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이 납치와 떠내려온 말뚝들이라니


이게 무슨 내용인가 했다. 


너무 우리 사회를 잘 반영한 이야기였다. 


말뚝들 속에 숨어 있는 이름 모를 이들의 죽음.


그리고, 그 죽음에 대한 눈물.


잘 다듬으면 OTT에서 아주 흥미롭게 만들 


서사가 하나 탄생한 듯 하다. 


20260130


p.s : 방학에 걱정없이 도서관에서 책 읽는 삶 -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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