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무료 배송 때문에 가격 맞추려고 구입한 책일 것이다.
사람에 대한 단편 이야기가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는 구성.
딱 내가 좋아하는 형태다.
그런데, 일본어 번역투와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