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이기호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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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번만큼은 정용의 편에 서고 싶었다. 이건 어쩔 수 없이 이용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니까. 알면서도 속는 일,
그게 사랑의 일이니까. - P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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