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김창완 에세이
김창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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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한 운전사‘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침에 손님이 탔는데 아주 친절하게 인사를 했대요기분이 좋아진 그 손님은 회사에 가서 열심히 일했대요그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세계에 나무도 많이 심고, 기아도 구하고, 그래서 결국은 세상을 구한 운전사가 되었답니다.
농담 같지만 아무리 넓은 세상이라 해도, 아무리 잡기 힘든 행복이라해도 세상일의 시작은 어느 한 사람이라는 것 아니에요.
결국 나의 즐거운 아침 인사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고, 그 이전에제일 먼저 나를 바꿀 수 있는 첫 단추입니다.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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