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 책은 ‘경고서‘이자 ‘매뉴얼‘이다.
상대방의 교묘한 기술에 대해 눈을 떠스스로 방어하는 방법을 배울 뿐 아니라,
원한다면 그 기술을 거꾸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까.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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