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삶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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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당장 보고 싶어"라는 말은사진을 보내달라는 뜻이 아니다. 보는 것은 같은 시공간에함께 있는 것이다. 만나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나는 그 일을 그렇게 보지 않아"라는 말은 ‘나는 그 일을그렇게 이해하지 않아‘라는 뜻이다. 보는 것은 이해하는것이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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