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먹는 아이
도대체 지음 / 유유히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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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악몽보다 더 지독한 삶을 살지 않는 한 그게 가능하난 말야.
대체 어떤 삶을 살기에 거기서 그러고들 있었냐고 리포터가물어도 다들 대답을 안해.
짐작이나 돼?
차라리 악몽을 꾸는 편이 나은 삶이 어떤 삶일지. -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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