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인간> 이후, 김동식 작가의 책은 안 읽다가
게임을 소재로 했다고 해서
관심이 생겨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김동식 작가의 이야기는 스토리가 참신하고 상징성이 쉬워
접근하기 편하고
현실을 기반으로 하는 점이 매력이다.
그러나, 내용이 길어지면서 서술이나 묘사가 촘촘하지 못하고
허술하고 엉성한 느낌이 든다.
긴 호흡의 글을 쓰려면
아직은 역부족인 듯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