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은 태도 - 15년 동안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에게 배운 삶의 의미
박지현 지음 / 메이븐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러니 아무리 일로 만난 사이라 할지라도 일을 잘하고 싶다는 욕심에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면 안 된다. 일도 결국 사람이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일보다 사람을 앞에 두어야 하는 이유다. - P2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피스토
루리 지음 / 비룡소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냉혹한 세상을 살아 낸 엄마가 물려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따뜻한 삶이, 우리가 온 힘을 다해 살아갈 수 있게 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P10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피스토
루리 지음 / 비룡소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래서 이 이야기는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살아온 한 엄마와 그런 엄마의 삶이 슬프고 억울해서 악마의 마음을 헤아리게 된 저의 오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의이야기는 비극이었고, 저는 그 결말을 바꿀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메피스토』는 이 비극을 다시 써 보려는 저의 몸부림입니다. - P10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피스토
루리 지음 / 비룡소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우리가 실패한 줄 알았어.
그런데 너는 지지 않았구나.
너는 지지 않았어.
그래, 무슨 소원을 빌었니? - P7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피스토
루리 지음 / 비룡소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또 혼자 남았어.
그래서 너에게 매달렸지. 제발 기억해 달라고.
신에게 빌었어. 제발 도와 달라고.
가지고 싶었던 것들, 원했던 것들을 하나씩 버리면서.
그렇게 마지막 남은 소원을 빌었어. - P5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