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호 책은 꽤 읽은 듯 하다. 


교육청 연수에서 강연을 들으면서 


꽤 생각이 바르고, 


생각할 거리를 잘 던져주고,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 대해 꼭 집어 말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교육과 사회와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 대해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나이가 들수록 


자꾸 생각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했던 대로 하려는 관성이 작동하는 걸 경계해야겠다. 


20250214


2월 정신없이 보내느라 생각보다 책을 많이 못 읽고 있어서 속상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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