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과 김민식


모두 제2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하던 일이 아니라 새로운 분야에서 말하고 글을 쓰고 있다. 


그러나, 그 토대는 앞에서 살았던 그 삶에서 배운 내용이 바탕이 된다. 


강원국과 김민식의 글쓰기와 말하기는 


어떤 면에서는 좀 뻔한 내용이다. 


사람을 대할 때


존중, 배려, 공감, 이해, 감사 등등


누구나 아는 얘기를 하고 있는 듯하다. 


누구나 알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


말하기와 쓰기는 결국 행동의 문제이고, 


태도의 문제란 생각을 했다. 


머리로만 알지 말고 2026년 내 삶에 접목시켜 실천하고 싶다. 


20260228


p.s : 개학 전 마지막 토요일. 


좋은 책으로 마무리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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