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을 위하여 - 우리 인문학의 자긍심
강신주 지음 / 천년의상상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개들만이 뒹구는 세상,
살아 있는 모든 것이죽어 가는 생활,
겨울이 짙어도입을 봉한 사람들.
이들을 보고 결코 눈감지 않는 자,
내 말을 하는 자가시인이다. - 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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