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만 보면 저 양반이나 너나 꼭 닮았어.
뭐가요?
사랑에 갈급해서 제가 받지 못한 걸 죄 자식에게 쥐여주려고 하잖니. - P27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