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신>이 더 궁금하긴 했으나,
이 책이 먼저 나왔다고 해서 먼저 선택했다.
어린이 탐정단이 나온다고 아동용으로 보기엔
많이 자극적인 내용인 듯하다.
단순히 범인이 누구이고,
추리 과정이 어떠하고
마지막 반전이 어떻다 보다
'신'이라는 설정과 그 세계관을 어린이 도서용으로 넣었다는 건 좀 충격이다.
20260621
p.s : 자극적이니까 빨리 읽히긴 한다.
내친김에 다음 권도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