 정신질환은 가족치료로 행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부모의 불안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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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시티가이드 뉴욕 시리얼 시티가이드 시리즈
시리얼 편집부 지음, 우서정 옮김 / 시드페이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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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뉴욕에서 오래산 여동생과 통화로 들은 카톡으로 전해받은 사진들 뉴욕의 풍경 책으로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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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인간관계가 힘들까?
유재화 지음 / 자유로운상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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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는 소통에서 시작된다

 한끼줍쇼라는 요즘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보면 소통을 그렇게 중요시하는 강호동 씨가 생각난다

소통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려운 게 소통이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할 줄만 알지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줄 모른다

듣고는 있지만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모르고 소통한다고 하면서 sns에 빠져서

그것이 진정한 소통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지도....

소통에 관한 책



당신은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인가, 잘 들어주는 사람인가!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데서 소통은 시작된다.는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책

나는 왜 인간관계가 힘들까?

 



꽉 막힌 당신의 인간관계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소통법을 읽고 느껴보면서 소통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쉬운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데 난 안된다면서 집안에 틀어박혀

은둔형 외톨이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답답한 현실에... 이유도 알게 되고 사소한 내가 먼저 손 내밀어 소통하면 상대방이 그 감동으로

외국서 들어온 유명한 작가인데 장애인이라서 사람들의 눈총과 술 취한 사람으로 취급받던 그에게 먼저 다가와 괜찮냐고 말 걸어준 사람으로 인해 일 년 한국에 쉬면서 머무를 것을 3년이나 더 머물게 한 일화도 있었다. 말도 잘 통하지 않아서 간단한 영어회화로 물어본 그 인사말에 왜 그리 감동을 했을까?

진심은 통하기 때문인 것 같다.

아무도 나에 대해 안부도 걱정도 안 해주고 멸시의 눈총, 장애인이라는 눈초리로 바라보던 그 유명한 작가에게 서툰 영어로 건네온 그 따뜻한 한마디에 눈 녹듯 사라져 버리고 소통하게 되는 기적을 만들었다.

상대를 편견 없이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 또한 드러내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소통 의지에서 마음을  통할 수 있는 그것이었다고 하는 작가.

진심을 다해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누군가를 이해하고 사귀는데 필요한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소통의 부재로 아무도 모르게 홀로 맞이하는 고독사에 관한 이야기도 참 안타깝게 느껴졌고

sns의 발달로 빠르고 간편하게 소통하게 되어 쌍둥이로 태어나 서로 다른 나라에서 살던 여성이 친구가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유튜브 동영상에 배우라고 그래서 찾게 된 쌍둥이 자매의 소설 같은 이야기도 담고 있다.

여러 편의 실제로 있는 실화들을 담으면서 소통과 연관된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책이라

하루에 쫙 다 읽어도 좋고 시간 날 때마다 짬짬이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은 책이다.

한 에피소드에 한 세 장 정도의 분량으로 적혀있어서 읽기가 더 재미있고 다음 편 소통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 마음이 급해진다...

미국의 한 칼럼니스트가 자신의 부고 동영상은 재치 있게 찍어 올려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시아버님도 평소에 재치 있고 입담이 좋으셨었는데 오랜 투병하시다가 올해 대장암으로 돌아가시게 되셨습니다.

몇 년간 투병생활 속에서도 절대 우울하거나 슬프게 우는 것 용납하지 않으신 아버님 생각이 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돌아가시는 상황에는 절대 받아들이시지 못하시고 힘들어하셨었는데(보통 일반 분들은 다 그러실 것 같다)

미국의 칼럼니스트는 2-3주밖에 못 산다고 했는데도 사망하기 전 다리도 절단하고

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도 호스피스 생활을 너무 즐겁게 해서 어느새 5개월을 넘게 생활하고 물건도 사고 유언장도 새로 작성하는 등등

생존기간이 길어지자 책도 펴내도 칼럼도 다시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 정말 몇이나 이렇게 죽음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웃음과 유머로 이겨낼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즐겁게 소통하려면 재치와 유머를 갖춰보자.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도 그 많은 연습생 중에서 옹성우 연습생이 눈에 띈 건

남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면 그걸로 됐다면서 밤에 잘 잘 수 있겠다~~~던 그의 밝은 얼굴이 기억난다.

