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 0에서 1을 만드는 생각의 탄생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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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0에서 1을 만드는 생각의 탄생
'0에서 1이 되는' 생각을 창조하여,
진정으로 판도를 뒤집는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애플의 스티브 잡스에서 챗GPT의 샘 알트만까지
Zero to One의 통찰로 판을 뒤집는 창조적 생각법
세계 최고 기업가들의 숨겨둔 아포리즘 모음집

@riteccontents

💡 한줄서평
-챗GPT의 OpenAI, 구글, 애플 등 세계 최고 기업가들의 숨겨둔 아포리즘(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천재들의 생각을 이렇게 읽고 나의 생각들도 한발짝 나아갈 수 있게 나만의 사고를 깨뜨리고 키우고 싶다.

💡김태현 작가
- 인문학자 지식큐레이터
- 젊은 시절에 대기업 근무, 사업가, 작가, 대중강연, 대학출강, 탐험가, 명상가 등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함
- 대학 및 대학원에서 역사와 철학, 경제학을 공부함
-저서로 [백 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지적교양 지적대화, 걸작 문홪가품 속 명언 600], [세상의 통찰, 철학자들의 명언 500] 등이 있음

💡차 례
PART1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거인들의 통찰
PART2 실리콘밸리의 미래 설계자들의 통찰
PART3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의 통찰

💡본문
P5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을 번역된 언어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원문 그대로 쓴 이유는, 한 번 걸러진 생각이 아닌 실제적인 그들의 생각을 독자들이 직접 깊게 이해하고 사유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P19
암 투병으로 숨쉬기 힘들어하는 스티브 잡수에게 의사가 산소마스크를 씌우자, 그가 산소마스크를 벗겨냈다. 그러면서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쓰기 싫다. 다섯 개를 더 가져오면 내가 고르겠다."라고 말하였다.

P26
스티브 잡스는 이런 말을 남겼다. "Commectng the dots.(점을 이어라.)" 이는 우리가 하는 선택, 모든 행동은 전부 의미가 있기 마련이라는 뜻이다. 현재는 모든 것이 불분명하지만 결국 수많은 점이 모이고 모여서 연결된다. 지금은 의미 없는 점들이 모여 미래에는 의미 있는 선으로 변모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선택은 모두 의미가 있다. 현재 인생의 여러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스티브 잡스의 명언을 통해 삶을 돌아보자.

p79
우리는 때때로 남들과 비교하며 공평하지 않은 인생을 한탄하기도 한다. 하지만 빌 게이트는 이렇게 말했다. "세상은 너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한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p54
당신은 결코 꿈을 잃은 적이 없다. 그 꿈은 단지 취미라는 잠복기에 숨어 있을 뿐이다. You never lose a dream, it just incubates as a hobby.

p61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라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항상 마음 한구석에 많은 돈이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p79
나는 항상 내가 어느 정도는 틀릴 수도 있다는 자세로 살아간다. 이와 같은 생각은 내 잘못을 점차 줄여가게 한다.

p97
만약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이 3년이라는 범위 안에서 해결되여야 한다면, 당신은 많은 사람과 경쟁해야 한다. 하지만 7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할 의향이 있다면 , 그중 일부만이 경쟁상대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할 의향이 있는 기업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p161
비록 불안해지더라도 여러분의 편안한 영역에서 약간 벗어나서, "그렇다."라고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새로운 것을 하고,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고, 여러분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리라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네, 우리 모두를 젋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큰일을 할 수 잇는 작은 단어입니다. 자주 말하세요.

p175
오래된 것과 싸우고 싶지 않아요. 저는 새로운 것들과 싸우고 싶습니다.

p193
여러분이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삶을 살때, 주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말고 처리하라. 어차피 그들은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다.

