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 때는 가질 수 없고 가지고 나면 원하지 않아
박현욱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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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의 말을 만들었다. 사랑의 말이 사랑을 만들었다. 기의가 기표를 만들었고, 기표가 기의를 만들었다. 명에대한 사랑이 사랑의 발화를 만들었지만 사랑의 발화는 명에대한 사랑을 더 깊게 만들었다. -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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