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고 남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있다. 소설가 김영하는 누구나 책 한권쯤은 쓸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정도의 이야기는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소설로 쓰면 10권짜리야.‘라고 하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사람들은 종종 ‘아, 이런 내 생각(내 경험)을 글로 써보고 싶네.‘라고 생각한다. 무릇 작가란 그런 생각이 들 때쓰는 사람이다. 즉 쓰고 싶을 때 쓰는 사람이 바로 작가이다. - P4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