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 정리하면서 나눔행사로 받은책.


환경 문제를 다루는데, 만화 형식이라 냉큼 손이 갔다. 


개인의 실천-삶의 방식으로 시작햇다가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다가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아...집 정리부터 하고 싶다. 


20260113


p.s : 병원에서 새벽에 책 읽는게 습관이 되었다. 이것도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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