#실리콘밸리천재들의생각아포리즘 #인문학자 #김태현 #추천도서 #리텍콘텐츠출판사 #서평단 #당첨도서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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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빛날 거야 - 싱글 커리어 우먼의 뇌출혈 후유증 극복기
이린다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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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midasbooks

싱글 커리어 우먼의
뇌출혈 후유증 극복기

🍀한줄서평
재미있게 읽으세요라는 작가님의 글귀에 감동과 감사를 전한다. 읽으면서 나의 병동 생활이 생각이 나고 나와는 질병이 다르지만 얼마나 좌절과 절망이 있었을지 ... 이렇게 책으로 여정을 담담히 기록한 그 용기와 도전에 박수와 응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린다 지음
- 20대 후반에 국내 중견 식품 기업에서 커리어 쌓기 시작
- 30살에 외국계 브랜드들의 E-commerce 담당자로의 커리어를 발전
- 2021년 7월, 영국 명품 브랜드로 이직

🍀목차
1장 내가 뇌출혈이라니
2장 멈추지 않는 여정
3장 온전한 내가 된다는 것

🍀본문
p7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동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 지금보다 더 용기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

p39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뇌출혈'이라는 진단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나는 아무런 통증도 없고 병원 중환자실에 응급하게 누워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겉으로 보이는 내 모습은 눈의 문제를 제외하면 예전처럼 건강한 젊은 사람의 모습이었다. 내가 궁금한 것은 눈이 언제 다시 예전처럼 될 수 있을지였다.

p71
"내가 하는 일과 직업은 그냥 물건을 파는 일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남을 위해서 일하는구나. 간호사도, 의사도, 다 나으면 나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는 직업을 갖고 싶다.' 한 번도 다른 직업군과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좋은 생각을 할고 억지로 노력한 것이 아니었다. 저절로 드는 생각들이었다.

p119
'그동안 하나님께 드린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셨구나.'
'신난다. 수술이다.'
나는 이제 신이 나기 시작했다.

p145
하지만 나는 수술 이후 더 힘이 빠져버린 팔과 다리에 우울했다. 교수님께서는 수술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그런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다. 사실 생각해봐도 그랬다. 수술 전에도 기능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없었다. 이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었다.

p181
'세상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생겨. 분명히 기적이라는 게 있을 거야. 그리고 그 기적의 주인공이 내가 될 수도 있어. 내가 기적의 주인공이야.'

p209
내 재활은 오롯이 내 책임인 것이었다. 나는 더는 병원 치료에 의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p213
[아주 작은 반복의 힘] 로버트 마우어
'삶이 두려워지고 힘겨워지면 우리는 편하고 익숙한 곳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만 하지 진짜 해결책이 놓여 있는 어둡고 불편한 장소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편안함과 익숙함은 늘 내 적이었다. 많은 변화와 시도가 필요한 지금은 더더욱 그렇다.


#나는다시빛날거야 #이린다 #미다스북스 #서평단 #뇌출혈 # #후유증 #극복기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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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 - 찬란하고 어두웠던 물리학의 시대 1900~1945
토비아스 휘터 지음, 배명자 옮김 / 흐름출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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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본

찬란하고 어두웠던
물리학의 시대
1900~1945

@nextwave_pub

🔮 토비아스 휘터 지음
✔️ 뮌헨과 버클리에서 철학과 수학 공부
✔️<테크놀로지 리뷰>와 <차이트>편집자
✔️공동 창간한 철학잡지<호헤루프트>의 부편집장
✔️프리랜서 기자 및 작가로 <호헤 루프트>와 <차이트 비센>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음

🔮 한 줄 서평
✔️ 478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책을 100여 페이지로 일부 발췌하여 제작한 가제본 도서를 미리 받아서 읽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물리학은 나에게는 정말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인데 일부발췌된 내용들을 읽으며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현대물리학의 역사를 한편의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내용들 정말 기대된다.

🔮 본문중 일부
P26
그는 "검은 빈 공간이 방출하는 흑체 복사선에 뭔가 절대적인 것이 있으리라는" 사실에 매료되었고, "절대적인 것을 찾는 것이 언제나 최고의 연구 과제라고 여겼기에 열정적으로 연구했다."

P28
막스 플랑크도 그의 청중도 후대 물리학자들이 이날 오후를 "양자물리학의 탄생 시간"이라고 부르게 될 줄을 몰랐다.

P41
유리병에서 빛이 나와 그들의 얼굴을 비췄다. 술기운에 붉어진 편안한 얼굴, 그리고 화상으로 여기저기 상처투성이인 피에르의 손가락. 그것은 언젠가 마리를 죽게 할 방사능 질병의 전조이자, 그들이 쫓고 있는 지식의 무게를 알려주는 첫 번째 암시였다.

