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밤마다 그 장면을 되풀이해서 머릿속으로 그려보곤 했는데 나중에 내가 그것을두려워해서가 아니라 사랑해서라는 것을 알았다. 아름다운장면이었다. 망치를 달라고 말해도 상대가 망치를 건네줌수 없는 바벨의 이야기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나는 나의 말만 들을 수 있었다. 그것은 외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안전한이야기라고 나는 생각했다. - P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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