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행복 - 가장 알맞은 시절에 건네는 스물네 번의 다정한 안부
김신지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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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은 365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고작 봄의 하루도 시간을 내지 못하며 사는 게 정말 괜찮은 걸까? 벚꽃 앞에서 나는늘 그런 생각을 한다. 지금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만날 수있는 풍경이라고. 꽃은 내년에도 다시 필 테지만 올해는 올해뿐이니까, 올해의 나에게 추억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만개한꽃 아래 우리의 즐거움도 만개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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