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삶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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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생들은 ‘하고 싶음‘이 아니라 ‘할 수 있음‘에 더 관심이많았다. ‘하면 된다‘가 아니라 ‘되면 한다‘의 마음. 나는누구에게도 답을 주지 않았다. 답을 몰랐고, 알아도 줄수없었다. - P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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