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선물>, <빛의 과거>를 잇는 시간의 3부작이라는 말에 냉큼 구입했다. 


안나와 경선, 같은 해 같은 집에서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고,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모르는 것이 더 많았던 자매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타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 얼마나 오만한 착각이었는지 돌아보게 한다. 


2026.8.17.

p.s : 쉬는 날 학교에서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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