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폴라 일지
김금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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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는 날씨 예측이란 미래를 점치는 일이나 다름없지 않나. 옛날 같으면 신내림 받은 무당이나 도력 높은도사들이나 맡았을 일이다. 우리가 아무리 슈퍼컴퓨터의예측 모델에 기대를 걸어도 지금 기술로는 3일 이후의날씨를 정확히 맞히는 건 세계 어느 나라도 불가능하다고 하니 일진 나쁜 오늘을 기상청 탓으로 돌리는 일은 그만해야지 싶었다.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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