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소설 - 요즘 유행하는 - 을 읽으면
너무 사실적이고
결말이 무거워
읽고 나면 마음이 답답해 질 때가 있다.
이 소설은 착해서-너무 착하기만 해서
이게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과
그랬으면 좋겠다는 낙관 사이를 오락가락했다.
현빈이처럼 아빠를, 요한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나도...
20260829
p.s : 진짜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음^^
행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