🔮현대물리학자의 황금기였던 20세기 초,
플랑크부터 퀴리, 아인슈타인과 하이젠베르크까지
최고 과학자들의 놀라운 발견과 혁명의 순가!

세상을 뒤집은 천재들의 위대한 드라마

#불확실성의시대 #토비아스휘터 #흐름출판 #비매품 #서평단 #리뷰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4월25일정식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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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복지도를 그려라 - 그 누구도 행복을 빼앗길 이유는 없다
노애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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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행복을 빼앗길 이유는 없다
Happiness MAP

당신의 행복지도를 그려라

@nhoaejoung
@midasbooks

🔮 한 줄 서평
✔️ 작가님께서 책에 사인과 메모지 글귀가 감동과 감사를 느끼게 해주시네요. 나의 행복과 꿈을 위해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소소한 행복에 감사를 갖게 해준다.

😊 누가 당신의 행복지도를 그리고 계신가요?

🔮 노예정 지음
✔️ 1년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간호사로 일함✔️ ✔️뉴캐슬대학 간호학과를 졸업
✔️ 국제결혼 후 딸 섷의 육이와 살림
✔️ 국제결혼 30년을 끝으로 황혼이혼을 한 후 노마드의 삶 살고 있음

🔮 목차
1장 행복으로 가는 첫 번째 갈림길
2장 나의 야망을 생생하게 그리는가?
3장 매일 행복 습관을 실천하는가
4장 행복을 위해 고통과 실패를 감당할 수 있는가?
5장 행복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6장 행복을 끌어당길 인간 자석이 되라

🔮 본문
P23
나의 인생2막의 세트장은 1장과는 완전히 다른 한국 밖이다. 나의 삶을 능동적으로 주관하는 주인이 되었다. 그동안 몰랐던 나의 진취적인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하고 있다. 이제 나의 가슴ㅈ을 뛰게 하는 멋진 외국인을 남자 주인공으로 맞이하고 행복을 방패로 불행을 막아내는 자신감 넘치는 결혼 생활을 시작하려 한다.

P27
반복되는 치료 상담은 계속 '나는 누구인가?'를 떠오르게 했다. 그동안 외국 시부모님의 며느리로, 부인으로, 애들의 엄마로, 돈 버는 일꾼이라는 일인 다역을 하면서 내가 '나'라는 생각은 까맣게 잊고 살았다.

P37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P51
꿈을 향해 도전해야 하는 때가 왔다. 남인숙 작가가 말했다. 우리는 모든 경험과 아이디어라는 구슬을 다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구슬을 꿸 실을 찾는 사람이 작가가 되고 보통 사람을은 그 실을 찾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실이 명주실이든 비단실이든 상관은 없다. 실과 구슬, 모양과 질이 다르다는 것은 다양성과 개성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나에게 맞는 실을 찾아 떠난다.

P63
아! 그립다. 나의 찬란했던 청춘, 내 맘대로 살면서 나는 망가지지 않았다. 적어도 내가 어떤 인간인지 알았다. 시도하지 않았으면 나의 잠재력을 절대로 알지 못했을 거다. 두려움은 새로운 일을 덤비면서 설렘으로 바뀌었고 무모한 도전은 근거 있는 행복으로 다가왔다.
청춘의 날개를 단 나는 눈부셨다!

P97
다문화 가정에서 생기는 심리적인 두려움과 불안을 겪는 갈등을 낮추어 그들의 정체성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어둡고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는 내는 그들의 목소리가 우리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P119
꾸준한 반복과 노력을 해서 한계를 뛰어넘어야 발전이 된다. 즉 임계점은 높아지고 성공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P121
우리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누구에게나 있다. 서슴없이 뛰어들어 자기 계발을 게을리하지 않고 더 나은 기술과 방법을 찾아 성장하지 않으면 나의 인생은 따분해지고 행복도 멈춘다.

P141
나의 원대한 꿈을 향해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 꿈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낭비 없는 삶을 위한 장치로 매일을 축적해야 꿈이 이루어진다.

P151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도전하지 않는다. 수많은 부를 이룬 성공한 사업가들도 반복되는 실패와 도전 끝에 이룬 사람들이 많다. 현대 전기 문명을 연 토머스 에디슨은 수천 번의 실패 끝에 필라멘트를 발명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삶은 죽은 삶이다.

