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걸 미미양의 모험
오현종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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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잊지 마세요. 스파이란 존재는 이런 겁니다. 완전한선도 아니고, 완전한 악도 아니에요. 선이면서 악이고, 빛이면서어둠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지요. 스파이의 운명은 거의 타인의 시선에 의해 결정지어집니다. 선이든 악이든어떤 모습으로든 자신의 길을 걷길 바랍니다."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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