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우타노 쇼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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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한 입술 사이로 교정기를 낀 이가 보인다. 악마의 미소를 보고 나는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이 역시 순진무구한 웃는 얼굴로 비칠 테니, 결국한 사람의 인생을 파멸로 몰고 갈 것이다. - P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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