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남의 말을 안 들을까. 왜 아버지는 이다지도 상식이 없고 무책임하며 움직이는 걸 싫어해서 뭐든 시키는 것만 좋아하며, 왜 항상 온 가족이 자기 때문에 걱정하고 뛰어다니게 만들면서도 그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일까. 도대체 왜.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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