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책에서
유난히 방에 대한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자기를 닮은 공간...
지금의 자신을 알 수 있는 공간...
뭔가 이 책을 읽고 나니
청소를 하고 싶다.
그리고, 나 자신을 좀 돌봐야겠다.
20260116
p.s : 2인실 병원에서 옆 환자(19세 고3)의 시끄럽고 욕설 섞인 통화를 견디느라 이 책은 계속 소리 내어 읽은 책이다. 진짜 한 마디 할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