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저였는지 원망도 했거든요. 근데 그 인간이 그랬대요.
그런 생각이 들고서 처음 마주친 게 저였다고. 골목에서 처음 마주친 꼬마였다고. 그러니까 과장님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그냥 운이 없었던 거죠. 나쁜 사람의 이유 같은것에 귀 기울여줄 필요 없어요."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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