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신>의 광고를 보고 흥미가 생겨

<신-게임>부터 읽었다. 


아주 흥미롭게 읽혀서 

이 책에 대한 기대는 더 커졌다. 


그런데, 6번의 살인 사건과 탐정단 

그리고 신이 범인을 알려주는 패턴은 

좀 지나자 흥미가 떨어지고, 

마지막 결론에 다다라서는 


헐~이라는 허탈함만 남는다. 


20260718

p.s : 오랜만에 책 읽었는데...그냥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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