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김금희 작가가 남극에 다녀온 에세이라고 했을 때,
작가는 참 좋겠다. 부럽다. 그랬는데,
어떤 곳을 가고 싶을 땐,
특히 가기 힘든 곳을 갈망할 땐,
간절히 바라야 가능하구나
그리고, 대가를 지불해야 되는구나 싶었다.
그녀가 남극을 배경으로 한 소설...기대가 된다.
20250726
p.s : 한여름에 남극에세이를 읽는 것도 나쁘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