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이는 태어나지 않았고,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구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자기 힘으로 과거의 자신을 구하며 어떻게든 살아갈 수밖에없다. 도키코가 일상을 살아가는 데 질식할 것 같은 사람들을구하려는 것처럼, 기미타카가 상처받은 아이들을 구하는 것을자기 사명으로 삼는 것처럼. - P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