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 글은 가독성이 좋다. 

그런데, 작가에 대한 편견이 

이 스토리의 중요한 핵심을 미리 짐작하게 만들어

살짝 김 새는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우리나라 현대사와 

한 재벌가의 몰락이 연결된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었다. 


딱 넷플 시리즈로 적합하겠어. 

자극적이고.


20260801


p.s : 개학하고 처음 다 읽은 책.

전학공 돈으로 소설책 잔뜩 샀는데, 읽은 시간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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