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에요. 책은 저자의 오랜 경험과 삶의 철학을 응축한 것이라 한 권 한 권이 모두 현재를 드러내고미래를 준비할 콘텐츠지요. 책을 만나는 것은 한 사람의 삶을 깊숙이 만나는 일, 삶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는 일이라고 믿어요.그래서 책은 우리 일상의 바로 곁에 놓여 있어야 해요. - P126