경쟁하고 서로 의식하는 그런 집단에서 웃음으로 소통하는 옹성우 연습생의 밝음이 부러운 건 나뿐만이 아니었을 것 같다.


소통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쉬울 수 있는 일이다.

4개의 챕터와 40가지 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하며 재미있게 잘 읽고 이해했다.

서로의 입장 차이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편견을 버리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배려가

소통을 만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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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음 - 365일 마음 정리 다이어리
마인드카페 연구소.양재웅 지음 / 보랏빛소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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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마음 정리 다이어리

[오늘의 마음]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선물 받게 되는데, 올해는 오늘의 마음을 선물 받았네요

새삼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기입니다.

오늘의 마음은 30만 명 마인드 카페 회원들에게 검증된 심리 치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재용 원장의 힐링 테라피를 기초로 합니다.

원장님의 모습과 설명이 담긴 책띠지의 안쪽 모습이에요

다이어리답게 예쁜 속지 부분이 너무 맘에 들어요

팬시 제품을 사러 가면 아직도 가슴 설레는 마음이 드는데

새로운 다이어리에 한 해의 이야기를 적을 생각에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네요!!!



 


월단위와 주 단위 다이어리 속지 부분이에요

월 단위는 한 달의 행사와 주요 일정을 적고 표시하면 한눈에 들어와서 잊지 않고

확인하고 행사에 참여하고 안부를 묻고 월별 명절도 표시해봅니다.

1월은 구정이 제일 큰 행사네요. 손으로 날짜도 적고 기분 내 봤습니다.

주간 계획에는 마음의 행복지수 그래프에다가 하루 단위의 기분을 그래프로

표시할 수 있네요

하루하루 의 기분을 한눈에 파악하니 일주일의 기분이 어떤지 한눈에 보여요

아직 새해가 아니라 가상으로 그려봤어요


다른 다이어리와 특징이 다른 마음 정리 다이어리

하루를 기록하는 칸도 널찍해서 기분을 그날그날의 있었던 일을

적기에 좋아요!!!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이라고 되어 있네요

1월이라 첫 시작에 맞는 질문이에요

새로운 뭔가에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11월에 도전한 것이 있었는데 합격했었지만

공사가 덜 끝난 건물에서 교육하는 바람에

비염과 목이 찢어지게 아파서 포기했어서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2018년에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일로!!!! 도전


그리고 한 달이 끝나면 좋은 글귀나 시도 있고

부정적인 마음을 다스리는 4step도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질문에 따라서 적어가다 보면

마음이 정리가 되면서 해결점을 찾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나와 타인의 관계에 대해 적어보는 페이지도 좋더라구요

역시 부정적인 원인은 나에게 있을지도...

좋은 글귀에는 별표도 해보고~~~


 


명화나 좋은 글귀를 소개해주는 페이지도 곁들여져 있어서 그냥

일반 평범한 다이어리보다 훨 씬 마음에 평안을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소녀 시절에 그렇게 좋아했었던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그때는 다이어리에 손수 책에 씌여진 글귀를 찾아서

일일이 색칠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시의 한 부분을 적어

넣기도 했었는데

순수했던 고등학교 시절 생각이 나네요.

시인이 되는 게 꿈이었던 문학소녀

친구와 같이 소설의 한 구절 시의 한 구절들을 교환하고 일기에 적고

했던 것 같아요


시가 때로는 사람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책도 시도 소설도 우리 때만큼의 반도 접하지 않고

핸드폰만 들춰보고 있는 게 안타깝네요.

마음 정리 다이어리와 같이 새해에는 부정적인 마음을 반으로

줄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한 한해 되도록 노력하게 될 것

같아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마음 정리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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