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 알라딘에서 내가 보고 싶은 책을 구입할 때,
만 오천원이 넘지 않으면
정가 할인이 들어간 책들을 구입하곤 한다.
가벼운 에세이나 웹툰이 주로 당첨되는데,
스피츠 봄동이를 데리고 와서 키우는 일상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따뜻하다.
20260418
p.s : 오늘 날씨가 좋아서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데 나른하게 잠이 온다. 이런 느낌도 좋다. 도서관에서 한 숨 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