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음의 끝이 무엇일지 아직은 알수 없다. 나의 행복을 위해 돌아설 용기를 내었듯, 때가되면 이제 그 용기로 어느 쪽이든 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어쨌든 지금에서야 나는 자유롭게 내 마음을 결정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으니까. - P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