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화책을 거의 못 읽은 것 같아서
우연히 찾은 책인데,
흥미롭게 읽었다.
12살 소복이를 누구나 가슴 속에 품고 살겠지?
난 너무 오래 전 일이라 까마득하지만
어린 시절을 소환하는 책은 뭔가 가슴 한편 묻어둔 그리움을 끄집어 내는 행위라 참 좋다.
소복이의 12살과 나는 좀 많이 다른 것 같지만...
20251109
p.s : 오늘 진짜 계속 책 읽음...
시험문제 안내고...그래도 되겠지?
내일 울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