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나를 대표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대표한다." 이러한 관점은 당시 일본 사회에서
‘개인화된 노동‘의 흐름을 예감하게 했습니다. 결국이 카피는 현장 노동자의 자부심을 넘어, 일을 통해자신을 정의하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쩌면그 어떤 화이트칼라의 고민보다 더 철학적인문장으로 읽힙니다. - P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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