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매불쇼에서 김경일 교수를 알게 되고
궁금증이 생겨 벌써 3권째 읽고 있는 중이다.
확실히 김경일 교수는 글보다는 말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그래도 앞서 읽은 책들보다는 뒤에 나온 책이
가독성이 높긴 하다.
(글도 쓰면 쓸수록 늘긴 느나 보다.)
내가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내 삶에 느슨하고 얕은 관계를 좀 더 만들 필요가 있겠다.
20260129
p.s : 도서관에 오니 비로소 나의 일상이 회복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