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이미예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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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술래를 지목해야 하는 금요일 저녁이 왔을때, 나는 장고 끝에 혼잣말을 정답으로 제출하고 말았다. 그리고 속으로는 적어도 한 명은 나를 술래로지목해주길, 나를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고 봐주길 간절히 바랐다. - P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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