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난 우치다 다쓰루의 팬임에는 틀림없다.
그의 책을 4~5권은 읽은 듯하다.
그의 글은 지루하거나 어려운 부분도 있어
속도가 안 나가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여러 분야를 종합해서 자신이 발견한 이야기를 하고
그것을 실천하면서 느낀
살아있는 이론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우치다 다쓰루가 꿈꾸는 세상은 함께하는 세상이라 참 좋다.
20260722
p.s : 방학하고 하루에 한 권 씩 클리어~
읽다 중단한 책들을 마무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