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지치고 숨이 막히고 현실이 생각 같지 않겠지만그 길이 원래 그래요. 고된 길을 걸으면서도 때때로 그 하루가 보람차고 즐거워 슬쩍 웃게 되기를, 그런 날이 생각보다많기를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 P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