P264
독자들이여!
미래를 위해 오늘을 의미 없이 고통속에 살지 마라.
'나는 정말 무엇을 할 때 좋아하는가'를 찾아 삶의 가치를 정하라.
그 가치를 지키며 살 수 있는 내 인생의 '삶의 스타일'을 구성하라.
그러면 나답게, 멋지고 당당하게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

#당신의행복지도를그려라 #노예정 #미다스북스 #서평단당첨 #리뷰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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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빛나는 날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안상현 지음 / 빅피시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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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시게 빛나는 날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안상현
@bigfish_book

🔮 한줄 서평
✔️ 제목부터가 나에게 말을 해주고 있는거 같아서 위로를 받는다. 나에게 말을 건네주고 있는 글귀들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위로와 위안과 용기를 얻고 작은 소소한 행복을 만나게 해준다.

🔮 안상현 지음
✔️ 나를 위로하려고 쓰기 시작한 글들
✔️ 지난 8년간 쓴 글들을 모아 책으로 펴냄
✔️ <달의 위로> <달의 고백> <달의 마음>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서가 있음

🔮차례
✔️프롤로그
기다리던 순간을 마주하는 날까지

✔️PART 1
여전히,
잘 해내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당신은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

✔️PART 2
자꾸만
예민해질 때 생각하면 좋은 것들

내 안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

✔️PART 3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요즘의 당신에게 필요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다짐들

✔️PART 4
결국,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당신에게

여전히 어려운 것,
하지만 두렵지는 않은 것

🔮본문
P22
좋아하는 게
잘하는 것이 되면 좋겠지만
좋아하는 걸
분명히 아는 것이 더 중요한 거니까.

P29
"큰 바위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은 없다.
대부분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뿐이다."

P48
"충분히 잘하고 있어."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야."
"나니까 할 수 있는 거야."

P71
평범이라는 기적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당신이 알고 있다면.

그동안 겪어온 억겁의 경험들이
보란 듯 당신을 빛나게 해줄 거라는 걸
나는 단언할 수 있다.

P100
내 안의 힘은
어떤 순간에든 나를 지켜줄 테니까.

최소한 나만은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일을
가벼이 여기지 않기로 했다.

P108
지금의 어려움도
어쩌면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면
인생이라는 멋진 예술 작품이 되어가기 위한
한 과정일지도 모른다.

P111
힘들 때 나를 지탱해 준 기억은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었던 순간이었고
그 순간은 가장 나다웠던 조각이다.

P132
관계에도 비워내기, 정리가 필요하다.
비워내야 할 사람에게 설명을 늘어놓고
이해를 구하며 얼기설기 관계를 엮어나가는 동안
나는 결국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된다.

P136
우리 모두 결핍을 품고 있다.
누구나 외로운 순간은 있다.
누구나 상처가 있다.
다만 담담히 이겨내는 사람과
내내 힘겨워하는 사람만이 있을 뿐.

P145
나는 앞으로도 나를 위한 선택을 해나가고 싶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
나에게는 실보다 득이 더 많은 일이라
믿어나가면서 말이다.
이런 내가 나는 좋다.

P172
지금 고민하는 일이 있다면,
나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모든 문젱디 답은 내 안에 있다.
그 결정에 따라 움직여야 할 사람도 또한 나다.

P197
온몸 곳곳이 저려오고,
근육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의 순간에
조금이라도 더 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P205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게 아니라,
결국 내가 다 이겨내는 거더라.
너무 시간을 믿지 마.

P227
앞으로 내가 무슨 일을 선택하든,
거기서 얻은 경험과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적어도 나만은 평가 절하하지 않을 것이다.
그 사실 하나면 무너지지 않기에 충분하다.

P236
지금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왜 좋은지
왜 놓으면 안 되는 것인지
냉철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P243
그러나 기회는 늘 원하는 순간에 찾아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원하는 목표를 향한 무수한 노력과
자신을 향한 굳건한 믿음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

P247
요즘의 당신에게 필요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다짐들.
절대 포기하지 말자.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의 끝은 그 어느 것보다 빚날 테니까.

#눈부시게빛나는날들이너를기다리고있어
#안상현 #빅피시 #서평단당첨 #리뷰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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