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자은, 불꽃을 쫓다 설자은 시리즈 2
정세랑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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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매를 굳이 웅덩이 같은 곳에 보낼 필요가 있을까 싶어물은 것이지."
고고한 일만을 맡을 생각은 없었다. 자은은 허리에 찬 검을내려다보곤 고개를 저었다.
"매의 깃털은 진창에 닿아도 쉬이 젖지 않더이다. 이대로맡겨주시지요." -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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